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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포토에세이
Birdbox | 부모님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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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열악한 섬의 의료 환경, 공중보건의가 마주한 현실, 그리고 사람을 구하기 위해 “선을 넘을 땐 넘어야” 했던 순간들. <닥터 섬보이>는 섬이 무서운 공중보건의와 상처를 품은 간호사, 그리고 각자의 방식으로 아픔을 견디며 살아온 사람들이 편동도라는 외딴섬에서 버티는 법을 배우며 사람과 사랑을 다시 마주하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닥터 섬보이 포토에세이》는 방송에서 스쳐 지나간 표정과 카메라 밖의 순간들을 스틸 카메라로 놓치지 않고 담아내, 언제든지 꺼내 볼 수 있는 추억 앨범처럼 구성한 소장용 비주얼 북이다. 또한 인상적인 대사를 스틸 사진 옆에 놓아 드라마 속 장면들이 더욱 생생하게 살아나도록 했다. 이처럼 본 도서는 <닥터 섬보이>를 애청한 사람들에게 언제라도 펼쳐보고 그리워할 수 있는, 추억이 가득 담긴 추억 앨범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만성 섬! 트라우마 공보의에게 찾아온,
급성 섬! 쿵 설렘 주의보
<닥터 섬보이>, 포토에세이로 돌아오다!

- ENA 월화 드라마 역대 첫 방송 최고 시청률 기록
- 동 시간대 전 채널 시청률 1위
- 디즈니+ 글로벌 TOP10 TV쇼 부문 글로벌 4위


열악한 섬의 의료 환경, 공중보건의가 마주한 현실, 그리고 사람을 구하기 위해 “선을 넘을 땐 넘어야” 했던 순간들. <닥터 섬보이>는 섬이 무서운 공중보건의와 상처를 품은 간호사, 그리고 각자의 방식으로 아픔을 견디며 살아온 사람들이 편동도라는 외딴섬에서 버티는 법을 배우며 사람과 사랑을 다시 마주하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열혈사제>, <소년시대>의 이명우 감독은 웃음과 감동을 오가는 특유의 연출로 편동도 사람들의 투박하지만 따뜻한 세계를 완성했고, 김지수 작가는 “버티는 중입니다, 오늘도”라는 말처럼 도망치고 싶었던 자리에서도 끝내 사람과 사랑을 배워가는 이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닥터 섬보이 포토에세이》는 방송에서 스쳐 지나간 표정과 카메라 밖의 순간들을 스틸 카메라로 놓치지 않고 담아내, 언제든지 꺼내 볼 수 있는 추억 앨범처럼 구성한 소장용 비주얼 북이다.
또한 “환자들의 비밀엔 항상 치료라는 답이 있죠.”, “같이 가기로 했잖아요.”, “이제 떠날 사람 아니에요.” 같은 인상적인 대사를 스틸 사진 옆에 놓아 드라마 속 장면들이 더욱 생생하게 살아나도록 했다. 이처럼 본 도서는 <닥터 섬보이>를 애청한 사람들에게 언제라도 펼쳐보고 그리워할 수 있는, 추억이 가득 담긴 추억 앨범이 될 것이다.

고화질 스틸컷, 명대사, 비하인드 컷, 촬영지 노트까지
<닥터 섬보이>의 순간을 한 권에 담은 공식 포토에세이

[드라마의 웃음과 감동을 한 권에]

《닥터 섬보이 포토에세이》는 ENA 월화 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울림을 오래 간직하고 싶은 팬들을 위한 공식 포토에세이다. 드라마 속 장면을 극의 순서 그대로 나열하지 않고, 도지의와 육하리, 현치연 등 주요 인물의 관점에서 인물 중심 서사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고화질 스틸컷으로 배우들의 표정과 분위기를 더욱 선명하게 담았으며, 드라마 속 대사를 함께 배치해 장면의 감동이 다시 떠오르게 했다. 독자는 페이지를 넘기며 인물들이 서로의 상처를 알아가고, 마음을 열어가던 편동도의 순간을 천천히 따라가며 작품의 의도와 의미를 새롭게 느끼게 될 것이다.

[카메라 밖의 순간들]
비하인드 컷에는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표정과 촬영 현장의 공기를 담았다. 완성된 장면 뒤편의 따뜻한 순간들, 카메라가 잠시 머문 얼굴과 웃음은 포토에세이만의 소장 가치를 더한다. 드라마 속 인물로 존재했던 배우들의 시간을 방송보다 더 오래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란다.

[편동도를 걷다]
‘편동도를 걷다’에서는 드라마 속 바다와 마을의 실제 촬영지를 소개한다. 지의와 하리가 머물렀던 항구와 바다, 편동보건지소 등 편동도의 풍경을 한 곳 한 곳 따라가며 가상의 세계로만 느껴졌던 영상 속 공간을 현실의 장소에서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영상으로 보던 장면 뒤에 놓인 실제 풍경은 작품을 현실 세계에서 다시 체험하는 듯한 느낌을 줄 것이다. 올여름 《닥터 섬보이 포토에세이》와 함께 <닥터 섬보이> 촬영지를 찾아 인물들이 걸었던 길을 따라가 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되지 않을까.

이처럼 《닥터 섬보이 포토에세이》는 드라마의 줄거리를 단순히 다시 따라가기만 하지 않고, 독자도 편동도에서 머물렀던 것 같은 추억과 드라마 이상의 감동을 선사하고자 했다. 어떻게든 떠나고 싶었던 섬에서 곁에 머무는 법을 배웠던 도지의처럼 편동도의 시간을 오래 간직하고 싶은 이들에게 외딴섬의 추억을 되새기는 선물 같은 책이 되어줄 것이다.




  목차

작품 노트
감독의 말
작가의 말
등장인물

1부 사건, 사람, 그리고 사랑
2부 떠날 사람 아니에요
3부 다시 바다를 건너며

비하인드
편동도를 걷다_<닥터 섬보이> 촬영지 노트
배우 메시지
드라마를 만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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