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TOEFL iBT의 공식 시험 구조를 반영해 Reading과 Listening의 모듈 구성과 진행 방식을 익히도록 했다. Reading 3과제와 Listening 4과제를 공식 섹션 구성에 맞춰 배치해 시험 운영 방식을 자연스럽게 체득하며 실전에 대비할 수 있다.
Reading은 CTW, 이메일, 실용 기사, 소셜 미디어 게시글, 학술 지문을 순차적으로 구성했고, Listening은 Response, Conversation, Announcement, Academic Talk를 배치해 다양한 문제 유형과 난이도를 함께 훈련하도록 했다. 해설편은 핵심구조, 함정분석, 힌트, 정답근거, 오답분석을 구분해 정답과 오답의 이유를 체계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Writing은 Build a Sentence, Write an Email, Write for an Academic Discussion 구성으로 시간 배분과 모범답안을 제시하고, Speaking은 Listen and Repeat와 Take an Interview를 통해 실전형 즉답 훈련까지 이어지는 통합 학습을 제공한다.
출판사 리뷰
[GPS TOEFL의 장점]
첫째, 공식 구조 반영의 정확성이다. 문제편은 Reading에서 두 개의 모듈 구조, 모듈 이동 후 이전 모듈로 돌아갈 수 없다는 점, Listening에서 이전 문항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점 등을 직접 안내하고 있으며, Reading 3과제와 Listening 4과제를 공식 섹션 소개와 함께 배치하고 있다. 이는 수험생이 문제를 풀기 전부터 시험의 운영 방식을 몸에 익히도록 돕는다.
둘째, 문제 유형의 폭과 배치가 실전 친화적이다. Reading Module 1만 보더라도 CTW 두 세트 다음에 이메일, 실용 기사, 소셜 미디어 게시글, 학술 지문이 차례로 이어져, 실용문에서 학술문으로 넘어가는 체감 난이도와 정보 처리 방식을 함께 훈련하게 한다. Listening Module 1도 Response, Conversation, Announcement, Academic Talk가 순차적으로 이어진다.
셋째, 해설의 구조성이 뛰어나다. 해설편은 CTW에서 '핵심구조'와 '함정분석'을 반복적으로 제시하고, Daily Life와 Academic Passage에서도 '힌트·정답근거·오답분석'이 선명하게 구분되어 있어 왜 맞고 왜 틀리는지를 눈에 보이게 학습할 수 있다.
넷째, Writing·Speaking까지 동일한 철학으로 확장된다. Writing은 Build a Sentence, Write an Email, Write for an Academic Discussion 구조를 유지하며 시간 배분과 모범답안을 함께 제시하고, Speaking은 Listen and Repeat와 Take an Interview 구조로 실전형 즉답 훈련으로 이어진다.
[GPS TOEFL 활용법]
앞붙이·구조표로 시험 작동 방식 이해 → 메인북 한 회차씩 실전처럼 풀이(총 3회, Season 1) → MP3·OMR로 실전 루틴 → 해설서에서 '핵심구조힌트오답분석'까지 정독 → Upper·Lower 모두 경험 → Writing·Speaking은 같은 구조로 자신의 답안 재작성 → iBT 모의고사·풀이 영상으로 실전 감각 완성.
작가 소개
지은이 : 에듀테스타이 콘텐츠 연구소
목차
Answer Key(006) · Reading Module 1(009)/2 Upper(030)·Lower(038) · Listening Module 1(046)/2 Upper(078)·Lower(092) · Writing(107) · Speaking(119)
[TEST 2] Answer Key(128) · Reading M1(131)/2 U(151)·L(158) · Listening M1(166)/2 U(198)·L(212) · Writing(227) · Speaking(239)
[TEST 3] Answer Key(248) · Reading M1(251)/2 U(270)·L(278) · Listening M1(286)/2 U(318)·L(333) · Writing(348) · Speaking(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