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살아있는 과학>은 자연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탐구심과 창의력을 키우는 책이다. 어렵다고 느낄 수 있는 환경 이야기를 알기 쉽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는 <엄마야 숲에서 살자>는 환경 지킴이가 되는 방법을 만날 수 있다. 자연의 세계에도 청소부가 있다. 그래서 생태계는 항상 깨끗하고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는 것이다.
그 청소부가 쇠똥구리이다. 가축이나 야생 동물들은 산과 들에 배설물을 그대로 싼다. 야생 동물의 배설물인 똥오줌이 그대로 산과 들에 쌓인다면 그것도 큰 문제가 된다. 그러나 걱정할 것은 못 된다. 산과 들에는 청소부가 많이 있기 때문이다. 동물의 똥을 즐겨 먹는 쇠똥구리가 있고, 그러한 오물에 알을 낳아 애벌레가 그것을 먹고 자라게 하는 파리도 있다. 이래서 산과 들의 자연은 항상 깨끗함을 유지하게 되는 것이다.
출판사 리뷰
도서출판 글사랑에서 펴낸 <살아있는 과학>은 자연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탐구심과 창의력을 키우는 도서입니다.
자연 속에서 저마다의 독특한 생존방식을 가지고 살아가는 생명체들의 다양한 삶의 방식을 통해 생명의 신비와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곳곳에서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자연이 파괴되어 가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그런 무분별한 개발은 멈추고, 자연과 함께하는 개발로 바뀌어야 합니다.
지구는 우리 몸과 같다고 합니다. 공기가 더러워지면 호흡기관이 탈이 나서 고통스러워지고, 물이 오염되면 몸속이 병으로 망가져 고통을 안겨주어 생활하기가 어려워집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공기가 오염되어 지구의 환경은 엄청 나빠져서 여러 곳의 기후가 변동이 되고 사람이 살아가는데 고통을 안겨줍니다.
오염된 공기로 온실효과에 의한 기온 상승 때문에 기후가 변화되어 지구의 생태계가 망가지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추운 곳의 기후는 추워야 하고, 더운 곳의 기후는 더워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면 그건 분명히 기후의 이상이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후의 변화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고통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가족인 지구의 공기와 물 그리고 자연을 애써 지키고 가꾸어 나가야겠습니다. 그것이 바로 환경 사랑이요 환경을 가꾸고 지키는 실천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어렵다고 느낄 수 있는 환경 이야기를 알기 쉽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었습니다. 환경 지킴이가 되는 방법을 만나보세요.
자연의 세계에도 청소부가 있다. 그래서 생태계는 항상 깨끗하고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는 것이다. 그 청소부가 쇠똥구리이다.
늦가을이 되면 푸른 잎은 낙엽이 되어 땅에 쌓인다. 그러나 다음 해 봄이 되면 이 낙엽은 모두 썩어서 없어지고 깨끗이 청소된다. 그것은 생명이 없어진 생물의 시체를 무엇이든 모조리 분해하여 식물의 비료로 변화시키는 생물들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가축이나 야생 동물들은 산과 들에 배설물을 그대로 싼다. 야생 동물의 배설물인 똥오줌이 그대로 산과 들에 쌓인다면 그것도 큰 문제가 된다. 그러나 걱정할 것은 못 된다. 산과 들에는 청소부가 많이 있기 때문이다.
동물의 똥을 즐겨 먹는 쇠똥구리가 있고, 그러한 오물에 알을 낳아 애벌레가 그것을 먹고 자라게 하는 파리도 있다. 이래서 산과 들의 자연은 항상 깨끗함을 유지하게 되는 것이다.
목차
엄마야! 숲에서 살자
흙 속의 멋진 궁전
배앓이 하는 물
편리한 일회용 시대
사막에 사는 사람들
위기에 처한 동물들
잿빛하늘
핵우산
물 관리
수입 농산물의 문제
절약으로 나라 부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