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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꼭 가봐야 할 박물관 여행 101
어바웃어북 | 부모님 |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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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이에게 쉼표와 느낌표를 함께 안겨줄 수 있는 여행을 고민하는 엄마, 휴일만 되면 ‘주말에 가볼 만한 곳’이라고 검색하는 게 일상이 된 아빠에게 보내는 101개의 초대장이다. 초대장의 발신인은 전국에 있는 101개의 박물관이다. 그리고 이 여행의 중심에는 아이가 있다. 이 책은 아이가 재미있게 놀며 배울 수 있는 박물관을 11개의 테마로 나눠 소개한다.

아울러 박물관에 대한 다양한 여행 정보뿐만 아니라 예술, 자연사, 역사 등을 함께 배울 수 있는 요소를 알차게 담아냈다. “돌고래와 고래는 어떻게 다른가요?”, “옛날에도 성형수술을 했나요?”, “한국, 중국, 일본의 젓가락은 어떻게 다른가요?” 등 전시 관람 시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은 ‘생각 발산하기’ 코너에서 재미있게 설명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이 책은 ‘박물관 읽어 주는 여자’로 통하는 작가가, 전국에 있는 거의 모든 박물관을 탐방하며 기록한 수많은 글과 사진들을 추려, 특별히 아이와 함께 꼭 가봐야 할 101개의 박물관을 엄선하여 만든 한 편의 다큐멘터리다. 박물관 관람은 시간여행의 다른 말이다. 시선을 돌릴 때마다,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시공간을 횡단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시간여행자가 되어 각양각색 유물 이야기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출판사 리뷰

◎ 시공간을 횡단하는 타임머신이자 살아 있는 교과서, 박물관!
‘교육’과 ‘휴가’를 동시에 누리는 ‘에듀 투어’(edu tour) 열풍이
박물관 여행에서 시작된다!


박물관은 스펀지처럼 지식을 흡수하는 아이들에게 최상의 교육 장소다. “엄마, 옛날 사람들은 왜 무덤 속에 시체와 함께 보물을 묻었어요?”, “아빠, 에밀레종을 만들 때 정말로 사람을 넣었나요?” 유물을 관찰하는 동안 아이들은 수많은 질문을 던지며 사고의 폭을 넓히고 스스로 답을 발견하는 힘을 키운다.
이 책은 아이에게 쉼표와 느낌표를 함께 안겨줄 수 있는 여행을 고민하는 엄마, 휴일만 되면 ‘주말에 가볼 만한 곳’이라고 검색하는 게 일상이 된 아빠에게 보내는 101개의 초대장이다. 초대장의 발신인은 전국에 있는 101개의 박물관이다. 그리고 이 여행의 중심에는 아이가 있다. 이 책은 아이가 재미있게 놀며 배울 수 있는 박물관을 11개의 테마로 나눠 소개한다.
아울러 박물관에 대한 다양한 여행 정보뿐만 아니라 예술, 자연사, 역사 등을 함께 배울 수 있는 요소를 알차게 담아냈다. “돌고래와 고래는 어떻게 다른가요?”, “옛날에도 성형수술을 했나요?”, “한국, 중국, 일본의 젓가락은 어떻게 다른가요?” 등 전시 관람 시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은 ‘생각 발산하기’ 코너에서 재미있게 설명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이 책은 ‘박물관 읽어 주는 여자’로 통하는 작가가, 전국에 있는 거의 모든 박물관을 탐방하며 기록한 수많은 글과 사진들을 추려, 특별히 아이와 함께 꼭 가봐야 할 101개의 박물관을 엄선하여 만든 한 편의 다큐멘터리다. 박물관 관람은 시간여행의 다른 말이다. 시선을 돌릴 때마다,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시공간을 횡단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시간여행자가 되어 각양각색 유물 이야기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출판사 서평]

◎ 에듀 투어의 시작과 끝에 박물관이 있다!
“이번 주말에는 어디 가지?”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늘 안고 있는 고민거리다. 아이와 함께 가볼 만한 곳은 많아도 교육과 재미,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키는 여행지는 드물다. 이런 고민으로 골치 아플 때, 박물관에 가보면 어떨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박물관을 어렵고 낯설게 느끼지만, 박물관은 결코 문턱 높은 곳이 아닌 열려 있는 공간이다. 또한 재미있기까지 하다!
박물관을 뜻하는 영어 ‘뮤지엄’(museum)의 어원은 그리스어 ‘무제이온’(mouseion)에서 비롯되었다. 무제이온은 시, 음악, 연극 등 학예를 관장하는 아홉 명의 뮤즈(여신)들의 전당을 뜻한다. 그리스와 로마 시대 무제이온은 학문을 연구하고 토론하는 공간이었다. 인문학의 정수, 한 나라의 문사철(文史哲)을 압축해놓은 공간이 박물관인 것이다.
박물관은 스펀지처럼 지식을 흡수하는 아이들에게 최상의 교육 장소다. 악기를 두드려보며 세계의 민속악기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세계민속악기박물관’, 자물쇠와 열쇠패를 만들어볼 수 있는 ‘쇳대박물관’, 유리공예를 직접 해볼 수 있는 ‘유리박물관’ 등 박물관에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이처럼 박물관은 보고 듣는 것을 넘어 오감을 활용한 체험학습 공간으로 아이들을 맞이하고 있다. 또한 많은 박물관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전시 해설과 ‘어린이박물관’을 따로 운영하고 있어 ‘에듀 투어’(edu tour)를 떠나기에 제격이다.
박물관 관람은 시간여행의 다른 말이다. 시선을 돌릴 때마다,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시공간을 횡단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시간여행자가 되어 각양각색 유물 이야기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 우리 아이 인문학 공부의 첫 단추는 박물관에서!
인문학의 중요성이 대두되기 시작하자 아이의 인문학적 소양을 길러주기 위한 부모들의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부모들이 아이의 인문학 교육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한다. 우리 주변

  작가 소개

저자 : 길지혜
중학생 때 스피치 대회에서 국가대표로 뽑혀 타국 땅을 밟아본 것을 시작으로 해외여행에 발을 디뎠다. 회사 생활이 4년째에 접어들자 가슴 저 밑바닥에서부터 역마살이 꿈틀대는 것이 느껴졌다. 그래서 고민 끝에 과감히 사표를 던지고 여행자의 삶을 시작했다.
그는 여행지의 역사와 문화를 알고 여행하는 것이 여행자의 ‘예의’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어느 나라를 여행하든 가장 먼저 박물관을 찾았다. 박물관만큼 그 나라의 문사철(文史哲)을 압축해 설명하고 있는 공간이 없기 때문이다. 관람이 끝날 때쯤이면 그곳에서 그의 발길을 가장 오래 붙잡아둔 전시물 앞에 서서 이렇게 묻는다. “이제 이곳을 여행해도 될까요?” 그렇게 여행한 나라가 30개국 110여 개 도시다.

어느 날 바티칸 성 베드로 성당에서 만나게 된 〈피에타〉는 그에게 또 다른 이정표를 제시해줬다. 〈피에타〉를 보고 느낀 감동이 우리나라 유물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온 것이다. 그래서 인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국립중앙박물관부터 찾았다. 그곳에서 만난 금동미륵반가사유상의 고졸한 미소는 〈피에타〉 앞에 섰을 때처럼 그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다. 이 일을 계기로 그의 대한민국 박물관... 여행이 시작되었다. 언어와 문화, 역사에 대한 이해 등 몇 겹의 벽을 통과해야만 감동의 기쁨을 허락하는 까다로운 타국의 유물과 달리, 우리의 유물은 감동을 막는 장막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았다. 오히려 우리 유물들은 자신을 찾아준 관람객을 반갑게 품어줬다.
평범한 여행자가 ‘박물관 읽어주는 여자’를 자처하고 나선 이유는 박물관을 여행하며 박물관이 문턱 높은 곳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박물관에는 우리의 뿌리와 삶이 있다. 박물관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역사의 장이자, 감성과 지식을 채워줄 통섭의 공간이자, 살아 있는 교과서 그 자체이다. 수천, 수만 년의 시간을 종으로 횡으로 여행하는 타임머신이 우리 주변 곳곳에 있는 박물관이다.
그는 박물관 문을 열었을 때 밀려드는 묵직한 시간의 깊이에 전율을 느끼며 지금도 전국의 박물관, 미술관, 과학관을 여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300일 동안 캐나다, 미국, 페루, 브라질 등 아메리카 대륙을 두 발로 누비며 남긴 『아메리카 대륙을 탐하다』가 있다. 펼처보기

  목차

머리글 _ 박물관이 내 삶으로 걸어 들어온 날

Chapter 1. 박물관 여행의 첫걸음, 국립박물관
001. 대한민국의 가장 큰 보물 창고 _ 국립중앙박물관
002. 신라 1000년의 역사가 찬란하게 빛나는 곳 _ 국립경주박물관
003. 백제 문화 황금기로의 초대 _ 국립부여박물관
004. 무령왕의 혼이 살아 숨 쉬는 곳 _ 국립공주박물관
005. ‘철의 왕국’ 가야인들의 망치질 소리가 생생한 _ 국립김해박물관
006. 왜구로부터 이 땅을 지킨 짙푸른 기개를 만나다 _ 국립진주박물관
007. 해양 문화 콘텐츠의 총집합 _ 국립해양박물관
008. 신비의 섬 탐라가 말을 걸어 온다 _ 국립제주박물관
009. 역사 속 패션 아이콘들을 만날 수 있는 _ 국립대구박물관

Chapter 2. 자연의 역사가 기록된 박물관, 자연사박물관
010. 30억 년 전 지구의 단면을 걷다 _ 서대문 자연사박물관
011. Welcome to the under the sea! _ 부산 해양자연사박물관
012. “박물관이 살아 있다!” _ 경희대학교 자연사박물관
013. 자! 떠나자! 동해 바다로 _ 장생포 고래박물관
014. 한 시대를 풍미한 ‘검은 황금’의 자취를 찾아서 _ 태백 석탄박물관
015. 살아 있는 박물관의 표본 _ 목포 자연사박물관
016. 지상에 내려온 별빛과의 만남 _ 무주 곤충박물관
017.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공룡과 가장 오래된 미라의 집 _ 계룡산 자연사박물관
018. 5000여 점의 공룡 발자국이 발견된 공룡 도시! _ 고성 공룡박물관

Chapter 3. 시간여행자의 배움터, 역사박물관
019.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모든 것 _ 대한민국역사박물관
020. 한양에서 서울까지 타임 슬립! _ 서울역사박물관
021. 도심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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