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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 팥쥐와 베트콩쥐
베트남
한솔수북 | 3-4학년 | 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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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점점 더 다문화 사회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다른 나라 사람과 문화도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나와 다른 모습에 고개를 끄덕이는 것부터 시작합시다.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 주듯,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하나하나 알아 갑시다. 많이 알면 알수록 우린 서로 더 많이 사랑할 수 있습니다. 베트남과 한국이 사랑을 듬뿍 주고받는 좋은 이웃이 되는 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전 주한 베트남 대사 팜 띠엔 반

사회는 다(多) 문화, 마음은 타(他) 문화?
우리나라에 사는 외국인 수 100만여 명. 신혼부부 열 쌍 가운데 한 쌍은 국제혼인. 이제 우리 둘레에서 외국 사람을 찾는 일은 낯설지 않습니다. ‘다문화’라는 말도 귀에 익숙하지요. 우리 사회는 빠르게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마음은 어떤가요? 사회의 변화에 견주어보면 여전히 더디게만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세계를 무대로 나가려고 영어도 배우고 해외 연수도 많이 갑니다. 하지만 정작 다문화 사회에 필요한 마음가짐을 가르쳐 주는 곳은 없습니다. 세계화라고는 하지만 우리는 고작 몇몇 선진국에만 관심이 있을 뿐이지요. 책을 찾아보려고 해도 몇몇 선진국을 소개하는 책들은 많이 나와 있지만 정작 우리와 같이 살아가는 이웃 나라 책은 찾기 힘듭니다.

한솔수북이 펴낸 ‘열린 마음 다문화 동화’는,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다름’을 받아들이고 서로 이해하는 열린 마음을 간직하게 합니다. 다양한 배경의 친구들이 서로 오해와 이해 사이에서 복닥거리는 모습을 담아냈습니다. ‘열린 마음 다문화 동화’를 읽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 새 다양한 문화를 편견 없이 받아들이고 열린 마음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우리 곁의 이웃에게 반갑게 인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베트남, 오랜 친구의 나라에서 부부의 나라로
베트남은 중국에 이어 혼인 이민자가 가장 많이 오는 나라입니다. 전체 혼인 이민자 다섯 가운데 하나는 베트남 사람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혼인 이민자의 수는 10만 명을 훌쩍 넘고, 특히 베트남 출신 엄마들은 2만 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베트남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고작해야 쌀국수나 월남쌈 정도이지요.
베트남과 우리나라의 인연은 오래되었지요. 이렇게 옛날부터 맺은 인연은 고려 때는 좋은 벗으로, 한때는 전쟁이라는 가슴 아픈 기억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요즘엔 경제 발전의 좋은 짝꿍으로 손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베트남은 우리한테 어떤 나라일까요? 우리 아이들한테 베트남을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까요? 이 책 ≪태권팥쥐와 베트콩쥐≫는 베트남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정보를 따뜻한 동화에 담았습니다.
≪태권팥쥐와 베트콩쥐≫는 태권도를 잘하지만 그 때문에 아이들이 무서워하는 ‘태권팥쥐’ 수빈이와 엄마가 베트남 사람이라고 따돌림 받는 ‘베트콩쥐’ 린의 우정을 그렸습니다. 두 친구가 서로 조금씩 알아가고 이해해 가는 모습을 보며 우리는 베트남 문화를 배울 수 있습니다. 또 베트남 다문화 집안 아이의 성장기는 우리한테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자세를 배우고 잔잔한 감동을 느끼게 할 것입니다.

태권팥쥐 수빈이와 베트콩쥐 린
엄마가 베트남 사람인 린은 새 학년이 되어서도 베트콩쥐라며 놀림 받습니다. 자리를 정하는 날이지만 아무도 린과 짝이 되려고 안 하지요. 수빈이는 린을 놀리는 남자 아이들이 어리게만 보이지만 나서지는 않아요. 얼떨결에 린하고 짝이 되었지만 귀찮은 일이 생길까 애써 관심을 끊었습니다.
사실 수빈이도 아이들과 잘 못 지냅니다. 3학년 때 태권도 대회에서 5학년 언니를 이긴 다음부터 아이들이 무서워해요. 태권도 경기 할 때 말고는 주먹을 써 본 일도 없는데 ‘태권팥쥐’라고 놀림 받아요. 자기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아이들한테 놀림을 받아야 하는 둘이지요. ‘태권팥쥐’와 ‘베트콩쥐’는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어 주며 둘도 없는 친구가 됩니다.
그러다가 수빈이는 아빠 사업 때문에 베트남에 가게 되요. 난데없이 베트남에서 살아야 한다니? 수빈이는 겁이 덜컥 납니다. 수빈이는 베트남에서 잘 지낼 수 있을까요? 린한테는 어떤 베트남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을까요?

베트남은 어떤 나라?
베트남은 날씨가 좋아 쌀과 커피가 많이 나요. 타이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쌀 수출을 많이 할 정도지요. 석유도 많이 나서 베트남이 한 해에 버는 돈의 20퍼센트는 원유를 수출해서 번 돈이에요. 베트남 사람들의 평균 나이는 26.4살로 세계에서 가장 젊은 나라입니다. 사회주의 나라지만 시장경제를 받아들여 큰 발전을 이루고 있어요.
베트남은 우리나라와 깊은 인연을 가지고 있지요. 우리나라엔 고려 때 건너 온 베트남 왕자의 후손들이 살고 있어요. 한때는 전쟁터에서 서로 총을 겨누기도 했지만 지금은 슬픔을 딛고 경제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어요. 우리나라에 혼인 이민자가 가장 많이 오는 나라 가운데 하나인 베트남. 그만큼 우리한테 베트남은 가까운 나라지만 베트남에 대해 아는 것은 많이 없어요. 페이지마다 가득한 재미있는 베트남 이야기를 만나 보아요.




  작가 소개

저자 : 김영희
충남 서산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경영과 회계를 공부했습니다. 경영 컨설팅 회사에서 M&A와 컨설팅을 하다가 지금은 회사를 세워 꾸리면서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4년 가까이 베트남에서 살면서 베트남의 역사, 관습, 자연환경 그리고 베트남 사람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보고 느낀 것을 사진에 담고 글을 입혀 ≪베트남은 나의 선택이 아니었다≫라는 책을 냈습니다.

  목차

태권팥쥐와 베트콩쥐
베트콩 자매
라이따이한의 슬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신 짜오, 베트남!
베트남 학교
바람을 닮은 옷, 아오자이
나는야 태권팥쥐
베트남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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