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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4-7세 | 201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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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8892555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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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영국에서 출간된 후 전 세계를 누비며 최고의 잠자리 그림책으로 사랑받아 온 《무시무시한 그루팔로》가 15주년 특별 기념판이라는 옷을 입고 주니어RHK에서 출간된 데 이어 후속작인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역시 10주년 특별 기념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크고 무서운 생쥐를 만나기 위해 용기를 불끈 내어 숲으로 들어간 꼬마 그루팔로와 영리한 생쥐의 이야기가 눈 내리는 숲 속의 배경과 함께 앙증맞게 묘사된 이 그림책은 전작에서와는 또 다른 분위기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눈이 펑펑 쏟아지는 어두운 밤, 혼자서도 씩씩하게 모험하는 꼬마 그루팔로의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언제, 어느 상황에 있어도 꿋꿋하게 헤쳐나갈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영국 최고의 그림책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의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10주년 특별 기념판 출간!
영국에서 출간된 후 전 세계를 누비며 최고의 잠자리 그림책으로 사랑받아 온 《무시무시한 그루팔로》가 15주년 특별 기념판이라는 옷을 입고 주니어RHK에서 출간된 데 이어 후속작인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역시 10주년 특별 기념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은 《무시무시한 그루팔로》가 출간된 후 5년 동안 그루팔로는 그때 만난 생쥐를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했고, 또 다른 그루팔로가 신화 속의 '크고 무서운 생쥐'를 찾아 나선다면 어떻게 될까 궁금해서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크고 무서운 생쥐를 만나기 위해 용기를 불끈 내어 숲으로 들어간 꼬마 그루팔로와 영리한 생쥐의 이야기가 눈 내리는 숲 속의 배경과 함께 앙증맞게 묘사된 이 그림책은 전작에서와는 또 다른 분위기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눈이 펑펑 쏟아지는 어두운 밤, 혼자서도 씩씩하게 모험하는 꼬마 그루팔로의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언제, 어느 상황에 있어도 꿋꿋하게 헤쳐나갈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줄 것이다.


"귀엽고 용감한 꼬마 그루팔로와 영리한 생쥐 이야기가 눈 내리는 숲 속의 배경과
함께 재미있게 묘사되었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
"운율, 유머, 플롯 등 모든 요소가 놀라움을 전한다."
-독자 수지 와일드

용감한 꼬마 그루팔로의 등장으로 한층 재미를 더한 유쾌한 그림책
아빠의 푹신한 무릎에 앉아 호기심 어린 얼굴로 아빠를 바라보는 꼬마 그루팔로. 표지의 그림만 보더라도 어떤 재미난 이야기가 펼쳐질지 호기심을 가지게 합니다. 이 책의 그림을 그린 화가 악셀 셰플러는 꼬마 그루팔로를 표현하는데 오랜 시간 고민을 했다고 해요.
그루팔로의 어린 시절을 떠올려 보다가 무시무시한 주황빛 두 눈은 노란색으로, 울퉁불퉁한 무릎은 매끈하게, 코허리에 난 사마귀는 없앴어요. 또 인형처럼 나뭇가지를 그려 넣어 꼬마 그루팔로를 멋지게 완성했어요. 호기심 가득 찬 개구쟁이 같은 얼굴로 용기를 내어 숲 속 여기저기를 다니며 무서운 생쥐를 찾는 모습은 사랑스럽기까지 하답니다. 또 기막힌 재치를 발휘하여 위기를 모면하는 생쥐의 등장은 나도 모르게 손뼉을 치게 만들지요.




"크고 무서운 생쥐는 엄청나게 힘이 세고,
비늘로 뒤덮인 꼬리는 아주아주 길고,
눈은 이글이글 타오르는 불덩이 같고,
무시무시한 수염은 철사보다 더 뻣뻣하지."
아빠 그루팔로는 꼬마 그루팔로에게 숲에 가면 크고 무서운 생쥐가 쫓아온다고 일러주며 생쥐의 생김새를 묘사합니다.
아빠 그루팔로가 드르렁드르렁 코를 골며 자는 동안 용기를 불끈 내어 생쥐를 찾아 나선 꼬마 그루팔로는 한겨울 졸린 눈을 가진 뱀도 만나고, 왕방울만 한 눈을 반짝이는 올빼미도 만나고, 날쌘 여우도 만나며 생쥐를 찾아 씩씩하게 모험을 합니다. 그리고 드디어 생쥐를 만나게 된 꼬마 그루팔로. 꼼짝없이 붙잡힌 생쥐는 또 어떤 묘안으로 잡아먹힐 위기에서 탈출할까요? 생쥐의 꼬리를 쥔 꼬마 그루팔로와 아슬아슬한 생쥐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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