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 1권. 날씨를 이루는 작은 주제들을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개념과 원리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맑았다 흐렸다, 비가 왔다 갰다, 추웠다 더웠다 하는 다양한 기상 현상 속에 숨은 과학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일상생활에서 생겨나는 과학적인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어 준다.
또한, 이미 우리에게 뜨거운 감자가 된 ‘지구 온난화’에 대해서도 친절한 설명으로 이해를 돕고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환경 보호 방법들도 함께 제안한다. 책의 말미에는 본문의 내용을 한 번 더 자세히 정리하여 충분한 복습이 될 수 있도록 돕는다.
출판사 리뷰
맑았다 흐렸다, 비가 왔다 갰다, 추웠다 더웠다……
때때로 변하는 변덕쟁이 날씨에 숨겨진 놀라운 과학 이야기!‘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는 과학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갖고 탐구?관찰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꾸민 과학 그림책입니다. 첫 번째 권 《마른하늘에 날벼락 치는 변덕쟁이 날씨》는 맑았다 흐렸다, 비가 왔다 갰다, 추웠다 더웠다 하는 다양한 기상 현상 속에 숨은 과학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일상생활에서 생겨나는 과학적인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어 줍니다. 또한 이상 기온 때문에 일어나는 심각한 환경 문제들을 전하며 지구 온난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웁니다.
날씨 이야기는 어떤 대화에서건 빠지지 않고, 날씨에 빗댄 표현은 무궁무진합니다. 그만큼 우리의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아주 익숙한 현상이지요. 그런데 날씨는 과학적인 측면에서 보면 아주 어렵고 복잡한 현상입니다. 바람이 왜 부는지, 비가 어디에서 떨어지는지, 무지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등 어느 것 하나 단순하게 설명하기가 쉽지 않지요.
《마른하늘에 날벼락 치는 변덕쟁이 날씨》는 날씨를 이루는 작은 주제들을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개념과 원리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예를 들어, 지구를 둘러싼 대기는 태양열을 받아 데워졌다 식었다 하면서 상승하고 하강하기를 반복하며 기압을 변화시킵니다. 기압이 변함에 따라 공기가 이동하는데, 이 공기의 움직임을 바람이라고 하지요. 태양열에 의해 증발한 수증기는 구름이 되어 비와 눈을 내립니다. 이처럼 날씨를 구성하는 대기, 기압, 바람, 구름, 비와 눈, 천둥 번개, 무지개 등이 꼬리를 물며 다음 장으로 이어지는 식이지요.
날씨를 음악에 비유하면 독주곡이 아니라 태양과 지구, 지구를 둘러싼 대기가 조화를 이루어 연주하는 협주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인간의 이기심이 불쑥 끼어들어 불협화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생긴 이상 기후 현상이지요. 이제까지 기후 변화는 1만 년 혹은 2만 년에 걸쳐 서서히 일어났지만 최근 들어 불과 30여 년 만에 급격한 변화가 생겨났습니다. 그 때문에 극지방의 빙하가 녹아내리고, 태풍과 토네이도는 더욱 잦아지고 있으며, 때 아닌 더위와 폭설이 닥치는 등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지요.
이 책에서는 이미 우리에게 뜨거운 감자가 된 ‘지구 온난화’에 대해서도 친절한 설명으로 이해를 돕고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환경 보호 방법들도 함께 제안합니다. 책의 말미에는 본문의 내용을 한 번 더 자세히 정리하여 충분한 복습이 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날씨에 숨겨진 과학을 속속들이 명쾌하게 알려 주는 《마른하늘에 날벼락 치는 변덕쟁이 날씨》.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풀어 주고 흥미를 북돋우는 알찬 과학 입문서가 될 것입니다.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과학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꾸민 교양 과학 시리즈입니다. 씨앗처럼 작은 호기심을 톡톡 두드려 과학의 흥미를 북돋우고, 일상생활 속에서 관찰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