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132권. 꼬마 생쥐들이 힘을 모아 아주 커다란 눈사람을 만드는 이야기이다. 혼자서는 어려운 일도 함께하면 해낼 수 있다는 협동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있다. 유아는 그림책을 통해 친구와의 우정, 협동, 배려 등을 배울 수 있다.
꼬마 생쥐 밀리가 눈뭉치를 굴리고 있다. 눈뭉치는 금세 커다란 눈덩이가 됐다. 이제 눈덩이는 좀체 굴리기가 힘들었다. 그때 샘과 핍이 다가왔다. 세상에서 제일 큰 눈사람을 만든다는 밀리의 말에 샘과 핍이 도와주겠다고 했다.
세 친구는 함께 눈덩이를 언덕 위로 굴렸다. 그런데 언덕 위로 막 올라섰을 때, 그만 눈덩이가 반대편으로 굴러 떨어지기 시작했다. 과연 눈덩이는 무사할까? 세 친구는 세상에서 제일 큰 눈사람을 만들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우리가 힘을 모으면 세상에서 제일 큰 눈사람을 만들 수 있어요!
함께하면 어려운 일도 해낼 수 있어요! 꼬마 생쥐 밀리가 눈뭉치를 굴리고 있어요. 눈뭉치는 금세 커다란 눈덩이가 됐지요. 이제 눈덩이는 좀체 굴리기가 힘들어요. 그때 샘과 핍이 다가왔어요. 세상에서 제일 큰 눈사람을 만든다는 밀리의 말에 샘과 핍이 도와주겠다고 했지요. 세 친구는 함께 눈덩이를 언덕 위로 굴렸어요. 그런데 언덕 위로 막 올라섰을 때, 그만 눈덩이가 반대편으로 굴러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과연 눈덩이는 무사할까요? 세 친구는 세상에서 제일 큰 눈사람을 만들 수 있을까요?
<세상에서 제일 큰 눈사람>은 꼬마 생쥐들이 힘을 모아 아주 커다란 눈사람을 만드는 이야기예요. 혼자서는 어려운 일도 함께하면 해낼 수 있다는 협동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있지요. 유아는 그림책을 통해 친구와의 우정, 협동, 배려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협동할 때 필요한 올바른 자세 사람들은 협동과 협력을 통해 하나의 커다란 목표를 이뤄내고, 모두가 누릴 수 있는 행복을 추구하지요. 하지만 모든 상황에는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이 함께 존재하듯 함께한다는 협동 또한 그러하지요.
가령, 무거운 짐을 옮길 때 친구와 힘을 합쳐 나른다면 분명 보다 쉽게 일을 진행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짐을 들고 가는 도중에 갈림길이 나와 친구는 오른쪽, 나는 왼쪽으로 가자고 의견이 갈라진다면, 이내 짐을 든 채로 우왕좌왕하며 힘만 빼게 될 것입니다.
협동을 함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모두의 공통된 목표입니다. 더불어, 그 목표를 향한 서로의 배려와 믿음, 그리고 존중하는 자세가 반드시 필요하지요.
<세상에서 제일 큰 눈사람>을 보세요. 꼬마 생쥐들이 세상에서 제일 큰 눈사람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를 하고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힘을 모읍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큰 눈사람을 만들어 내지요.
그림책을 읽고 난 뒤, 유아와 협동과 관련된 놀이를 해 보세요. 협동할 때 유아의 의견을 잘 들어 주고, 부모의 의견을 잘 전달하며 유아가 협동에 필요한 올바른 자세를 갖출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