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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사랑
우리 조금 멀리 돌아왔지만
스윙밴드 | 부모님 | 201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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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52주 연속 베스트셀러, <그래도, 사랑>의 정현주 작가 두 번째 사랑 에세이집. <다시, 사랑>은 더 애틋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에, 더 따뜻하고 깊은 메시지를 더했다. 마치 단편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펼쳐지는 남자와 여자의 사랑에 관한 에피소드와 영화와 책을 통해 건네는 사랑에 대한 통찰력 있는 조언, 사랑의 한 장면을 그림으로 옮겨낸 멋진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아름다운 시간을 선물한다.

작가 김동영은 정현주 작가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그녀의 문장 안에서는 모든 사람이 설렘으로 가득 찬 소년과 소녀가 된다’. <다시, 사랑>를 통해 정현주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에는 두근거림이 가득하다. 마음에 드는 사람과 관계를 시작할 때의 설렘, 사랑할 때의 벅참, 사소한 오해와 갈등 때문에 이별하게 되었을 때의 쓸쓸함과 마음아픔. 마치 나의 이야기 같은 것 같은 공감어린 조금 멀리 돌아왔지만, 마침내 만난 그 사랑, 스무 개의 다양한 빛깔의 사랑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사랑할 시간은 지금,
지금이 가장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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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독자에게 사랑을 전한, 52주 연속 베스트셀러
『그래도, 사랑』 다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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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은 더 사랑하게,
혼자인 사람들은 더 이상 외롭지 않게
<다시, 사랑>이 선물하는 마법 같은 시간


년 가을 출간되자마자, 종합 베스트에 오르며 지금까지 그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52주 연속 베스트셀러, 『그래도, 사랑』의 작가 정현주가 두 번째 사랑 에세이를 펴냈다.
“옆에 두고 사랑이 힘들 때마다 펴보고 싶은 책”, “잊을 뻔했던 중요한 것들을 마음에 새겨주었다”, “이 책을 조금 더 일찍 읽었으면 좋았을 뻔했다…….” 정현주 작가의 글을 읽은 사람들은 한결같이 이렇게 이야기한다. 사랑에 대해 조금은 알게 되었다고, 앞으로는 조금 더 사랑을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사실 책에는 사랑을 하는 요령 같은 건 나오지 않는다. 이렇게 사랑하라, 저렇게 이별하라는 식의 어드바이스도 마찬가지로 없다. 대신 마치 내 이야기, 내 친구의 이야기인 것만 같은 공감되는 사랑 이야기와 그 사랑에 보내는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가 있을 뿐이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면 어렴풋이 알게 된다. ‘아, 내 마음이 흐르는 방향, 그게 진짜구나!’ ‘사랑하는 사람 옆에 있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소중하구나.’
『다시, 사랑』을 통해 둘이 함께 있는 바로 지금을 소중히 여기는 시간, 지난 사랑을 원망하는 대신 따뜻하게 추억하는 시간,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은 더 사랑하게, 혼자인 사람들은 외롭지 않게 하는 마법 같은 시간을 경험해보자.


그녀의 문장 안에서는
모든 사람이 설렘으로 가득 찬 소년과 소녀가 된다
글과 음악과 그림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시간


『그래도, 사랑』이 만나고, 사랑하고, 헤어지는 사랑의 순서에 대한 이야기라면, 『다시, 사랑』은 둘이서 함께했던 아름다운 추억, 때로는 홀로 외로웠던 기억,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설레는 마음 등 우리 모두가 한 번은 경험했음직한 사랑의 순간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전작보다 더 다정하게 독자에게 다가가고 싶었다고 말하는 작가의 속 깊은 바람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다시, 사랑』은 생생하게 펼쳐지는 남자와 여자의 사랑에 관한 에피소드와 영화와 책을 통해 건네는 사랑에 대한 통찰력 있는 조언, 사랑의 한 장면을 그림으로 옮겨낸 멋진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한다. 거기에 함께 들으면 좋을 노래를 더해 소개한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으면, 마치 뮤직비디오 한 편을 보는 것처럼 아름다운 장면 장면이 머릿속을 스친다.
작가 김동영은 정현주 작가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그녀의 문장 안에서는 모든 사람이 설렘으로 가득 찬 소년과 소녀가 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아마도 모두들 이 말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서툴지만 조심스레 관계를 발전시켜나가는 여자, 흔들리는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고 손을 꼭 잡아주는 남자, 오래 좋아해온 친구에게 연인이 생겨 아파하는 남자, 마침내 꿈꿔왔던 연인을 만나게 되어 용기 내는 여자…… 조금 멀리 돌아왔지만 마침내 만난 그 사랑, 두근거림 가득한 스무 가지 빛깔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나도 몰래 수줍은 소년과 소녀의 미소를 짓게 될 테니.

  작가 소개

저자 : 정현주
정현주
고려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1997년 KBS 2FM 〈가요광장〉을 시작으로 〈0시의 스튜디오〉, 〈FM 인기가요〉, 〈볼륨을 높여요〉, 〈밤을 잊은 그대에게〉, 〈자유선언〉, 그리고 MBC 〈별이 빛나는 밤에〉의 작가로 활동했다. 이제까지 함께했던 DJ는 미스코리아 궁선영, 아나운서 성세정, 이주노, 이본, 김정은, 홍경민, 강타, 신화 신혜성, 신화 이민우, UN 김정훈, 그리고 옥주현 등.

라디오 작가. 다정한 라디오만의 매력에 빠져 벌써 17년째 라디오와 함께하고 있다. 라디오 작가로 바로 지금 우리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있는 그녀. 마음의 소리는 그녀의 손 끝을 통하고, 다시금 디제이의 목소리를 통해 사람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눈다. 어릴 때부터 \'Simple is best\'라는 문장을 좋아하였다. 심플하지만 다정한 라디오의 매력에 빠져 97년 4월부터 지금까지 라디오 프로그램만을 맡아 원고를 쓰고 있으며 아날로그 라디오를 닮은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처음으로 무단횡단을 해본 것은 서른 네 살. 춘천에서였다. 고지식하여 \'세상이 정해놓은, 이렇게 가는 것이 맞는 길\'만 가려고 고집하였으나 삶은 뜻하지 않게 모범적 궤도를 이탈하... 고려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1997년 KBS 2FM 〈가요광장〉을 시작으로 〈0시의 스튜디오〉, 〈FM 인기가요〉, 〈볼륨을 높여요〉, 〈밤을 잊은 그대에게〉, 〈자유선언〉, 그리고 MBC 〈별이 빛나는 밤에〉의 작가로 활동했다. 이제까지 함께했던 DJ는 미스코리아 궁선영, 아나운서 성세정, 이주노, 이본, 김정은, 홍경민, 강타, 신화 신혜성, 신화 이민우, UN 김정훈, 그리고 옥주현 등.

라디오 작가. 다정한 라디오만의 매력에 빠져 벌써 17년째 라디오와 함께하고 있다. 라디오 작가로 바로 지금 우리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있는 그녀. 마음의 소리는 그녀의 손 끝을 통하고, 다시금 디제이의 목소리를 통해 사람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눈다. 어릴 때부터 \'Simple is best\'라는 문장을 좋아하였다. 심플하지만 다정한 라디오의 매력에 빠져 97년 4월부터 지금까지 라디오 프로그램만을 맡아 원고를 쓰고 있으며 아날로그 라디오를 닮은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처음으로 무단횡단을 해본 것은 서른 네 살. 춘천에서였다. 고지식하여 \'세상이 정해놓은, 이렇게 가는 것이 맞는 길\'만 가려고 고집하였으나 삶은 뜻하지 않게 모범적 궤도를 이탈하였다. 돌아가기엔 너무 멀리 왔음을 깨닫던 날, 이런 결론을 내렸다. '이제 새로운 자유를 얻었구나. 이 자유를 즐거운 곳에 쓰자.' 한동안 많이 생각했던 것은 \'보통의 삶\'이었으나, 요즘 가장 많이 생각하는 단어는 열정이다.

지금은 KBS <장윤주의 옥탑방 라디오> MBC 를 통해 이른 저녁과 자정, 하루 두 번씩 청취자와 만나고 있다. 그 동안 『나무, 바람을 사랑하다』, 『사랑에 물들다』, 『청춘극장』, 『스타일리시 싱글여행』까지 따뜻하고 감성적인 책을 통해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바 있다. 그녀의 진짜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면, 삶이 조금쯤은 유쾌하고 행복해져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터이다.

  목차

prologue
다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scene 1. 둘이서
사랑하여, 마음에 꽃이 피었다

사랑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은, 지금
네가 바보 같아지니 나는 참 좋다
어떻게 말하는 것이 좋을까, 사랑은
마음에 꽃이 피다
당신 곁에 있으면 내 안의 모든 질문은 잠든다
기꺼이 나는 너를 아파하겠다
우리, 서로에게 물들어

scene 2. 홀로
사랑과 사랑이 아닌 것 사이
너는 거기 있었으나 거기 있지 않았다
최종의 것이 되지 못한
아무도 사랑의 시작과 끝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그럴 수 있다, 나빴던 사랑을 용서하는 일
차라리 너를 아프게 할 수 있다면
봄이 오면 겨울이 잊히듯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scene 3. 그리고, 다시 함께
한 번 더, 너의 손을 잡고 걷는 길
사랑하니 겨울이 봄보다 따뜻하여
기적 같은 사랑을 찾는 법
사랑은 우연을 필연으로 만든다
결국 사랑이 있던 자리
사랑은 나무를 닮아
다시 함께 그들은 사랑을 노래했다

supplement
사랑에 말을 걸어온 , 그 영화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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