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히도 반 헤네흐텐의 어린 유아를 위한 그림책. 사물과 동물들의 특징을 재치 있게 연결해 유아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준다. 펼쳐보기 형식으로 구성해 수수께끼 놀이하듯 한 장 한 장 넘기며 마음껏 생각을 넓힐 수 있다.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사물들도 새롭게 '무엇'처럼 보이게 하는 마법 같은 책이다.
출판사 리뷰
페인트 붓처럼 생긴 것은 무얼까?
버섯의 작은 모자와 닮은 것은 무얼까?
"히도 반 헤네흐텐의 즐거운 상상놀이 그림책, <무얼까?>" 사물과 동물들의 특징을 재치 있게 연결해 유아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 주는 <무얼까?>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히도 반 헤네흐텐의 어린 유아를 위한 그림책입니다. 펼쳐보기 형식으로 구성해 수수께끼 놀이하듯 한 장 한 장 넘기며 마음껏 생각을 넓혀 보게 되지요.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사물들도 새롭게 '무엇'처럼 보이게 하는 마법 같은 책 <무얼까?>
여러분도 첫 장을 열고 즐거운 마법에 빠져 보세요.
[출판사 리뷰]
나랑 수수께끼 놀이할래?아이들의 일상은 놀이처럼 즐거워야 합니다. 책 보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놀이처럼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날 수 있다면 가장 좋겠지요. 바로 <무얼까?>처럼요.
수수께끼 형식의 이 책은 재미난 질문과 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치 수수께끼 놀이를 하는 것처럼 사물과 동물에 대해 질문과 답을 주거니 받거니 하다 보면 어느새 책의 재미에 푹 빠져 자신도 모르는 사이 마지막 장을 읽게 됩니다.
한 장 한 장 펼칠 때마다 재미난 상상이 뭉게뭉게책을 펼치면, 어떠한 사물처럼 생긴 것은 무얼까? 라는 질문이 나옵니다. 그 답은 오른쪽 펼쳐보기 쪽 안에 들어 있는데, 그 장을 여는 순간 '아하!' 하며, 그 재미난 생각에 놀라게 됩니다. 이야기뿐 아니라 그림 역시 얼핏 보기엔 단순한 것 같지만 각각의 특징을 창의적으로 잘 살리고 있기 때문에 어린이들로 하여금 책에서 보여지는 것은 물론, 그 이상으로도 재미난 상상력을 발휘해 볼 수 있도록 북돋아 줍니다.
생동감과 운율이 살아 있는 그림책매번 등장하는 "무얼까?" 라는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은 운율을 살려 반복되기에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합니다. 또한 질문과 답 모두 다정한 입말체이므로 소리 내어 읽을 때 더욱 신이 납니다. 이처럼 자연스럽고 생생한 표현은 책 속에 등장하는 사물과 동물의 이름은 물론 그 특징들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떠올리며 더욱 다양한 상상을 하도록 돕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히도 반 헤네흐텐
미술 학교에서 드로잉과 회화, 그래픽, 사진을 공부했어요. 오랫동안 그래픽 분야에서 일했고 지금은 어린이 책 그림만 그리고 있지요. 그는 귀가 길게 늘어진 사랑스런 토끼를 그린 《리키》라는 그림책으로 1998년에 국제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받으면서 국제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답니다. 〈아기 물고기 하양이〉 시리즈를 비롯하여 《누구게》 《내 귀는 짝짝이》 《엄마도 날 사랑해》《그건 내 모자야》 등 많은 그림책이 우리나라에 소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