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적 발견에 얽힌
실제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역사를 통틀어 새로운 시대를 연 과학적 발견과 발명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역사와 대중 과학의 융합을 통해 갈릴레이, 루이 파스퇴르, 마리 퀴리와 같은 과학자들이 어떤 공헌을 했는지, 그들이 발견과 발명을 하기까지 원동력이 된 열정과 영감은 어떤 것이었는지 알아본다.
이 책은 다섯 가지 연구 분야(의학, 인체, 원자와 분자, 지구, 우주)로 나뉘어 있다. 부상의 위험을 무릅쓰고, 때로는 생명을 걸고 우리가 사는 세상을 바꾸어 놓은 과학자들의 흥미진진한 실제 경험담과 매번 가슴 벅찬 ‘유레카!’의 순간들은 아이들을 놀랍고도 감동적인 과학 속 세상으로 안내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2015 한국과학창의재단 선정 우수과학도서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적 발견에 얽힌
실제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주는 어린이 과학 교양서!
<유레카!>는 역사를 통틀어 새로운 시대를 연 과학적 발견과 발명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역사와 대중 과학의 융합을 통해 갈릴레이, 루이 파스퇴르, 마리 퀴리, 아인슈타인과 같은 과학자들이 어떤 공헌을 했는지, 그들이 발견과 발명을 하기까지 원동력이 된 열정과 영감은 어떤 것이었는지 알아봅니다.
이 책은 다섯 가지 연구 분야(의학, 인체, 물질과 에너지, 지구, 우주)로 나뉘어 있습니다. 부상의 위험을 무릅쓰고, 때로는 생명을 걸고 우리가 사는 세상을 바꾸어 놓은 과학자들의 흥미진진한 실제 경험담과 매번 가슴 벅찬 ‘유레카!’의 순간들은 책을 읽는 아이들을 놀랍고도 감동적인 과학 속 세상으로 이끌 것입니다.
***‘유레카(Eureka)’는 ‘깨달았다’라는 뜻의 그리스어로, 고대 그리스의 자연과학자 아르키메데스가 왕관에 섞인 금과 은의 비율을 어떻게 알아낼지 고민하다가, 목욕할 때 욕조에 물이 넘치는 것을 보고 부력에 대한 원리를 깨달은 뒤 알몸인 채 거리로 달려나가며 외친 말로 유명하다.
세상을 바꾼 과학적 발견의 순간들과 과학자들의 삶, 정신을 이야기합니다
과학은 사람들이 세계를 이해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오랜 세월에 걸쳐 많은 과학자들이 온갖 것들을 발견하고 발명했습니다. <유레카!>에서는 그 가운데 우리의 사고방식을 바꾸어 놓은 과학자들, 즉 행성들이 태양 주위를 돈다고 주장한 코페르니쿠스와 생물의 분류법을 만든 카를 린네 같은 초기 개척자부터 빅뱅 이론을 세운 조르주 르메트르와 DNA를 알아낸 크릭과 왓슨, 두 여성 과학자 마리 퀴리와 거트루드 엘리언 등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이룬 과학적 발견 19가지를 집중 조명합니다.
이와 함께 자신의 다리에 이를 길러 실험을 하거나, 광견병에 걸린 개의 입에서 막 흘러나온 침을 유리관에 대고 쪽쪽 빨기도 한 과학자들의 열정적인 탐구 과정을 비롯해 성공에 이르기까지 겪어야 했던 실패의 순간과 숱한 고민들, 수많은 시도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혁신적인 방식으로 묘사한 다양한 정보들이 독자들을 예비 과학자로 끌어들입니다
<유레카!>는 지난 600여 년간 이루어진 획기적인 과학적 발견들을 의학, 인체, 물질과 에너지, 지구, 우주의 범주로 나누어 소개한 책입니다. 19가지 발견에 대한 각 도입부마다에는 과학적 목표(Scientific Aims), 당면한 도전 과제(Challenges), 연구 결과(Results)와 과학자의 짤막한 전기가 실려 있으며, 당면했던 시대적 한계와 각 발견이 미래의 과학자들에게 미친 영향들은 무엇이었는지를 짚어 줍니다. 이어지는 본문에서는 실제 있었던 생생한 이야기들이 흥미로운 토막 정보들과 더불어 박진감 있게 펼쳐집니다. 특히 수많은 기록 사진과 복제화, 연표, 그 외의 시각 자료들은 독자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책 뒷부분의 용어 풀이나 찾아보기 등은 과학적 주제들을 더욱 자세히 탐구할 수 있도록 북돋워 줍니다.
세계 8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으며 과학 교과와 연계됩니다
영국에서 처음 출간된 <유레카!>는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러시아, 스페인, 중국, 한국 등 7개국으로 저작권이 수출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을 써 온 과학 전문 작가 마이크 골드스미스는 초등학생뿐 아니라 중학생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유레카!>를 새롭고 놀랄 만한 내용으로 풍성하게 담아냈습니다. <유레카!>는 초중 과학 교과와도 연계되는 내용들이 많아 자연스럽게 학생들의 과학 학습에 도움이 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마이크 골드스미스Mike Goldsmith
영국 킬 대학교에서 천체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은 연구 과학자이며 과학 작가이다.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을 50권 넘게 썼고, 어벤티스 과학상(Aventis Prize for Science) 청소년 부문 후보에 두 차례 올랐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 [내 똥은 어디로 갔을까?], [신통방통 오! 감각], [생각 번뜩 아인슈타인], [별별 생각 과학자들] 등이 있다.
목차
유레카의 순간들
언제, 그리고 누가
의학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을 보다
안토니에 반 레벤후크
무시무시한 병을 물리치다
루이 파스퇴르
곰팡이에서 페니실린을 찾아내다
알렉산더 플레밍
새로운 약으로 생명을 구하다
거트루드 엘리언
인체 피 순환의 수수께끼를 풀다
윌리엄 하비
생명의 암호, DNA의 비밀을 캐다
프랜시스 크릭, 제임스 왓슨
물질과 에너지 우주 만물의 법칙을 찾아내다
아이작 뉴턴
시간과 공간을 뒤흔들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방사능에 대해 연구하다
마리 퀴리
원소 주기율표를 만들다
드미트리 멘델레예프
전기와 자기의 힘을 밝히다
마이클 패러데이
지구 생물을 분류하고 이름을 붙이다
카를 폰 린네
생물의 진화론을 펼치다
찰스 다윈
멸종된 공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