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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어린이 시리즈 세트 (전5권)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3-4학년 | 20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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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8896247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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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지구를 살리는 어린이’는 우리의 작은 실천과 노력으로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음을 알려주는 환경 시리즈다. 놓치고 있던 주변 환경 문제를 눈앞에 펼쳐 놓아 우리와는 먼 얘기라고 여겼던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고, 미래를 살아가는데 더불어 사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 준다. 또 환경 실천을 하고 싶어도 그 방법을 알지 못했던 아이들에게 우리가 할 수 있는 환경 실천법을 제시하여 실제 행동할 수 있게 도와준다.

  출판사 리뷰

우리의 작은 실천과 노력으로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음을 알려 주는 환경 시리즈!


‘지구를 살리는 어린이’는 우리의 작은 실천과 노력으로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음을 알려주는 환경 시리즈이다.
놓치고 있던 주변 환경 문제를 눈앞에 펼쳐 놓아 우리와는 먼 얘기라고 여겼던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고, 미래를 살아가는데 더불어 사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 준다. 또 환경 실천을 하고 싶어도 그 방법을 알지 못했던 아이들에게 우리가 할 수 있는 환경 실천법을 제시하여 실제 행동할 수 있게 도와준다.
우리가 늘 입고 있는 옷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착한 옷을 입어요》와 먹을거리에 대해 다룬 《고기왕 가족의 나쁜 식탁》, 하루에도 수십 개씩 버리는 쓰레기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우리 집 쓰레기통 좀 말려 줘》, 사람들의 이기심으로 고통받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다룬 《토끼는 화장품을 미워해》에 이어 이번에는 전 세계적으로 물 부족이 심각한 시대에 물 자원의 소중함과 생활 속 물 활용법 등을 다룬 《우리 집 물 도둑을 잡아라》를 출간하였다. 이후에도 우리 일상에서 전기가 사라진다는 가정으로 깨닫게 되는 전기 절약의 중요성과 대체 에너지 개발 관련한 이야기 등이 시리즈 후속으로 준비 중이다.

《착한 옷을 입어요》는 우리가 늘 입고 있는 옷을 주제로, 옷을 사고, 입고, 빨고, 버리는 일련의 과정들이 환경오염을 일으키며 지구에 엄청난 부담을 주고 있음을 이야기한다. 유쾌한 동화로 구성하여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고, 책 속에서 제시하는 친환경적인 옷 입기 방법 등을 실천할 수 있게 도와준다.

《고기왕 가족의 나쁜 식탁》은 먹을거리를 주제로, 건강하고 현명한 먹을거리 선택으로 우리 미래가 달라질 수 있음을 알려 준다. 고기를 많이 먹는 것이 우리 건강은 물론 지구촌 전체의 식량 문제에도 영향을 주고, 더 나아가 지구 환경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재미있는 스토리와 유쾌한 그림으로 풀어냈다.

《우리 집 쓰레기통 좀 말려 줘》는 ‘지구를 살리는 어린이’의 세 번째 책으로, 변사또네 가족을 중심으로 매일 불어나는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유쾌한 동화와 일러스트로 풀어냈다. 변사또는 오지랖 넓은 아빠 덕분에 축구장의 쓰레기를 줍다가, 그 영상이 인터넷에 올라가 ‘쓰줍소’로 화제가 된다. 졸지에 쓰레기 줍는 착한 소년이 되어야 하는 위기에 처한 변사또와, 지구를 열세 바퀴쯤 돈 미스터리한 쓰레기통 ‘미스터 통’과의 기막힌 동고동락 속에서 쓰레기 문제의 현실을 깨닫고, 우리가 직접 실천할 수 방법을 배울 수 있다.

《토끼는 화장품을 미워해》는 ‘지구를 살리는 어린이’의 네 번째 책으로, 사또와 보나, 그리고 유기견 이방 삼총사의 활약상을 통해 동물 환경 문제를 재치 있게 풀어냈다. 사또는 짝사랑하는 보나가 유기견 이방을 입양하면서 자나 깨나 이방 생각뿐이자 질투심에 불타오른다. 보나에게 보란 듯이 희귀한 애완동물을 키우기로 결심했다가, 그 뒤에 숨겨진 검은 거래를 알고 충격을 받고, 동물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된다. 실험실에서 매일 화장품을 먹어야 하는 토끼, 로드킬 당하는 멧돼지, 감옥 같은 창살에 갇혀 사는 암탉 등등 사람들의 욕심으로 점점 사라져가는 동물들의 실상을 보여 주고, 이를 통해 모두가 소중한 생명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준다. 그리고 모두 행복하게 살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려 준다.

《우리 집 물 도둑을 잡아라》는 ‘지구를 살리는 어린이’의 다섯 번째 책으로, 깔끔쟁이 도해네 가족을 통해 물 자원의 낭비와 오염, 소중함에 대해 유쾌하게 풀어냈다.
도해네 가족은 매일 쓸고 닦고, 깔끔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집이다. 결국 새로 오신 경비 할아버지가 물 낭비가 심하다며 잔소리를 시작하고, 도해네 가족과 사사건건 부딪히게 된다. 그러다 여행 간 사이에 아파트 단수가 되어 물을 미처 받아두지 못한 도해네는 생수를 사다가 생활 속 모든 물을 해결하게 되면서, 그간 얼마나 물을 낭비하고 살았는지 깨닫게 되는데……. 전 세계적으로 물 부족 시대에 물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려 준다.




  목차

《착한 옷을 입어요》
《고기왕 가족의 나쁜 식탁》
《우리 집 쓰레기통 좀 말려 줘》
《토끼는 화장품을 미워해》
《우리 집 물 도둑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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