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하루에도 몇 번씩 사람들은 불필요한 감정에 시달리며 피로를 느낀다. 별것 아닌 일에도 쉽게 화가 난다거나 자신감이 떨어져 업무에 집중할 수 없다거나 일요일 오후만 되면 내일 출근할 생각에 우울해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인 도마베치 히데토는 인지과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사람들의 감정이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오랫동안 연구해왔다. 그는 불필요한 생각들과 스트레스로 일이나 공부에 능률이 오르지 않는 이들에게 머릿속부터 깨끗이 정리하라고 조언한다.
책 속에는 인지과학에 근거를 둔 총 8단계의 ‘머릿속 정리의 기술’의 핵심 노하우가 담겨 있다. 두려움, 집중력 저하, 우울, 열등감, 불안, 강박 등 감정의 쓰레기를 다루는 법을 집중적으로 다룬 후 마지막으로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얻는 생각법에 대해 설명한다.
출판사 리뷰
복잡한 머릿속 쓰레기를 치워 잠들어 있는
능력을 이끌어내는 8가지 방법
하루에도 몇 번씩 사람들은 불필요한 감정에 시달리며 피로를 느낀다. 별것 아닌 일에도 쉽게 화가 난다거나 자신감이 떨어져 업무에 집중할 수 없다거나 일요일 오후만 되면 내일 출근할 생각에 우울해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인 도마베치 히데토는 인지과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사람들의 감정이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오랫동안 연구해왔다. 그는 불필요한 생각들과 스트레스로 일이나 공부에 능률이 오르지 않는 이들에게 머릿속부터 깨끗이 정리하라고 조언한다. 책 속에는 인지과학에 근거를 둔 총 8단계의 ‘머릿속 정리의 기술’의 핵심 노하우가 담겨 있다. 두려움, 집중력 저하, 우울, 열등감, 불안, 강박 등 감정의 쓰레기를 다루는 법을 집중적으로 다룬 후 마지막으로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얻는 생각법에 대해 설명한다.
‘나는 왜 이렇게 생각이 많을까?’
복잡한 생각들로 일상이 피곤한 사람들
업무를 시작하기 전 사람들은 무슨 의식이라도 치르는 듯 저마다 커피 한잔을 뽑아 들고 하루를 시작한다. 동료와 이런저런 잡담을 나누거나 인터넷 뉴스 기사를 검색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 나름대로 슬슬 ‘업무모드’로 전환하는 것이다. 이것은 흔히 볼 수 있는 직장인들의 아침 풍경이다. 하지만 정작 ‘업무모드’로 전환해도 집중력은 오래 가지 않는다. 한 시간도 안 되어 스트레스와 피곤함만이 금세 쌓일 뿐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항상 머릿속이 찜찜하고 뒤죽박죽이야.”
“일이나 공부에 집중하려면 몸과 마음을 긴장시켜야 해.”
“커피를 마시거나 담배를 태우지 않으면 업무를 시작할 수 없어”
“별 것 아닌 일에도 쉽게 짜증나고 화가 나.”
만약, 당신 역시 이런 상황이라면 머릿속에 쓰레기가 상당히 쌓여 있는 상태다. 불필요한 감정들과 고민들이 뒤엉켜 머릿속이 마치 안개가 낀 것처럼 뿌연 것이다. 집중이 잘 되지 않으니 업무 생산력이 오를 리 없고 삶에 활력도 점차 떨어진다. 쉽게 화를 내거나 자주 우울해지는 등의 감정기복을 겪기도 한다. 어떻게 해야 이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세계적 인지과학자 도마베치 히데토는 《머릿속 정리의 기술》에서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들에게 문제는 상황이 아니라 나 자신이며, 머릿속 쌓인 감정과 생각들을 선별해 정리할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것들만 잘 컨트롤해도 사고가 또렷해져 놀라운 변화가 생긴다는 것이다. 그가 제시하는 머릿속 정리의 기술은 총 8단계로 두려움, 집중력 저하, 우울, 열등감, 불안, 강박 등 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겪는 감정들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가 이야기하는 정리법은 모두 인지과학에 근거를 두고 있다.
‘청소가 필요한 건 책상이 아니라 머릿속이다!’
인지과학 분야 세계적 석학이 말하는 8단계 심리처방
《머릿속 정리의 기술》은 총 8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1장에서는 일상을 어지럽히는 ‘화’ ‘우울’ ‘상처’ 등 감정의 쓰레기에 대해 다룬다. 작은 실수에도 크게 당황하거나, 일요일 오후만 되면 다음 날 출근할 생각에 우울해지는 등 감정기복이 심한 사람들에게 감정에 쉽게 휘둘리는 이유와 그것에 지배당하지 않는 법을 알려준다. 2장에서는 습관처럼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는 사람들을 위해 타인의 잣대에서 벗어나 진짜 나를 찾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한다.
3~4장에서는 ‘되고 싶은 나’와 ‘현재의 나’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자기이미지를 만드는 법을 단계별로 설명하고, 5장에서는 회사, 인간관계 등 삶의 모든 면에서 견디는 것이 습관이 된 사람들에게 실은 참아야 할 것들이 아무것도 없음을 깨닫게 한다. 자기중심적인 삶이 얼마나 뇌를 수동적으로 만들며 우리가 왜 회사를 그만둬야 하는지 6~7장을 통해 말한다. 인생의 목표점을 세우는 데 중요한 요건들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내용들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도마베치 히데토
1959년에 도쿄에서 태어나 매사추세츠 대학을 거쳐 조치 대학 외국어 학부 영어학과를 졸업했다. 미쓰비시 지쇼에 입사해 2년 동안 근무한 뒤, 풀브라이트 유학생으로서 예일 대학원에서 인공 지능의 아버지로 불리는 로저 생크Roger Schank의 가르침을 받았다. 예일 대학 인지과학 연구소와 인공지능 연구소를 거쳐 컴퓨터 과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봉으로 불리는 카네기멜론 대학 대학원 철학과와 계산언어학과에 전입했으며 미국에서 네 번째, 일본인으로서는 최초로 계산 언어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자기계발의 세계적 권위자인 루 타이스Lou Tice 씨의 고문 멤버이자 일본 지역의 총 책임자로서 미국의 인지과학 연구 성과를 담은 능력 개발 프로그램인 ‘PX2’, ‘TPIE’를 개량하고 보급하는 데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클래식 음악을 듣기만 해도 뇌가 눈을 뜬다!》, 《엄청난 미래를 불러오는 예견력》 등이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_ 머릿속의 쓰레기통을 비우고 싶은 당신에게
1 작은 일에도 당황해서 패닉에 빠지곤 한다면
당신을 휘두르는 <감정의 쓰레기>들을 버려라
커피 없이는 업무를 시작할 수 없다면
짜증, 분노, 우울… 왜 감정에 휘둘리는가
감정에 빠져드는 것만큼 쓸데 없는 일도 없다
시야를 넓히면 머릿속은 맑아진다
감정의 쓰레기를 버리는 것부터 시작하라
긍정적인 감정이라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감정은 흘러가게 내버려둬라
목표에 집중하면 머릿속은 자연스럽게 정리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정을 주체할 수 없다면
마음의 면역력을 높이는 생각전환의 기술
생각의 폭이 넓어지면 마음의 상처는 저절로 낫는다
머릿속 쓰레기통을 비우는 키워드 1 : 진정한 목표
2 어쩐지 허전하고 뭔가 부족한 것만 같아 찜찜하다면
<타인의 잣대>는 저 멀리 던져버려라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답해보자
정보를 선별해서 기억하는 뇌의 특성
타인의 잣대를 버리지 않으면 머릿속은 계속 찜찜할 수밖에 없다
원하는 것을 손에 넣었는데 왜 만족스럽지 않을까
당신이 타인의 잣대로 살고 있다는 증거
세뇌 받은 꿈에 사로잡힌 사람들
나 자신의 꿈은 두뇌를 흥분시킨다
자신의 잣대로 살아라
남의 말에 신경 쓰지 않는 기술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는 생각은 떨쳐내라
상식의 잣대를 버리면 초조와 불안에서 해방된다
머릿속 쓰레기통을 비우는 키워드 2 : 자기 발견
3 ‘난 원래 이래’ ‘난 어쩔 수 없어’라는 생각을 자주한다면
<어제의 나>에 대한 고정관념과 이별하라
나는 이런 사람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