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만든 근 현대 대표 위인들의 이야기로 구성된 'who? 한국 위인전' 시리즈 9권. 온몸을 불살라 노동자의 인권을 외친 전태일에 대해 다룬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다채로운 인물 구성과, 흥미로운 본문, 역사.문화.사회 지식을 총망라한 학습페이지를 담고 있는 시리즈이다.
출판사 리뷰
지독하게 가난했던 환경에서 오히려 지극한 사랑을 배운 전태일,
온몸을 불살라 노동자의 인권을 외치다!
1. 스물두 살 청년 노동자의 죽음전태일(1948~1970년)은 청계천 노동자의 열악한 노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애쓰다가 1970년 11월 13일, 스물두 살의 어린 나이로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청년입니다. 그의 죽음은 당시 노동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고, 노동자 스스로 인권 정체성을 찾게 만드는 계기가 됐습니다.
2. 노동자 전태일의 흔적하루 열네 시간이 넘는 근로에도 불구하고 책을 놓지 않고 일기를 꾸준히 쓴 전태일. 현재 남아 있는 그의 흔적만으로 그가 어떤 어린 시절을 보냈는지, 어떤 복잡한 감정을 가지게 되었는지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그의 흔적을 바탕으로 책과 영화 등이 출간되었습니다.
3. 지금도 계속되는 전태일 정신1970년 11월 13일, 전태일은 분신하여 스스로의 목숨을 끊어가며 노동자의 입장을 대변했습니다. 이런 사연이 세상에 알려지자 우리 사회에서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그동안 일만 했던 노동자 스스로에게 인권의 정체성을 확립시켰고, 잘못된 것을 바로 잡겠다는 의지가 사회적 운동으로 일어났습니다.
이후에도 계속 적극적인 노동 운동이 펼쳐지며 일요일 휴무, 다락 철거 등의 권리를 찾았습니다. 전태일의 죽음은 끝이 아닌 시작이었던 것입니다.
★ <who? 한국사> 시리즈,
전 세계를 감동시킨 브랜드 <who? 세계 위인전> 시리즈의 뒤를 잇고 있습니다.어린이 위인전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who? 세계 위인전> 시리즈를 펴낸 (주)스튜디오 다산에서 <who? 한국사> 시리즈를 출간했다.
<who? 세계 위인전> 시리즈는 어린이들과 동시대를 살고 있는 세계 위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만화 위인전으로 출판 시장의 불황 속에서도 300만부 판매를 돌파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위인전과 다른 차별성과 콘텐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출판 사상 최초로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로 채택되는 성과를 이뤄냈고, 2011년부터 2014년까지 브랜드스탁 선정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4년 연속 수상, 홈쇼핑 10회 매진 기록 등을 달성하며 미국, 일본, 중국, 대만 등 8개국에 수출되기도 하였다.
뜨거운 돌풍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는 <who? 한국사> 시리즈는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만든 ‘현대 대표 위인 50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전쟁 후 폐허 속에서 산업화 신화를 이룬 경제인, 군사 독재에 맞서 민주화 운동을 이끈 정치 리더, 인문 사상과 문화 예술을 통해 대한민국의 혼과 정신을 지키고 발전시킨 인물 50인을 선정했다. 1권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 편을 시작으로, 2권 게임회사 엔씨소프트의 창립자 김택진 편, 3권 6월 항쟁의 민주화 아이콘 박종철·이한열 편, 4권 아프리카 톤즈에 희망의 씨앗을 심은 신부 이태석 편, 5권 메이저 리그의 샛별 류현진 편이 연이어 출간되었다.
1.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위인들의 이야기
피겨 불모지에서 태어났지만 끝없는 노력으로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른 스케이터 ‘김연아’, 한국인 최초의 UN 산하기구 수장 이종욱 등 ‘작지만 강한 나라’로 불리는 대한민국을 만든 위인들의 삶을 자세히 조명하는 신개념 위인전 <who? 한국사>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은 한때는 나약했고, 실패하며 좌절했던 위인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만나게 된다. 또한 그들이 소중한 꿈을 지키고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과정은 어린이들이 인생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또한 기존 위인전에서처럼 너무 먼 시대에 활동했거나 과장된 신화처럼 느껴지는 인물이 아닌, 현재까지도 대한민국 사회 전반에 커다란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인물들의 현실적인 스토리를 바탕으로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게 된다.
2.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한국사>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이미 완간된 스튜디오 다산의 <who? 세계 위인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 한국사> 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업적 위주로 보여주는 기존 위인전과는 달리 <who? 한국사> 시리즈는 위인들의 좌절과 고난, 그리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까지 담아냈다. 가난과 싸우며 병든 몸으로 힘들어 했던 ‘권정생’, 먹고 살기 위해 군화 장사를 하며 방황했던 꿈 없는 청년 ‘임권택’, 피겨 불모지 대한민국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아픔을 견뎌야 했던 소녀 ‘김연아’. 세상 사람들의 눈에는 화려하게만 보였던 그들의 성공 뒤에는 쓰라린 고통이 있었던 것이다. 한때는 누구보다 나약했고, 실패에 절망했던 위인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노력과 인내의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가슴 깊이 깨닫게 될 것이다.
3. 근현대사 공부에 도움이 되는 풍부한 배경 지식
최근 동북공정 등 주변국의 역사 왜곡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 과정이 개정되면서 6학년에 배웠던 통사가 5학년 1학기로 내려오고, 4·5학년에 배우던 기존 역사 내용이 모두 합해지면서 역사 공부에 대한 부담이 커졌다. 또한 대학수학능력시험에 근현대사를 필수로 도입한 이후 한국 근현대사 공부의 필요성이 증가하면서 학부모들 또한 미리 대처하고자 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기존 교육 체제에서 역사를 암기과목으로 배웠던 세대인 초등 학부모는 스스로도 어렵게 느끼는 역사 공부에 대해 큰 부담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초등 자녀가 어려운 근현대사를 인물의 삶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쉽게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반가운 일인 것이다. 50권 시리즈로 구성된 <who? 한국사> 시리즈는 다채로운 인물 구성과, 흥미로운 본문, 역사·문화·사회 지식을 총망라한 학습페이지를 담고 있어, 자녀의 역사 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좋을지 몰라 고민하던 학부모들의 무거운 걱정을 덜어주는 고마운 책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4.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 한국사> 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 한국사> 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목차
1. 희망을 품고서 (인물백과 1. 전태일의 인물 돋보기)
2. 가슴 아픈 소년 가장 (인물백과 2. 전태일의 고향, 대구)
3. 어머니, 나의 어머니 (인물백과 3. 1960년대 한국의 풍경)
4. 평화시장에 들어서다 (인물백과 4. 패션의 본고장, 동대문 평화시장)
5. 노동자의 권리를 찾아 (인물백과 5. 노동자와 회사의 갈등)
6. 인간 선언 (인물백과 6. 전태일의 남긴 발자취)
7. 불꽃 속에서 영원히
스스로 꿈을 키우는 생각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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