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일상생활의 감정 표현에서부터 모든 과목 공부의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이 ‘국어 어휘’다. 어휘력이 풍부하다는 것은 그만큼 생각을 할 수 있는 재료가 많다는 말과 같기 때문이다. 실제로 시험 문제에 나오는 어휘를 몰라, 시험 문제 자체를 풀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은 독서를 통해 쉽게 접하는 어휘, 일상생활에서는 사용하지만 정확한 뜻을 모르거나 어떻게 사용해야할 줄 모르는 ‘어휘’를 모아, 효과적이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교과서에 실린 어휘를 비롯하여 일상적으로 쓰는 어휘, 한자 급수 어휘에서 찾은 380개 어휘를 교실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출판사 리뷰
:: 초등 고학년 어휘력이 중학교 성적을 좌우한다!! ::서울대를 비롯하여 명문대에 입학한 학생들에게 공부의 비결을 물을 때, 가장 강조하는 것이 ‘어휘력’이다. 특히, 초등 고학년 때 어휘력을 잡지 못하면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등 6년 동안 학교 공부를 따라가기 힘들다고 조언하는 학생들도 있다.
“어휘력이 뭐길래?”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되는 어휘는, 삶을 살아가고 세상을 이해하는 도구이다. 하지만 아이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아이들이 어휘가 딸리는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들도 ‘우리 아이는 어휘가 약해요?’라고 하기도 한다.
일상생활의 감정 표현에서부터 모든 과목 공부의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이 ‘국어 어휘’다. 어휘력이 풍부하다는 것은 그만큼 생각을 할 수 있는 재료가 많다는 말과 같기 때문이다. 실제로 시험 문제에 나오는 어휘를 몰라, 시험 문제 자체를 풀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국어 어휘 책들은 영어 어휘 책보다도 다양성이 떨어진다. 기존의 출간된 국어 어휘 책들을 보면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들을 모아 놓거나 사자성어나 속담을 모아 놓은 책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이 책은 독서를 통해 쉽게 접하는 어휘, 일상생활에서는 사용하지만 정확한 뜻을 모르거나 어떻게 사용해야할 줄 모르는 ‘어휘’를 모아, 효과적이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교과서에 실린 어휘를 비롯하여 일상적으로 쓰는 어휘, 한자 급수 어휘에서 찾은 380개 어휘를 교실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출판사 서평]
::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380개 초등 필수 어휘 :: 이 책은 현직 교사인 저자가 교실에서 직접 겪었던 일을 바탕으로 만든 한 편의 이야기다. 친구들 사이에 일어나는 여러 사건들을, 선생님과 함께 풀어가는 스토리 속에 200개의 단어들이 녹아들어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이야기 속의 문맥을 통해 단어 뜻을 유추해보는 능력을 기를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어휘의 뜻을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이야기 속에 들어 있는 200개의 어휘와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에 들어 있는 어휘까지 380개를 익힐 수 있다. 또한, 친구들과의 ‘우정’의 의미까지 알 수 있어 ‘인성’ 공부와 ‘어휘’ 공부,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 어휘의 유래, 예문을 읽다 보면 어휘의 달인이 되는 <어휘 톡톡!> ::‘시치미를 떼다’, ‘을씨년스럽다’, ‘어영부영’, ‘물색하다’와 같은 말이 어디에서 나왔을까? 각 어휘의 유래이야기를 읽으며 언어의 특성을 몸소 익힐 수 있다.
각 어휘의 뜻과 구성된 한자, 예문을 보며 이야기를 통해 만난 한 단어에 대해 정확하게 공부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뜻을 알아 독해를 하는 것은 기본이고, 더 나아가 논술과 토론, 일상생활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 글자 하나에 여러 가지의 뜻이 담긴 한자를 만날 수 있다 <알쏭달쏭 한자사전> ::
어휘의 유래를 알면 기억도 잘되고, 공부하는 것도 재미있다. 한자어 같은 경우, 한 글자, 한 글자가 어떤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는지 알면 다른 비슷한 단어가 나왔을 때 어떤 뜻인지 유추할 수 있다. <구>라는 글자 하나에 ‘갖추다’, ‘구원하다’, ‘옛날’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러한 뜻이 담긴 단어들을 모아서 읽다 보면, 새로운 단어를 만났을 때 어떤 뜻을 품고 있는 <구>인지 알 수 있게 된다. 그러한 감각을 길러줄 수 있는 방법이 <알쏭달쏭 한자사전>에 들어 있다.

수아는 며칠 전부터 새로운 학년의 반 배정 때문에 조바심이 났습니다. 재준이와 같은 반이 될까봐 말이에요. 재준이와는 작년에도 같은 반이었습니다. 재준이는 학교를 종횡무진하고 다니며 친구들을 괴롭히는 게 다반사(茶飯事)였습니다. 그런 재준이를 보며 수아는 학을 뗐는데 또 같은 반이되다니요. - <5학년 5반의 첫만남>
조선시대 군대 중 어영청이란 곳이 있었습니다. 조선 말기로 가면서 어영군의 군기가 풀어져 오합지졸이 되었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어영청은 군대도 아니다’라는 뜻으로 ‘어영비영’이라고 쑥덕쑥덕했습니다. 비(非)는 ‘아닐 비’로 ‘아니다’라는 뜻을 갖고 있어요. 사람들이 계속 말하다 보니 어영비영보다 발음하기 편한 ‘어영부영’으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 <어휘톡톡> 어영부영 유래이야기
작가 소개
저자 : 이서윤
현재 서울 시내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초등교사이며 EBS 공채강사다. ‘아이가 행복해야 대한민국이 진정으로 행복하다’는 신념을 갖고 수천 명의 아이들을 만나면서 교육에 대해 고민하고 답을 찾고 있다. 그 과정에서 KBS 라디오 <공부가 재미있다>, EBS <교육대토론>에 출연하였고, 교보문고, 삼성, 교원그룹, 성남시청, 마포구청 등 기업체, 도서관, 학교에서 부모 교육 강연을 진행하며 부모들을 만나고 있다.지은 책으로는 『초등입학처방전』, 『초등마음처방전』, 『초등학습처방전』, 『초등 5학년, 국어 어휘력을 잡아라』,『꿈을 찾아주는 마법 카메라』 등이 있다.이 책은 방학 때마다 다음 학년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고민하는 학부모들을 위한 책이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초등 방학을 보내는 가장 완벽한 방법을 담았다고 감히 자부한다.이서윤의 초등생활처방전 블로그http://blog.naver.com/yminlee
목차
|프롤로그|? ‘어휘’를 재료 삼아 ‘생각’을 요리하다!
:: 이 책의 어휘를 소개합니다!(380개 어휘 가.나.다 순)
:: 이 책을 추천하는 학부모들의 말, 말, 말
:: 이 책의 등장인물
5학년 5반의 첫 만남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고>
뜨거운 반장 선거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도>
반장 선거의 진짜 뒷이야기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역>
난리법석 학급회의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구>
리나의 지갑이 없어지다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대>
왕따가 된 수아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신>
지성이와 재준이의 싸움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가>
반에 생긴 고민상자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반>
첫 번째 고민 손님과 벽화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수>
현수의 할머니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시>
두 번째 고민 손님 알쏭달쏭 한자사전 <상>
생과일주스 팔기 프로젝트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우>
초딩들의 생과일주스 팔기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일>
시험문제 유출 사건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유>
리나, 가출하다!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공>
리나의 고민종이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기>
스포츠클럽의 우승 반은?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단>
방송에 출연한 고민상자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성>
:: 이 책을 추천하는 초등 5~6학년들의 말, 말, 말
|에필로그| 어린 시절의 보물, 우정
:: 나의 어휘력은 얼마나 늘었을까요?? : 초성 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