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천천히 읽는책 시리즈 5권. 연세대학교 김대중 도서관,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 추천 도서. 김대중 대통령이 어떤 꿈을 가지고 살았는지,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성공하는 인생, 보람 있는 삶을 사는 데 필요한 김대중 대통령의 지혜가 들어 있다.
김대중 대통령은 조국의 민주주의 실현,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며, 쉬지 않고 도전했다. 고통의 순간에도 가족, 친구, 이웃, 국민의 손을 붙들고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용기를 갖고 도전해서 마침내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었고,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김대중 대통령의 꿈과 도전을 만나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이희호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이 어린이, 청소년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이 책은 김대중 대통령이 어떤 꿈을 가지고 살았는지,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공하는 인생, 보람 있는 삶을 사는 데 필요한
김대중 대통령의 지혜가 들어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김대중 도서관,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 추천 도서
노벨평화상 수상자의 인물이야기
- 빌리 브란트와 김대중의 우정, 분단 조국의 통일을 함께 고민하다
- 넬슨 만델라와 김대중의 용기, 분노를 이겨내고 관용을 실천하다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도전하는 용기를 배웁니다.
인생은 도전입니다. 도전은 자신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도전에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조국의 민주주의 실현,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며, 쉬지 않고 도전했습니다. 고통의 순간에도 가족, 친구, 이웃, 국민의 손을 붙들고 꿈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용기를 갖고 도전해서 마침내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었고, 노벨평화상을 받았습니다.
민주주의를 꽃피울 수 있다는 위대한 믿음을 배웁니다.
경제를 발전시키고 북한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민주주의를 미룰 수 있다는 주장에 정면으로 맞서 김대중 대통령은 민주주의를 제대로 해야만 경제가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고, 북한과의 경쟁에서도 이길 수 있고 안보를 지킬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주의는 정치적 민주주의에 그치지 않고 정의로운 경제를 위한 경제 민주화를 이야기합니다. 경제민주화는 분배 정의를 실현하고, 비정규직, 빈부 등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중산층과 서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복지사회를 구현하는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이제 내 국민만 잘사는 시대는 지났고, 이 세계의 이웃과 더불어 잘살아야 되고, 또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과 잘 살아야 한다.‘ 이러한 신념은 정치민주화, 경제민주화를 뛰어넘어 ‘전지구적 민주주의’와 ‘생태적 민주주의’로 발전해 나갑니다.
통일에의 꿈이 무지개처럼 피어오르는 나라를 꿈꾸게 합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고 자유가 들꽃처럼 만발하고, 통일에의 꿈이 무지개처럼 피어오르는 나라‘를 꿈꾸었습니다. 대통령에 당선되자 자신의 햇볕정책을 실천에 옮겨 북한과의 대화에 적극 나서고 민간 차원의 교류와 협력 사업을 활성화하였고, 역사상 최초로 남북정상회담도 했습니다. 김대중의 햇볕정책은 남북한의 화해와 통일의 차원을 넘어서 ‘동아시아의 평화구상’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원칙을 지키며 성공하는 인생을 사는 리더의 지혜를 배웁니다.
성공하는 인생을 위해서는 우선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추구하는 가치가 분명해야 합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성공하는 인생을 위해서는 원칙을 지키는 서생적 문제 의식과 상인적 현실 감각으로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젊은이들에게 ‘10년간 한우물을 파라.’고 말합니다. 10년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인정받는 길이라고 강조합니다.
세계는 이미 한 가정이 되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젊은이를 만나면 항상 ‘세계인이 되라.’는 말을 잊지 않습니다. 세계인이란 세계를 머리에 이고, 세계를 가슴에 품고 사는 사람입니다. 열린 마음과 개방적인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격려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최경환
1959년 전남 장성에서 태어났다. 광주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79년 성균관대학 사학과에 입학했다. 1981년 대학 재학 중 학생운동에 참여해 ‘학림사건’으로 첫 번째 옥고를 치렀으며, 1986년 ‘민청련’ 활동 중 ‘광주학살책임자규명’ 시위에 참가해 두 번째 옥고를 치렀다. 2012년 6월 대법원은 ‘학림사건’에 대해 남영동 대공분실의 불법감금과 고문에 의한 조작사건으로 밝히고 31년 만에 무죄를 선고했다. 14년 만에 대학을 졸업했다. 국회의원 보좌관을 거쳐 1999년 김대중 정부 청와대 행정관, 공보비서관을 지냈다. 김대중 대통령 퇴임 후 2009년 8월 서거 때까지 보좌한 마지막 비서관이었다. 김대중 대통령이 서거한 후에는 연세대 김대중도서관 객원교수로 일했으며, 강연, 기고활동 등을 통해 김대중의 생애와 정신을 전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지금은 김대중평화센터 공보실장 겸 대변인으로 있다. 고향 광주에서 ‘사단법인 민생평화광장’ 상임대표로 일하고 있으며, 전남대학교 객원교수로 ‘김대중의 사상과 리더십’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김대중 리더십』(2010), 『배움의 시간』(2012)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_ 이희호
여는 글
어머니가 섬소년 김대중의 꿈을 키워 주다
국민을 존경하고 사랑한 대통령이 되다
새와 꽃과 교감하며 힘든 마음을 달래다
두려움을 떨쳐내고 참된 용기를 갖다
행복을 먼저 생각하며 힘과 용기를 얻다
원칙을 지키며 성공하는 인생의 길을 찾다
존경하는 영웅들을 보고 배우다
독서로 교양을 쌓고 글쓰기로 생각을 다듬다
진심으로 들어주며 대화하다
모두가 공감하는 유머로 활기를 불어넣다
햇볕정책으로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다
더불어 사는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하다
빌리 브란트와 김대중의 우정
넬슨 만델라와 김대중의 용기
성공을 위해 한 우물을 파라
세계를 품고 사는 세계인이 되라
김대중 대통령의 생애
연세대학교 김대중 도서관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