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 이미지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
씨드북 | 4-7세 | 2015.08.30
  • 정가
  • 11,000원
  • 판매가
  • 9,9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95P (5% 적립)
  • 상세정보
  • 29x22.5 | 0.422Kg | 36p
  • ISBN
  • 979118575136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꿈꾸는 작은씨앗 시리즈 14권. 우리의 고유한 색깔 이름의 ‘어원’을 들려주는 그림책이다. 손녀딸 아영이와 할머니가 한 번도 대면하는 일 없이 단지 ‘전화’를 통해 교감하고 ‘앎’을 나누는 신선하고 재미있는 구성을 보여준다. 할머니 무릎을 베고 옛날이야기를 들을 기회조차 갖기 힘든 요즘 아이들에게는 정겨운 사투리로 색깔 이름의 어원을 들려주시는 아영이 할머니의 목소리가 작은 선물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화이트, 옐로, 레드, 그린, 블랙…….’ 어느새 우리 입에 자연스럽게 붙어 버린 외래어입니다. 어린이들에게도 마찬가지고요. 희다, 노랗다, 붉다, 푸르다, 검다는 형용사들은 그저 외래어에게 자리를 내어 주기만 한 우리말이 아닙니다. 해가 희어서 ‘희다’, 불이 붉어서 ‘붉다’란 말이 생겨난 거랍니다. 할머니의 정겹고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또 다른 빛깔 이름들은 어디서 어떻게 왔는지 들어 보세요.

이제 아영이는 할머니가 알려 주신 예쁜 색깔을 볼 때마다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던 할머니 목소리가 그리울 거예요.
“할매는 아영이를 젤로 사랑한데이.”

우리 색 이름의 어원을 할머니의 구수한 목소리로 들려주었어요!


이 책은 색을 소재로 한 다양한 그림책 중에서도 우리의 고유한 색깔 이름의 ‘어원’을 들려주는 반갑고도 고마운 책입니다. 지식을 전달하는 딱딱한 정보 그림책도, 기승전결의 구조에 의존하는 이야기책도 아닙니다. 그러나 손녀딸 아영이와 할머니가 한 번도 대면하는 일 없이 단지 ‘전화’를 통해 교감하고 ‘앎’을 나누는 신선하고 재미있는 구성을 보여줍니다. 할머니 무릎을 베고 옛날이야기를 들을 기회조차 갖기 힘든 요즘 아이들에게는 정겨운 사투리로 색깔 이름의 어원을 들려주시는 아영이 할머니의 목소리가 작은 선물이 될 거라 봅니다.

색 이름이 유래한 아름다운 자연을 고운 수채화에 담았어요!

수채화로 표현된, 아직 옛 모습이 남아 있는 아름다운 시골 풍경은 할머니가 구수한 목소리로 전하는 ‘어원’의 배경에 신뢰를 심어 주는가 하면, 재미난 상상으로 현실을 뛰어넘는 장면은 어리고 순수한 아영이뿐 아닌 유쾌하고 자유분방한 할머니의 정서로 독자의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사라져 가는 우리말에 대한 안타까움을 할머니의 목소리에 묻어나도록 표현한 글이, 현실과 상상의 양극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탄탄한 구성의 그림을 만나 든든한 밥심 같은 그림책이 되었습니다.

[미디어 소개]
☞ 한겨레신문 2015년 8월 27일자 기사 바로가기
☞ 소년한국일보 2015년 9월 6일자 기사 바로가기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