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미국 출판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맥스 루케이도가 드디어 첫 번째 장편소설을 출간했다. 그의 대표작 <너는 특별하단다>처럼 이번에도 사람들을 위로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가지고 돌아왔다.
이야기는 한 낡은 카페에서 시작된다. 남편과 이혼할 결심을 하고 두 아이와 함께 고향에 내려온 첼시는 외할머니 때부터 내려온 카페를 다시 열면서 새 출발을 다짐한다. 하지만 그녀를 기다린 것은 장밋빛 미래가 아닌 생각지도 못한 장애물들이었다. 세상살이에 지친 그녀는 어느 날 밤 눈물로 기도한다. "하나님 제발 도와주세요."
그날 이후 첼시의 카페에 특별한 기적이 생긴다. 바로 첼시의 카페에서만 접속할 수 있는 신기한 블로그 때문이다. 하나님이 직접 대답을 주신다는 '하늘나라 우체통' 소문이 퍼지면서 손님들이 구름처럼 몰려들기 시작한다. <첼시의 신기한 카페로 오세요>는 단순히 누군가의 인생역전 스토리가 아니다. 첼시가 기적을 체험하고 사람들을 만나면서 겪는 치유의 이야기다.
출판사 리뷰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속편을 만난 것 같은 짜릿한 느낌…. (옮긴이의 말)
미국에서만 1500만 부 이상 판매 기록을 가진 최고 베스트셀러 작가,
설명 불요! 맥스 루케이도의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장편소설!
미국 출판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맥스 루케이도가 드디어 첫 번째 장편소설을 출간했다. 그의 대표작 『너는 특별하단다』처럼 이번에도 사람들을 위로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가지고 돌아왔다.
이야기는 한 낡은 카페에서 시작된다. 남편과 이혼할 결심을 하고 두 아이와 함께 고향에 내려온 첼시는 외할머니 때부터 내려온 카페를 다시 열면서 새 출발을 다짐한다. 하지만 그녀를 기다린 것은 장밋빛 미래가 아닌 생각지도 못한 장애물들이었다. 세상살이에 지친 그녀는 어느 날 밤 눈물로 기도한다. “하나님 제발 도와주세요.” 그날 이후 첼시의 카페에 특별한 기적이 생긴다. 바로 첼시의 카페에서만 접속할 수 있는 신기한 블로그 때문이다. 하나님이 직접 대답을 주신다는 ‘하늘나라 우체통’ 소문이 퍼지면서 손님들이 구름처럼 몰려들기 시작한다.
『첼시의 신기한 카페로 오세요』는 단순히 누군가의 인생역전 스토리가 아니다. 첼시가 기적을 체험하고 사람들을 만나면서 겪는 치유의 이야기다. 주인공 첼시와 함께 울고 웃다 보면 우리는 큰 위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올 여름 보통의 존재들에게 바치는 가장 큰 선물이 될 거라 확신한다.
단숨에 읽히는 감동 스토리!
평범한 사람이 기적을 만나는 이야기는 그동안 『브루스 올마이어티』, 『시간을 달리는 소녀』 등의 영화에서 쉽게 접할 수 있었다. 『첼시의 신기한 카페로 오세요』 또한 그런 이야기들과 비슷한 형식을 띈다. 그렇기에 읽기에 큰 어려움이 없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두가 읽을 수 있는 아주 대중적인 소설이다.
벼랑 끝에서 기적을 만나다
“덩크슛 한 번 할 수 있다면….”, “매일 아침에 일어났을 때 토요일이었으면….” 우리는 이렇게 사소하게나마 우리의 삶에 기적이 일어나길 원한다. 그리고 우리의 삶이 더 절박해질수록 우리는 더욱 간절히 기적을 원한다. 『첼시의 신기한 카페로 오세요』의 주인공 첼시 또한 절박한 상황이다. 남편과는 이혼을 결심하고 새 출발을 위해 고향으로 내려와 엄마의 카페를 물려받았지만 세금 폭탄에, 영업부진까지 이어지며 괴로운 나날은 보낸다. 그녀는 간절하게 기도한다. 신이 정말로 그녀의 기도를 들어줬을까? 그녀의 카페에 신비한 일이 생기면서 그녀의 카페에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한다. 첼시의 이야기를 보며 우리는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따뜻한 힐링 스토리
최근 들어 요즘 현실을 반영한 스릴러 등의 장르물이 인기를 끌고 있다. 물론 그런 스토리들이 우리에게 커다란 재미는 안겨주지만 한편으로 씁쓸함을 준다. 『첼시의 신기한 카페로 오세요』는 이런 장르물의 홍수 속에서 오히려 차별성이 느껴진다. 이 따뜻한 이야기는 우리에게 훈훈함을 전해준다.
당신을 위한 성장 스토리
이 책은 한 편의 성장스토리다. 이 책의 주인공 첼시는 마음씨 따뜻한 여자이지만 상처투성이인 여자다. 그래서 남들을 쉽게 용서하지 못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그런 첼시가 새로운 이웃들을 만나고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은 어쩌면 당신에게 필요한 과정일지도 모른다.
작가 소개
저자 : 맥스 루케이도
1955년 1월 미국 텍사스에서 잭 루케이도와 셀마 루케이도의 넷째로 태어났다. Abilene Christian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본래 변호사가 되고자 했으나 성경 연구 코스를 수강하고 사역자로 그의 삶의 방향을 수정하게 되었다. 이후 폴로리다 마이애미에서 교회의 목사가 되었으며 그룹 성경공부를 지도하고 교회의 소식지에 칼럼을 쓰게 되었고 칼럼을 엮어 책인 On the Anvil을 출간하였다. 마이애미에서 거주한지 2년 후 맥스 루케이도는 아내와 함께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로 옮겨 계속해서 사역을 하였다.
역자 : 권기대
대한민국의 번역가이다. 앙드레 지드의 미발표 소설『코리동』을 완역 출간함으로써 국내에서는 전무후무한 영어 /독어 /불어 문학작품의 번역이라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학구파 번역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뉴욕의 모건 은행에서 일했으나, 이내 월스트리트를 떠나 거의 30년간 미국, 호주, 인도네시아, 프랑스, 독일, 홍콩 등을 편력하며 서양 문화를 흡수하고 동양 문화를 반추했다. 홍콩에서 영화 평론과 예술영화 배급을 했으며, 최근 귀국하여 다수의 해외 TV 프로그램을 수입-공급하기도 했다.
그가 번역한 영어 서적으로는 2004년의 베스트셀러 『덩샤오핑 평전』(황금가지), 2008년 한국학술원 우수도서로 선정된 『부와 빈곤의 역사』(나남출판)를 위시하여 『우주전쟁』(베가북스 2005), 『카운트다운 히로시마』(황금가지, 2005), 『CEO 트럼프 성공을 품다』(베가북스 2007) ,『다시 살고 싶어』등이 있고, 독일어 서적으로는 페터 한트케의 『돈 후안』(베가북스, 2005)과 『신비주의자가 신발끈을 묶는 방법』(미토, 2005) 등이 출간되어 있다. 아동책으로는 『괜찮아 그래도 넌 소중해』를 번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