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현재는 고등학교 2학년인 딸의 사춘기를 지나면서 겪었던 에피소드를 담았다. 싱글맘인 저자가 딸을 키우며 초등학교 5학년쯤부터 시작된 사춘기 때 있었던 일들을 통통 튀는 문체로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우울증, 공부와 시험 스트레스, 이성 문제, 핸드폰 중독 등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주제들을 함께 나눌 수 있다.
엄마만 졸졸 쫓아다니던 딸이 엄마와의 외출을 꺼리면서부터 사춘기가 서서히 시작됐다. 핸드폰만 들고 있고, 시켜도 대답만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공부도 하지 않으면서 시험 걱정하는 딸과의 보이지 않는 전쟁은 자살 위험1군에 속할 정도의 우울증까지 오며 극으로 치달았다. 이때 엄마는 자신의 사춘기 시절을 떠올렸고 "딸아, 엄마도 그랬어"라며 그때의 얘기를 해준다. 딸도 엄마처럼 잘 극복하며 이겨 낼 것이라고 말해주고, 믿으며 지켜보게 된다.
출판사 리뷰
현재는 고등학교 2학년인 딸의 사춘기를 지나면서 겪었던 에피소드를 담았다. 싱글맘인 저자가 딸을 키우며 초등학교 5학년쯤부터 시작된 사춘기 때 있었던 일들을 통통 튀는 문체로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우울증, 공부와 시험 스트레스, 이성 문제, 핸드폰 중독 등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주제들을 함께 나눌 수 있다.
엄마만 졸졸 쫓아다니던 딸이 엄마와의 외출을 꺼리면서부터 사춘기가 서서히 시작됐다. 핸드폰만 들고 있고, 시켜도 대답만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공부도 하지 않으면서 시험 걱정하는 딸과의 보이지 않는 전쟁은 자살 위험1군에 속할 정도의 우울증까지 오며 극으로 치달았다. 이때 엄마는 자신의 사춘기 시절을 떠올렸고 “딸아, 엄마도 그랬어”라며 그때의 얘기를 해준다. 딸도 엄마처럼 잘 극복하며 이겨 낼 것이라고 말해주고, 믿으며 지켜보게 된다.
* 그린이_김지은(Meg) www.megstudio.co.kr
작가 소개
저자 : 유명은
1961년 경기도 평택에서 태어났습니다. 다음 생에 태어나도 글쟁이로 살고 싶을 만큼 글 쓰기를 천직으로 여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시집으로 [새를 키우는 도공], [바람은 길 끝에서 분다], [아무 곳에도 없는 시간], 동화 [남생이와 수달의 여강 나들이], [꿈을 향해 크는 나무], [무학대사와 빠가사리똥]을 출간했습니다.
목차
서문
1부_사춘기의 서막
1. 사춘기의 서막
2. 별을 가족으로 맞다
3. 일본에서의 홈스테이
4. 딸, 스마트폰과 친구 되다
5. 빅뱅 판타지
6. 삼식이가 될 뻔한 달봉이
7. 엄마 목소리만 들어도 화가 나요
8. 박유천과 지드래곤
9. 딸의 친구
2부_질풍노도, 벼랑 끝에 서다
10. 농업고등학교와 딸의 꿈
11. 문신 다니엘과 알베르토
12. 엄마의 간단한 소원
13. 시험 없는 세상을 꿈꾸다
14. 뭐지? 속은 듯한 이 느낌은?
15. 엄마, 너무 우울해요
16. 우울증에서 벗어나기
17. 자살 위험 1군
18. 길고양이에게 배우는 생명의 소중함
19. 돼지 갈비 춤추는 날
20. 고양이 화장실과 용돈
3부_터널 끝에 빛이 보이다
21. 사주 카페와 점괘
22. 남자 친구와 남자 사람
23. 세뱃돈
24. 홍대와 이대 나들이
25. 딸과 함께한 구채구 여행
26. 신입생 인사 받던 날
27. 엄마는 내가 책임질게
28. 니들이 욕의 뜻을 알아?
29. 사춘기, 이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