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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이케이북(이미디어그룹) | 3-4학년 | 20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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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린이 미래 교양 시리즈 4권. 많이 쓰면서도 틀리기 쉬운 말 가운데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100개를 엄선해 모았다. '비슷한 말 구분해 쓰기', '헷갈리는 띄어쓰기 정복하기', '틀리기 쉬운 말 바로 쓰기'로 구분해, 각 주제별로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예문을 가지고 그림과 함께 문제 형식으로 제시한 뒤 어느 것이 맞는지 맞혀보게 한 다음 이해하기 쉽게 풀이해놓았다.

‘재미있고 멋지게 사용하기’ 란에서는 실생활에서 쓰이는 더욱 많은 예문과 우리 속담을 옮겨놓고 자세하게 설명함으로써 어린이들이 그 낱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유창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재미있는 그림과 상황 설정으로 어린이들이 쉽게 우리말 실력을 키울 수 있게끔 구성했다.

  출판사 리뷰

“우리말”과 “글쓰기” 최고 전문가,
배상복 중앙일보 기자 겸 어문연구소 부국장에게 배우는
헷갈리고 틀리기 쉬운 우리말


* 이제 막 언어생활에 눈을 뜨고 글쓰기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바른말 사용법 익히기
* 인터넷 시대, 정보화 시대에 속도와 정확성에서 더 빛나는 한글 제대로 배우기
* 장차 모든 학문의 기본이 되는 국어 실력 키우기
*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은 물론 수능이나 논술을 준비하는 고등학생도 재미있게 우리말을 익히기

쉽고 재미있는 우리말 공부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은 많이 쓰면서도 틀리기 쉬운 말 가운데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100개를 엄선해 모았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은 ― 비슷한 말 구분해 쓰기, 헷갈리는 띄어쓰기 정복하기, 틀리기 쉬운 말 바로 쓰기 ― 세 주제로 나뉘어 설명합니다. 각 주제별로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예문을 가지고 그림과 함께 문제 형식으로 제시한 뒤 어느 것이 맞는지 맞혀보게 한 다음 이해하기 쉽게 풀이해놓았습니다. ‘재미있고 멋지게 사용하기’ 난에서는 실생활에서 쓰이는 더욱 많은 예문과 우리 속담을 옮겨놓고 자세하게 설명함으로써 어린이들이 그 낱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유창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재미있는 그림과 상황 설정으로 어린이들이 쉽게 우리말 실력을 키울 수 있게끔 구성했습니다. 우리말 공부가 아무리 중요하다 해도 요즘 세대는 재미가 없으면 잘 따르려고 하지 않는 점을 고려해 우선적으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데 신경을 썼습니다. 만화를 보듯 흥미를 가지고 책을 읽다보면 꼭 필요한 우리말이 저절로 쏙쏙 들어올 거예요.

비슷한 말 구분해 쓰기
우리말은 비슷한 단어가 많습니다. ‘가르치다’와 ‘가리키다’, ‘한참’과 ‘한창’처럼 모양이나 뜻이 비슷해 정확한 의미를 구분하지 못하고 사용하는 경우가 적지 않지요. 비슷한 단어의 차이를 파악하고 가장 알맞은 것을 선택해야 정확한 표현이 가능합니다. 1부에서는 어린이들이 실생활에서 많이 쓰면서도 헷갈리는 단어들을 모아봤습니다.

▶ 늘이다/늘리다
-시험 시간을 30분 (늘였다 / 늘렸다○).
‘늘이다’, ‘늘리다’가 늘 헷갈리시지요. ‘늘이다’는 “고무줄을 늘였다”, “바짓단을 늘였다”처럼 본디보다 길게 할 때 쓰입니다. ‘늘리다’는 “학생 수를 늘렸다”, “적군은 세력을 늘린 후 다시 침범했다”와 같이 수량·재산·세력·능력 등을 원래보다 커지게 할 때 사용되지요. 길이와 관련된 것은 ‘늘이다’, 양과 관련된 것은 ‘늘리다’를 쓴다고 생각하면 쉬워요.

▶ 당기다/댕기다
-봄이 되니 입맛이 (당긴다○ / 댕긴다).
‘당기다’는 ‘입맛이 당기다’처럼 ‘입맛이 돋우어지다’ 또는 ‘좋아하는 마음이 일어나 저절로 끌리다’는 의미로 쓰여요.
‘댕기다’는 ‘불이 옮아 붙게 하다’는 뜻으로 사용되죠. “그의 마음에 불이 댕겼다”, “담배에 불을 댕겼다”처럼 쓰입니다. 불을 붙이는 것에만 ‘댕기다’를 사용한다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 덕분 / 때문 / 탓
-선배님 (탓 / 덕분○ / 때문)에 맡은 일을 해낼 수 있었습니다.
‘탓’은 주로 부정적인 현상이 생겨난 까닭이나 원인을 나타낼 때 쓰여요. 반면 좋은 일에는 ‘덕분(德分)’이 사용되지요. “걱정해주신 덕분에 잘 지냈습니다” 등과 같이 쓰입니다. 비슷한 말로 ‘때문’이 있어요. ‘때문’은 긍정이나 부정적 현상을 가리지 않고 쓰인다는 점에서 ‘탓’, ‘덕분’과 구별됩니다.

헷갈리는 띄어쓰기 정복하기
띄어쓰기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단어들로 엮어진 문장 속에서 잠깐 멈추는 시간을 줌으로써 읽기 쉽게 하고, 의미의 단락을 구분함으로써 뜻을 명확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의 띄어쓰기를 잘못 하면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가 되는 것처럼 말이지요. 2부에서는 뜻에 따라 그때그때 띄어쓰기를 달리 해야 하는 단어들을 살펴볼게요.

▶ 그중
-실력이 (그중에서○ / 그 중에서) 가장 낫다.
‘중’은 ‘둘 중’, ‘이 중’ 등처럼 일반적으로 띄어 쓰지만 ‘그중’은 한 단어로 붙여 쓴답니다. ‘그중’은 “그중 깨끗하고 성한 옷을 골랐다”처럼 범위가 정해진 여럿 가운데 하나를 가리켜요.

▶ 바
-각자 (맡은바 / 맡은 바○) 책임을 다하라.
① ‘바’가 앞에서 말한 내용 그 자체나 일 등을 나타내는 말과 방법·방도, 주장, 형편을 뜻하는 말일 때는 의존명사로 띄어 씁니다. (예: 어찌할 바를 모르고 쩔쩔맸다.)
② 뒤 절에서 어떤 사실을 말하기 위해 그 사실이 있게 된 과거의 상황을 미리 제시할 때는 연결어미로 붙여 써요. (예: 서류를 검토한바 몇 가지 미비한 사항이 발견되었다.)

▶ 지
-그를 (만난지도 / 만난 지도○) 꽤 오래 됐다.
① 시간을 나타낼 때는 의존명사로 띄어 써야 해요. (예: 여자친구를 만난 지도 꽤 오래되었다.)
② 의문·추측을 나타내는 경우에는 어미로 붙여 씁니다. (예: 그 사람이 누군지 아무도 모른다.)

틀리기 쉬운 말 바로 쓰기
말할 때는 대충 얘기해도 의미가 전달되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은 낱말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막상 적으려고 하면 헷갈리지요. ‘일찌기/일찍이’ ‘발자국/발자국’ ‘갈께요/갈게요’ 등이 그러한 예입니다. ‘일찍이, 발자국, 갈게요’가 바른말이지요.

▶ 달디달다(×) → 다디달다(○)
-배가 고프니 밥이 (달디달다 / 다디달다).
매우 달다는 뜻으로 ‘달디달다’를 쓰기 쉽지만 ‘다디달다’가 맞는 말이에요. ‘달디달다’에서 ㄹ이 탈락한 ‘다디달다’를 표준어로 삼고 있기 때문이지요. 아주 가늘고 작다는 뜻의 ‘자디잘다’도 마찬가지입니다. 어간의 끝 받침 ‘ㄹ’은 ‘ㄷ·ㅈ·아’ 앞에서 줄지 않는 게 원칙인데, 관용상 ㄹ이 줄어진 형태가 굳어져 쓰이는 건 준 대로 적는다는 규정에 따른 것이에요.

▶ 맨얼굴(×) → 민얼굴(○)
-시간이 없어 그냥 (맨얼굴 / 민얼굴)로 나왔다.
화장을 하지 않은 여자의 얼굴을 가리킬 때 ‘맨얼굴’이라고 하는 사람이 많지만 ‘민얼굴’이 바른말입니다. ‘민얼굴’은 ‘민낯’이라 부르기도 해요.
‘맨-’은 ‘다른 것이 없는’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입니다. ‘맨몸, 맨주먹’ 등처럼 쓰이지요. ‘민-’은 ‘꾸미거나 딸린 것이 없는’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입니다. ‘민돗자리, 민저고리’ 등과 같이 사용돼요. ‘얼굴’의 경우 ‘맨.’을 붙여 쓸 수 있을 것도 같지만 ‘다른 것이 없다’기보다 ‘꾸민 것이 없다’는 점에서 ‘맨-’보다 ‘민-’이 어울리므로 ‘맨얼굴’이 아니라 ‘민얼굴’이 된 것이에요.

▶ 자잘못(×) → 잘잘못(○)
-이번에 (자잘못 / 잘잘못)을 반드시 가려내야 한다.
싸우거나 다퉈서 분쟁이 일어났을 때 자주 쓰이는 표현이 ‘자잘못’입니다. 그러나 ‘잘잘못’을 표준어로 삼고 있어요. ‘잘잘못’보다 ‘자잘못’이 발음이 편리하기 때문에 많이 쓰이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지만 ‘잘잘못’이 바른말이에요. ‘잘잘못’은 ‘잘(함)+잘못’의 구조로 ‘잘함’과 ‘잘못함’이 결합한 형태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배상복
1987년 중앙일보에 수습기자로 입사해 현재 중앙일보 어문연구소 부국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중앙일보에 ‘우리말 바루기’와 ‘글쓰기가 경쟁력’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우리말과 글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씀으로써 일반인들이 우리말과 글쓰기에 관심을 갖게 하는 데 기여한 공로로 문화부장관상인 ‘우리말글 대상’을 2회 수상했으며, 한글날 ‘우리말 지킴이’로 선정되기도 했다.경희대 겸임교수와 백석문화대 외래교수, 이화여대 대학원 강사로 출강하고 있다. 기업체·언론사 등의 글쓰기 초청 강의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EBS ‘우리말 우리글’ 프로그램을 비롯해 KBS·MBC 등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정부공인 실용글쓰기 인증시험 홍보대사 및 출제위원, 국립국어원 표준어 심의위원, 서울시 외국어 표기 자문위원, 한국취업진로학회 상임이사 등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문장기술》, 《글쓰기 정석》, 《이기는 자소서 Before & After》,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기자 아빠의 논술 멘토링》, 《한국인도 모르는 한국어》, 《엄마가 보는 논술》, 《첨삭기술》, 《우리말 바루기》, 《한국어가 있다》 시리즈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1부 비슷한 말 구분해 쓰기
-데/-대 | -든지/-던지 | -로서/-로써 | -률/-율 | -에/-에게 | 가르치다/가리키다 | 결재/결제 | 금새/금세 | 껍데기/껍질 | 꽃봉오리/꽃봉우리 | 낫다/낳다 | 너머/넘어 | 놀라다/놀래다 | 늘이다/늘리다 | 다르다/틀리다 | 당기다/댕기다 | 덕분/때문/탓 | 둘러싸인/둘러쌓인 | 떡볶기/떡볶이 | 띠다/띄다 | 맞추다/맞히다 | 바라다/바래다 | 번번이/번번히 | 부치다/붙이다 | 빌다/빌리다 | 안/않 | 왠/웬 | 조정/조종 | 한참/한창
못 다한 이야기 - 지나친 줄임말을 삼가세요

2부 헷갈리는 띄어쓰기 정복하기
간(間) | 걸 | 그중 | ㄴ즉 | 대로 | 데 | 동안 | 만 | 만큼 | 망정 | 못하다 | 바 | 밖 | 뿐 | 안되다 | 이것, 저것 | 지 | 지난 | 커녕 | 한번
못 다한 이야기 - 띄어 써야 할 거 같지만 꼭 붙여 써야 하는 단어들

3부 틀리기 쉬운 말 바로 쓰기
간지렸다/간질이다 | 갈께요/갈게요 | 과반수 이상/과반수 | 건데기/건더기 | 길다란/기다란 | 까발기다/까발리다 | 꺼예요/거예요 | 꾀임/꼬임 | 날으는 새/나는 새 | 달디달다/다디달다 | 담궜다/담갔다 | 덤테기/덤터기 | 데였다/데었다 | 뒤치닥거리/뒤치다꺼리 | 들어나다/드러나다 | 들여마셔라/들이마셔라 | 말빨/말발 | 맨얼굴/민얼굴 | 몇일/며칠 | 모자른다/모자란다 | 발자욱/발자국 | 본대없는/본데없는 | 본따다/본뜨다 | 뵈요/봬요 | 부화가 나다/부아가 나다 | (눈을) 불알이다/부라리다 | 사겨/사귀어 | 삼가다/삼가하다 | 설레이는/설레는 | 아다시피/알다시피 | 아지랭이/아지랑이 | 알맞는/알맞은 | 앳띤/앳된 | (나) 어떻해/나 어떡해 | 얼만큼/얼마큼 | 옴쭉달싹/옴짝달싹 | 우뢰/우레 | 으례/으레 | (꿈)이예요/꿈이에요 | 이제서야/이제야 | 일찌기/일찍이 | 있슴/있음 | 자잘못/잘잘못 | 졸립다/졸리다 | 추켜세우다/치켜세우다 | 치뤘다/치렀다 | 핼쓱하다/핼쑥하다 | 희안하다/희한하다
못 다한 이야기 - SNS에서 잘못 사용되는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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