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숲 속에 캄캄한 어둠이 찾아오자 귀를 쫑긋 세우고 몸을 숨기는 동물들. 어둠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꼭 닮은 야행성 동물들이 등장하는 책이다. 자기들이 야행성 동물이라는 것도 잊은 채 밤이 무섭다며 우왕좌왕하는 동물들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웃음을 안겨 주고 어둠에 대한 두려움을 덜어 준다.
이야기와 더불어 그림을 보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주머니쥐처럼 작은 동물부터 회색곰처럼 큰 동물까지 점점 큰 동물들이 등장할 때마다 각 동물들의 습성과 생김새 등을 묘사하여 재치 있게 풀어내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여러 야행성 동물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뒤 면지에는 이야기 속에서 만난 야행성 동물들에 대한 설명이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쉿, 저기 어둠 속에 뭔가 있어!
숲 속에 캄캄한 어둠이 찾아오자 귀를 쫑긋 세우고 몸을 숨기는 동물들!
바스락 소리만 나도 걸음아 날 살려라, 도망치느라 바빠요.
저 어둠 속에 대체 뭐가 있길래 동물들이 이토록 겁을 내는 걸까요?
많은 아이들이 어둠을 두려워합니다. 밤이 되면 캄캄한 어둠 속에 뭔가 무시무시한 것이 숨어 있을 것 같아 마음을 졸이지요. <한밤중에 동물들이>는 이렇듯 어둠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꼭 닮은 야행성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자기들이 야행성 동물이라는 것도 잊은 채 밤이 무섭다며 우왕좌왕하는 동물들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웃음을 안겨 주고 어둠에 대한 두려움을 덜어 주지요.
이야기와 더불어 그림을 보는 재미 또한 쏠쏠합니다. 주머니쥐처럼 작은 동물부터 회색곰처럼 큰 동물까지 점점 큰 동물들이 등장할 때마다 각 동물들의 습성과 생김새 등을 묘사하여 재치 있게 풀어내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여러 야행성 동물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뒤 면지에는 이야기 속에서 만난 야행성 동물들에 대한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지안나 마리노
『우리 집이 더 높아!』, 『달에서 만나자』, 『톡톡톡 365 숫자가 잘잘잘』처럼 멋진 그림책들을 쓰고 그렸어요. 지금은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에 살고 있지요. 작가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면 www.giannamarino.com으로 찾아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