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일상 속에서 무심히 지나치기 쉬운, 작지만 깊이 있는 깨달음을 전해줄 수 있는 역사적 실화와 교훈적인 이야기들을 담은 책. 불교 연구가이자 활발한 강연활동과 집필로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인생철학의 메시지를 전달해온 저자가 동서고금의 77가지 지혜로운 이야기들을 통해 올바른 인격 형성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진정한 행복은 무엇인지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 현대인들이 잃어버리고 있는 77개의 진실한 가치들
일상 속에서 무심히 지나치기 쉬운, 작지만 깊이 있는 깨달음을 전해줄 수 있는 역사적 실화와 교훈적인 이야기들을 담은 《내 인생의 꽃다발》이 쿠온코리아에서 출간되었다. 불교 연구가이자 활발한 강연활동과 집필로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인생철학의 메시지를 전달해온 필자가 동서고금의 77가지 지혜로운 이야기들을 통해 올바른 인격 형성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진정한 행복은 무엇인지 제시한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부족한 것은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마음이다.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신의 행위를 바르게 하고, 현재의 삶에 충실하다면 누구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 《내 인생의 꽃다발》은 삶이 좀 더 행복해지도록 이끌어주는 길잡이로서, 인생의 조언자로서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 진정한 행복은 개인의 마음가짐이나 선한 행동에서 생겨난다
한국이 OECD 국가 중 자살률과 이혼 증가율이 1위, 아동과 청소년 행복지수가 최하위를 차지한다는 통계자료가 있다. 예전보다 많은 것이 풍족해진 요즈음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일까? 국가정책과 사회제도가 안고 있는 문제점과 더불어, 사회가 점점 복잡하고 다양해질수록 개개인에게 요구되는 것 또한 많아진다. 그러나 어느 시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정직, 노력, 최선을 다하는 자세’ 등 변치 않는 가치들이 우리 삶을 가장 빛나게 해주는 보석들임을 이 책 속의 이야기들을 통해 다시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내 인생의 꽃다발》은 가난한 소녀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후원금을 마다한 역사가, 보물과 독뱀을 식별하는 석가모니의 혜안, 신발을 주우려다 소를 잃어버린 어리석은 농부, 스물네 번이나 죽임을 당한 노파, 영주의 말을 무시하고 끝내 뱃머리를 돌린 뱃사공의 신념, 석가와 소크라테스, 비스마르크, 처칠 등의 일화 등을 통해 개인의 마음가짐과 선한 행동이 우리 삶에서 어떤 가치를 갖고 있는지 돌아보도록 일깨워준다.
▶ 정말 소중한 것을 같이 나누고 싶어요
저자는 이 책에 ‘부모로서 꼭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야기’들을 담으려고 했다. 오늘날의 부모들이 자녀 교육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영어 실력이나 수학 점수, 성적표에 매겨진 등급 올리기에 혈안이 되어 정작 중요한 부분은 간과하고 있지는 않은가. 자식을 바르게 길러낼 수 있는 훌륭한 부모의 요건은 따뜻한 가슴과 올바른 가치관임을 저자는 77편의 이야기들을 통해 넌지시 제시하고 있다.
《내 인생의 꽃다발》에는 가족과 관계된 다양한 일화도 소개되어 있다. 한마디 말로 희비가 엇갈리는 부부관계를 보여주는 이야기, 어느 며느리의 지극한 시어머니 사랑, 근검절약이 몸에 밴 어느 부부의 이야기 등이 바로 그것이다. 과거에는 사람들이 사회생활을 꾸리는 토대가 바로 가족이었고, 그 목적이 가족을 위한 것이었으며, 사회 속에서 얻는 피로를 풀고 위안을 얻는 공간도 바로 가족이라는 틀 안이었다. 그러나 가족 분화 및 해체 현상이 심각해지면서 현대를 살아가는 가족구성원들은 가족 안에서도 안주하지 못하고 방황을 겪는다. 부모의 자리가 어디인지, 자식의 자리가 어디인지, 가족을 하나로 묶어주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는 이 책 속의 작은 일화들을 통해 가족 본연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
《내 인생의 꽃다발》에는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간결한 이야기들, 어른들에게는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평범하지만 값진 교훈을 주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기 때문에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읽기에 이상적인 책이다.
작가 소개
저자 : 타카모리 켄테스[高森顕徹]
1929년 일본 도야마에서 태어났으며, 류코쿠대학교를 졸업했다. 불교 연구가이자 일본의 정토진종 신란회(浄土真宗 親鸞会) 회장이며, 일본 각지와 외국에서 강연활동과 집필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빛을 향한 100개의 꽃다발》(한국어판 《내 인생의 꽃다발》), 《빛을 향한 123개의 마음의 씨앗》, 《빛을 향한 기분 좋은 과실》, 《탄이초를 펼치다》, 《신란성인의 꽃잎》 등이 있다.
역자 : 이선희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 일본어교육과에서 수학했다. 부산대학교 외국어학당 한국어 강사를 거쳐 삼성물산, 숭실대학교 등에서 일본어를 강의했으며, 고려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일본어 영상번역을 강의했다. 현재는 KBS 아카데미에서 일본어 영상번역을 강의하고 있으며, 외화 및 출판 번역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 [비밀] [방황하는 칼날] [공허한 십자가]가 있으며, 이외에도 [아내를 사랑한 여자] [변신]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될 50가지] [내 나이 서른하나] [절대 울지 않아] [감동을 만들 수 있습니까] [천국까지 100마일] [흑소소설] [독소소설] [괴소소설] [못생긴 꽃] [산타 아줌마] [검은 집] [푸른 불꽃] [신세계에서] [도깨비불의 집]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 4
Chapter 1 마음의 꽃다발
1 창틀도 아프지 않을까? … 15
2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마라 … 18
3 좋은 음악은 연주자에게 달려 있다 … 21
4 시집가면 매일 좋은 옷을 입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곱게 화장해야 한다 … 24
5 기초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 27
6 화살이 하나밖에 없다고 생각하라 … 29
7 참을 수 없는 것을 참는 것이 참다운 인내다 … 32
8 여자의 미래는 따뜻한 말 한마디에 달려 있다 … 35
9 이름이 알려지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 38
10 명의는 마음의 병까지 치료한다 … 41
11 밝은 미소는 세상을 즐겁게 만든다 … 44
12 신발은 나의 주인이다 … 47
13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 … 50
14 여성은 인생의 대지다 … 53
15 주위에는 독뱀의 피해자들이 넘치고 있다 … 56
16 지옥은 의기양양의 절정에서 시작된다 … 59
17 숭고한 소망과 끊임없는 노력 … 62
18 친절은 남을 위한 일이 아니다 … 65
19 타인의 장점은 한시라도 빨리 칭찬하라 … 68
20 생선을 좋아하는 것은 어느 고양이나 마찬가지다 … 71
21 늙음은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다 … 73
22 화가 났을 때는 숫자를 헤아려라 … 76
23 작은 것에 집착하면 큰 것을 잃는다 … 79
24 남의 말에 신경 쓰면 무씨도 뿌리지 못한다 … 82
25 진정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 85
26 남자의 콤플렉스를 흙발로 짓밟지 마라 … 88
Chapter 2 지혜의 꽃다발
27 인간은 모두 욕심 때문에 망한다 … 93
28 나도 신발장수라오 … 96
29 지략은 경험을 통해 완성된다 … 99
30 스물네 번이나 죽임을 당한 노파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