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공부가 되는 따라 쓰기 시리즈 3권. 교과서를 바탕으로 자주 쓰이는 관용구 50개를 선별하여 어휘의 뜻과 생성 원리를 소개하고, 관용구뿐 아니라 관용구가 쓰인 문장까지 따라 써 보도록 구성했다. 필수 관용구를 머리에 새김으로써 어휘력과 독해력, 표현력이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초등 전 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관용구를 선별하여 그 의미를 알기 쉽게 풀었다. 또 관용구가 쓰인 문장을 예로 들고 그 문장을 따라 써 보게 하여 효과를 더욱 높였다. 그렇게 읽고, 이해하고, 써 보는 3단계의 과정을 통해 관용구의 뜻을 명확하게 알고, 바르게 활용하는 능력까지 확실하게 길러 준다.
출판사 리뷰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관용구를 확실하게 익히는 비법! 어린이를 위한 ‘따라 쓰기’ 시리즈 세 번째 권, 《어휘 공부가 되는 관용구 따라 쓰기》는 교과서를 바탕으로 자주 쓰이는 관용구 50개를 선별하여 어휘의 뜻과 생성 원리를 소개하고, 관용구뿐 아니라 관용구가 쓰인 문장까지 따라 써 보도록 구성했습니다. 필수 관용구를 머리에 새김으로써 어휘력과 독해력, 표현력이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지문의 양이 늘어납니다. 지문을 이해하는 데 시간을 많이 쓰면 문제를 풀 시간이 줄어들고 그에 따라 허둥대다 보면 아는 문제도 틀리는 실수를 하게 됩니다. 또한 지문에 나오는 수많은 어휘들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지 못하면 글의 내용을 잘못 해석하여 틀린 답을 쓰게 되지요.
이처럼 지문을 읽고 해석하는 힘은 기본적으로 어휘력에 달려 있습니다. 그럼 단어를 많이 알면 어휘력이 풍부해질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어휘력이란 각 낱말의 뜻을 정확하게 아는 것은 물론, 낱말의 조합인 어구의 뜻을 바르게 알고, 적재적소에 사용할 줄 아는 능력까지를 포함하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낱말과 낱말이 결합하여 이룬 어구로 평소에 자주 쓰는 말이 바로 관용구입니다. 그리고 관용구는 어휘력을 가늠하는 중요한 잣대가 됩니다.
관용구는 보통 두 개 이상의 단어로 되어 있는데, 단어 각각의 의미를 아는 것만으로는 관용구의 본뜻을 정확히 알기가 어렵습니다. 가령 ‘뒤통수를 맞다’의 경우 ‘뒤통수’와 ‘맞다’ 각각의 사전적인 의미를 관용구의 뜻인 ‘배신을 당하다’와 직관적으로 연결 짓기가 쉽지 않지요.
이와 같은 관용구를 익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양한 글을 읽으며 문맥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관용구를 독서를 통해서만 습득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고 관용구의 뜻을 정확하고 바르게 익히는 데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특화된 학습이 필요한데 여기에 가장 적합한 방법이 바로 ‘따라 쓰기’입니다.
《어휘 공부가 되는 관용구 따라 쓰기》는 초등 전 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관용구를 선별하여 그 의미를 알기 쉽게 풀었습니다. 또 관용구가 쓰인 문장을 예로 들고 그 문장을 따라 써 보게 하여 효과를 더욱 높였지요. 그렇게 읽고, 이해하고, 써 보는 3단계의 과정을 통해 관용구의 뜻을 명확하게 알고, 바르게 활용하는 능력까지 확실하게 길러 줍니다.《어휘 공부가 되는 관용구 따라 쓰기》를 통해 우리말과 글을 풍부하게 익히고 제대로 활용하는 힘을 길러 보세요.
공부가 되는 따라 쓰기 시리즈 1. 마음공부가 되는 고전 따라 쓰기
2.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
3. 어휘 공부가 되는 관용구 따라 쓰기
4. 글 공부가 되는 속담 따라 쓰기(근간)
5. 한자 공부가 되는 사자성어 따라 쓰기(근간)
[공부가 되는 따라 쓰기] 시리즈는 계속 출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