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나는 알아요! 시리즈 2권. 우주에 대한 폭넓은 지식.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어 아이들이 우주와 별, 행성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어렵고 따분하게 느낄 수 있는 우주와 별과 행성을 간결한 그림과 펼쳐 보는 페이지(날개), 재미있는 만화로 아이들의 흥미와 상상력을 자극한다.
왜 낮과 밤이 생기고 달의 모양이 날마다 바뀌는지, 태양계에는 얼마나 많은 별과 행성이 있는지, 지구처럼 물이 있는 행성은 없는지 그리고 별과 행성 이외에 하늘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등 우주에 대해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 끝없는 우주 속에서 반짝이는 별과 행성 미지의 세계인 우주와 하늘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별은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는 대표적인 대상입니다. 아이들은 우주 비행사가 되어 우주를 여행하는 우주인을 꿈꾸기도 합니다.
<나는 알아요!_별과 행성>은 우주에 대한 폭넓은 지식·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어 아이들이 우주와 별, 행성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왜 낮과 밤이 생기고 달의 모양이 날마다 바뀌는지, 태양계에는 얼마나 많은 별과 행성이 있는지, 지구처럼 물이 있는 행성은 없는지 그리고 별과 행성 이외에 하늘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등 우주에 대해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어렵고 따분하게 느낄 수 있는 우주와 별과 행성을 간결한 그림과 펼쳐 보는 페이지(날개), 재미있는 만화로 아이들의 흥미와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직접 두루마리 휴지 심으로 로켓을 만들어 보고, 별과 달 모양의 쿠키를 만드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아이들은 <나는 알아요!_별과 행성>을 통해 우주와 별, 행성의 모든 것에 대해 자신 있게 말하게 되고, 동시에 더 깊은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우주를 연구하는 과학자를 꿈꾸게 될 것입니다.
◎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 주는 똑똑한 지식그림책, <나는 알아요!> 3~7세의 아이들은 자신 주위의 사물과 환경에 대해 왕성한 호기심을 갖기 시작합니다. <나는 알아요!>는 이 시기의 아이들이 어렴풋하게만 인지하는 사물과 환경, 생물을 명확하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식그림책입니다. 「가까운 자연」·「즐거운 과학」·「신 나는 생활」·「놀라운 문화」의 4가지 대주제로 나뉘어 우리 몸, 우주, 동물, 자동차, 날씨, 놀이 등 아이들에게 친숙한 생활환경 속 주제를 쉽고 간결하면서 생생하게 설명해 주지요. 뿐만 아니라 과거와 현재 그리고 세계 곳곳의 이야기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것과 꼭 알아야 하는 모든 것을 알차고 깊이 있게 담고 있습니다.
또한 접힌 페이지(날개)를 펼치면 새로운 그림과 내용이 나타나고 만화와 동시, 만들기 활동과 퀴즈로 아이들이 따분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나는 알아요!> 시리즈의 책을 한 권 한 권 읽으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나는 알아요!”라고 외칠 수 있는 똑똑한 박사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