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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자연
땅·물·해·숨·삶
휴먼어린이 | 3-4학년 | 201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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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린이들이 가장 가까이, 가장 먼저 만나는 자연 환경인 땅과 물, 해와 공기를 우리의 삶과 함께 다루며 자연과 내가 하나로 이어진 생명체임을 쉽고도 명쾌하게 이해시키는 자연 환경 그림책이다. 자연을 꼭 닮은 재밌는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자연의 현상과 원리를 저절로 깨달을 수 있는 ‘맞춤형 자연 환경 학습서’이기도 하다.

나아가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의 지혜를 배우며 자연을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들도 함께해 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 ‘책으로 만나는 자연 감성 놀이터’가 되어 주는 따뜻한 생태 환경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꼭 알아야 할 자연 환경 지식을 가장 명쾌하게 이해시키는 ‘자연 환경 그림책’

땅과 물과 해와 공기는 아이들이 가장 처음 만나는 자연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알아야 할 자연의 모든 것이기도 하지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가장 가까이, 가장 먼저 인식하는 자연 환경과 현상을 모아 다루며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자연의 원리와 가치를 뽑아 담은 자연 환경 그림책입니다. 아울러 땅, 물, 해, 공기가 우리의 삶과 곧바로 연결되어 있는 하나의 생명체라는 사실을 명쾌한 설명과 직관적인 그림으로 이해시켜 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보는 대로 만지고 눈이 가는 대로 궁금해 하며 끝없이 질문합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곧잘 추상적이고 교과서적인 설명을 들이대지요. 궁금했던 답이 바로 나오지 않으면 아이들은 참아 주지 않고 흥미를 잃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은 아이들에게서 점점 멀어집니다. 손으로 만지고 귀로 듣고 냄새를 맡으며 곁에서 재미를 주던 자연이 어렵고 먼 개념어가 되어 버리는 것이지요.
이 책은 우리를 둘러싼 자연의 모든 것이 궁금한 아이들에게 복잡하지 않으나 빠짐이 없는 답과 어렵지 않으나 꼭 필요한 원리를 제공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해가 있어 내가 따뜻하구나. 공기가 있어 내가 숨을 쉴 수 있는 거구나.” 하고 스스로 느끼며 자연이 있어야 내가 존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저절로 깨달을 수 있습니다. 또한 집밖에만 나가도 아이들의 질문 공세에 난감해지는 어른들에게는 ‘내 아이를 위한 고마운 자연 학습 가이드’ 역할을 맡아 줍니다.

우리가 숨 쉴 때 필요한 공기는 누가 만들까? 바로 땅에 뿌리를 내린 나무야.
나무가 공기를 만들도록 돕는 것은? 하늘에서 빛나는 해지.
하지만 물이 없다면 나무는 살지 못해.
땅, 물, 해가 모두 나서야만 우리는 숨을 쉬며 삶을 살 수 있어.
자연과 우리는 모두 하나로 이어진 생명체야.
자연을 소중히 여기는 일은 우리 삶과 행복을 지키는 출발이란다.
-본문 중에서

지식책의 형식을 과감히 깬 ‘어린이 맞춤형 자연 환경 학습서’

이 책은 자연을 순서대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대신 우선 느끼고 살펴보도록 합니다. 마치 아이들이 자연을 처음 만날 때 그러하듯이 직관적이고 구체적이며 감각적인 것들을 따라가며 궁금증을 묻고 이에 대한 대답을 듣도록 구성했습니다. 어렵고 복잡한 개념을 위주로 설명글을 두고 그에 그림을 덧붙이는 지식책의 형식을 과감히 깨고, 아이들이 늘 보는 자연과 꼭 닮은 그림을 매 페이지마다 펼쳐 놓은 뒤 눈이 가는 어디부터 읽어도 개념과 원리가 모두 이해되도록 했기 때문에 ‘아이들을 위한 맞춤형 자연 환경 학습서’로 손색이 없습니다.
아이들이 자연을 만나며 늘 지르는 탄성들과 질문들, 주요하게 인지해야 할 핵심 내용들을 말풍선 안에 담아 만화를 읽는 듯하면서도 바로 그 곁에 이해를 돕는 쉬운 설명과 자연의 소중함과 가치를 전하는 글들을 함께 읽도록 배치했습니다. 책을 펼치면 내가 서 있는 발밑부터 시작되는 자연 여행은 땅속을 지나고 빗물과 강물을 따라 바다를 건넙니다. 집 앞 보도블록에서 시작한 관찰은 들판과 산, 사막을 건너 풀과 나무, 곤충과 동물들을 만나고 햇빛과 바람, 우주와 행성로 이어집니다. 이 책은 아이들 혼자서도 온 지구와 우주를 한 바퀴 여행하고 돌아올 수 있는 ‘책으로 만나는 자연 놀이터’이기도 합니다.

자연을 소중한 친구로 탈바꿈시키고 생태적인 가치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환경 그림책

무엇보다 큰 이 책의 미덕은 자연을 공부하는 대상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숨 쉬는 생명체로 받아들이도록 하는 데 있습니다. 땅과 물, 해와 공기는 모두 크고 작게 연결되어 있으며 어느 한 부분이 망가져도 모두 병들어 간다는 사실을 반복적으로 담아 강조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자연의 요소가 결국 우리와 가족의 생명과 건강, 우리가 사는 마을과 사회, 세상과 이어져 있다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하고 논리적으로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아이들은 책장을 넘겨 가면서 늘상 곁에 있는 것들이어서 하찮게 여기던 자연의 면면들을 점점 가까운 나의 친구로 새로이 여기며 그 소중함도 깊이 깨달아 갈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망가져 가는 자연을 지키는 일이 곧 자신을 지키는 출발점임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쓰고 그린 신혜원 선생님은 오랜 도시의 삶을 접고 시골로 내려가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는 자연 속에 집을 짓고 야생화를 키우며 땅을 일구고, 닭과 고양이들을 기르며 삽니다. 그래서 이 책에 있는 그림과 내용은 모두 작가가 늘 보고 만지던 것처럼 자연스럽고도 친근합니다. 또한 그는 자연의 재료로 여러 가지 물건들을 몸소 만들어 쓰며 그야말로 자연친화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자는 아이들에게 생태적인 삶의 중요성을 머리로 이해시키는 것을 넘어 이를 몸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그림과 글에 함께 담았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통해 자연을 위해 자신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행동부터 따라해 볼 수 있으며 ‘우리가 사는 자연’에 한층 가까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신혜원
2004년에 성냥갑 같은 도시를 떠나 충북 제천의 월악산 아래로 터전을 옮긴 뒤, 느리고 행복한 자연 속의 일상을 글과 그림에 담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텃밭을 가꾸고 야생화를 키우며 강아지와 새들과 어울려 사는 동안 깨닫고 익힌 많은 것을 어린이들에게 전하고 싶어 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할머니에겐 뭔가 있어!》, 《세 엄마 이야기》, 《어진이의 농장 일기》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이상한 귓속말》, 《글자 없는 그림책》, 《나는 둥그배미야》, 《바다로 간 큰밀잠자리》 등이 있습니다.

  목차


내 발밑에는 뭐가 있을까?|우리는 모두 땅에서 사네!|흙과 돌만 땅일까?|우리도 땅에 살아!|땅이 아파!


하늘에서 비가 내려!|빗물이 만나는 세상|집으로 돌아오는 물|바다로 모이는 물|돌고 도는 물! 맘대로 써도 될까?


해야, 해야! 어디 가니?|해는 늘 그 자리에 있어|따뜻한 햇볕 눈부신 햇살|때로는 위험한 해|소중히 지켜야 해


헉헉, 숨이 차!|숨 쉬지 않는 생명은 없어|지구별을 감싸고 있는 공기|공기를 느껴 봐!|골라 마실 수 없는 공기


함께 사는 사람들|함께 사는 생명들|자연을 망치는 사람들|마을을 부수는 사람들|우리가 지켜 내야 할 삶터

함께 생각해 봐요
자연과 우리는 하나의 생명|자연이 화가 나면 어떻게 될까요?|자연과 친해지는 방법|자연을 지켜 주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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