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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수수께끼 세계사
채우리 | 3-4학년 |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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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이들이 스스로 궁금해서 질문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내는 수수께끼 형식의 역사 교양서. 인류 역사 가운데 가장 중요한 85개의 장면을 수수께끼를 통해 알아볼 수 있게 했다. 또 입체적이고 재미있는 그림은 당시의 역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도와준다.

  출판사 리뷰

세계사를 왜 공부해야 할까요?

옛날 사람들은 왜 동굴에 그림을 그렸을까요? ‘월화수목금토일’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왕도 법을 지켜야 한다고요? 천국 가는 티켓이 있다고요?
철과 피로 통일을 이루자고요? 세계에서 가장 큰 전쟁은 무엇일까요?

이 책은 수수께끼를 풀면서 세계 곳곳의 역사를 탐험하려 합니다. ‘누가 월화수목금토일을 만들었을까?’ 하는 알쏭달쏭한 문제부터, 기계가 세상을 바꾼 사연, 나라를 빼앗겨 독립운동을 벌인 여러 민족의 이야기까지 수수께끼를 통해 세계와 친구가 되려 합니다. 수수께끼를 풀면서 세계 곳곳을 탐험하다 보면 여러분은 알 게 될 것입니다.

그림을 통해 한눈에 알 수 있는 세계사 속 수수께끼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역사 속의 재미있고 의미 있는 사건들을 만나 보세요.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수수께끼 세계사》는 아이들이 스스로 궁금해서 질문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내는 수수께끼 형식의 역사 교양서입니다. 이 책은 인류 역사 가운데 가장 중요한 85개의 장면을 수수께끼를 통해 알아볼 수 있게 했습니다. 또 입체적이고 재미있는 그림은 당시의 역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 이야기 속으로
76. 미국, 일본에 원자 폭탄 투하 (1945년) - 하늘에서 떨어진 원자 폭탄?


미국은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 폭탄을 떨어뜨렸답니다.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사는 수많은 사람들이 아무 잘못 없이 죽거나 다쳤어요.
미국은 제2차 세계 대전에 참전하지 않고 중립을 지키고 있었어요. 그런데 1941년 일본이 미국 하와이 주의 진주만에 정박해 있던 미 태평양 함대를 기습 공격하여 엄청난 피해를 입혔어요. 이것이 미국이 제2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계기가 되지요. 이때를 틈타 일본은 태평양에 있는 필리핀, 말레이시아, 미얀마를 비롯한 여러 섬들을 차례대로 공격했어요.
화가 난 미국도 일본을 공격했어요. 전열을 정비한 미국은 잇따른 승리로 일본에 빼앗긴 땅들을 되찾아 왔어요. 게다가 일본과 동맹을 맺었던 독일과 이탈리아가 항복하자 전쟁은 점점 일본에게 불리해졌답니다.
그리고 미국은 1945년 8월 6일과 9일 각각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 폭탄을 떨어뜨렸어요. 원자 폭탄으로 히로시마에서 14만 명, 나가사키에서 7만 명이 죽는 끔찍한 상황이 벌어졌답니다. 이후 일본은 1945년 8월 15일에 무조건 항복을 선언했어요. 이로 인해 일본의 식민지였던 우리나라도 해방을 맞이하게 되었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박현진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한 뒤 영화 시나리오를 쓰고 영화 조연출을 맡았습니다. 지금은 동화작가들의 모임인 ‘우리누리’에서 재미난 상상을 많이 하며 어린이책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누가 월화수목금토일을 만들었을까?>, <외계인 바이러스>, <초등학생이 궁금해하는 세계사 100장면> 등이 있습니다.

  목차

1. 크로마뇽인의 동굴 벽화 (2만여 년 전)
옛날 사람들은 왜 동굴에 그림을 그렸을까?
2. 농경 시작 (1만여 년 전)
씨를 버리면 먹을 것이 많아져?
3. 계급 발생 (6000여 년 전)
왕은 왜 생겨서 아빠를 괴롭히는 거예요?
4. 수메르인의 문자 발명 (기원전 3300년경)
글자는 어떻게 생기게 되었을까?
5. 바빌로니아의 천문학 발전 (기원전 3000년경)
‘월화수목금토일’은 누가 만들었을까?
6. 이집트의 피라미드 건설 (기원전 2500년경)
트럭만 한 돌덩이를 쌓아 만든 삼각산?
7. 최초의 성문법, 함무라비 법전 (기원전 1750년경)
옛날에도 법이 있었을까?
8 인도의 카스트 제도 (기원전 1500년경)
접촉해선 안 되는 사람?
9. 스파르타의 군국주의 (기원전 1200년경)
맞는 것도 교육이다?
10. 아테네의 선거 (기원전 550년경)
우리의 지도자는 우리 손으로?
11. 부처 탄생 (기원전 550년경)
왕자님이 부처가 되다니?
12. 중국의 유교 성립, 공자 (기원전 552~479년)
제자가 3천 명이나 되는 선생님?
13. 페르시아 전쟁 (기원전 492~479년)
전쟁 때문에 마라톤이 생겼다고?
14. 아테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 (기원전 470~399년)
나쁜 법도 지켜야 한다고?
15. 진시황제의 분서갱유 (기원전 212년)
황제가 책을 태웠다는데?
16. 스파르타쿠스의 봉기 (기원전 73~71년)
칼싸움을 오락으로 여겼으니 반란이 일어났지
17. 악티움 해전 (기원전 31년)
예쁜 여자 때문에 일어난 전쟁?
18. 예수 탄생 (1년)
마구간에서 태어난 유명한 아기?
19. 채륜의 종이 발명 (105년)
종이가 없었을 땐 글씨를 어디에 썼지?
20. 콘스탄티누스의 밀라노 칙령 (313년)
이제부터 기독교를 믿어도 된다고?
21. 서로마 멸망 (476년)
굴러 온 돌이 박힌 돌을 뽑았다?
22. 게르만 족의 이동 (4~8세기경)
따뜻한 남쪽 나라로 이사 가는 사람들?
23. 봉건 제도 성립 (6세기경)
원탁의 기사는 왜 아더 왕에게 충성을 맹세했을까?
24. 장원 제도 형성 (6세기경)
반은 노예, 반은 농민?
25. 마호메트의 이슬람교 창시 (610년)
동굴 속에 울린 알라 신의 목소리?
26. 이슬람 제국의 포교 전쟁 (7세기경)
코란이냐, 칼이냐, 세금이냐?
27. 중국 당나라의 측천무후 즉위 (690년)
아들을 죽이고 황제가 된 여자?
28. 카노사의 굴욕 (1077년)
눈 쌓인 뜰에 무릎을 꿇은 황제?
29. 십자군 전쟁 (1096~1272년)
십자가를 붙인 군인, 사람 고기를 먹다니?
30. 중세 도시의 발전 (10~13세기경)
자유로운 도시로 가자?
31. 중세 대학의 성립 (12세기경)
집에도 안 가고 공부하다가?
32. 존 왕의 대헌장 승인 (1215년)
왕도 법을 지켜야 해?
33. 아비뇽 유수 (1309년)
교황은 왜 로마에서 아비뇽으로 이사 갔을까?
34. 마르코 폴로의《동방견문록》(1298~1299년)
동양에는 신기한 것투성이야?
35. 중세 시대의 농민 반란 (14세기 말)
누구는 귀족, 누구는 농민?
36. 흑사병 만연 (14세기)
하느님의 천벌, 흑사병?
37. 마녀사냥 (15~17세기)
마녀를 사냥했다니?
38. 르네상스 (14~16세기)
이젠 인간이 먼저다?
39. 구텐베르크의 인쇄술 발명 (1450년경)
부자가 아니라도 책을 읽을 수 있다?
40.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대륙 발견 (1492년)
새로운 땅을 찾아냈다고?
41. 마젤란의 세계 일주 (1519년)
최초로 세계 여행을 한 사람?
42. 루터의 종교 개혁 (16세기)
천국 가는 티켓이 있다는데?
43. 칼뱅의 종교 개혁 (16세기)
천국 갈 사람은 이미 정해져 있다?
44. 잉카 제국 멸망 (1532년경)
성경책을 찢어 버려 멸망한 나라?

45.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1543년경)
그래도 지구는 돈다
46. 절대 왕정 (17세기)
파티에 참석하지 않으면 관리도 될 수 없다?
47. 영국의 청교도 혁명 (1642년)
왕이 높을까, 시민이 높을까?
48. 러시아의 표트르 1세 즉위 (1682년)
러시아 황제는 왜 공장에서 일했을까?
49. 영국의 명예혁명 (1688년)
왕이 바뀐 명예로운 사건?
50. 보스턴 차 사건 (1773년)
홍차 때문에 독립한 나라?
51. 미국의 건국 (1783년)
민주적인 나라 미국?
52. 프랑스 혁명 (1789~1794년)
감옥의 죄수를 풀어 주자고?
53. 나폴레옹의 즉위 (1804년)
놀림 받던 소년이 황제가 되기까지?
54. 산업 혁명 (18세기 말)
기계가 세상을 바꾸었다는데?
55. 자본주의 사회 형성 (19세기경)
어린이들은 왜 공장에서 일해야 했을까?
56. 아편 전쟁 (1840~1842년)
아편 때문에 일어난 전쟁?
57. 마르크스의 공산당 선언 (1848년)
세계의 노동자여, 힘을 합쳐라?
58. 다윈의 진화론 (1859년)
원숭이가 변해서 사람이 되었다?
59. 태평천국 (1851~1864년)
땅 위에도 천국이 있다는데?
60. 인도의 세포이 항쟁 (1859년)
쇠기름 때문에 일어난 인도의 반란은?
61. 미국의 남북 전쟁 (1861~1865년)
링컨 대통령에게 총을 겨눈 까닭은?
62. 비스마르크의 철혈 정책 (1871년)
철과 피로 통일을 이루자?
63. 파리 코뮌 (1871년)
노동자의 나라?
64. 에디슨의 전구 발명 (1879년)
밤도 낮처럼 환하게?
65. 제1차 세계 대전 (1914~1918년)
황태자를 쏜 사나이?
66. 제1차 세계 대전과 탱크의 등장 (1916년경)
총알을 발사하는 차?
67. 러시아의 10월 혁명 (1917년)
우리에게 빵을 달라?
68. 제1차 세계 대전의 종결 (1918년)
여객선마저 폭발시킨 잠수함?
69 중국의 5·4 운동 (1919년)
우리 민족의 일은 우리가 결정한다?
70. 세계 대공황 발생 (1929년)
버릴 물건은 있어도 사람이 쓸 물건은 없다?
71. 간디의 독립 운동 (20세기 초)
간디는 왜 바다에 갔을까?
72. 루스벨트의 뉴딜 정책 (1933년)
테네시 강가로 가면 부자가 된다?
73. 마오쩌둥의 대장정 (1934년)
무엇을 위해 1만 킬로미터의 거리를 걸었을까?
74. 제2차 세계 대전 (1939~1945년)
세계에서 가장 큰 전쟁?
75. 히틀러의 유대 인 학살 (1940년대)
유대 인에겐 총알도 아깝다?
76. 미국, 일본에 원자 폭탄 투하 (1945년)
하늘에서 떨어진 원자 폭탄?
77. 국제 연합 창설 (1945년)
세계 평화를 위해 만난 두 사람?
78. 중화 인민 공화국 건국 (1949년)
나 먹을 건 없어도 공산당을 살려야 해?
79. 냉전 (1950~1980년대)
미국에 빨갱이가 많다고?
80. 제3세계의 아시아 아프리카 회의 (1955년)
자본주의도, 공산주의도 싫어?
81.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1969년)
지구 사람, 달나라에 가다?
82. 석유 파동 발생 (1973년)
갑자기 석유값이 올라?
83. 고르바초프의 페레스트로이카 (1985년)
공산주의 국가는 부자가 될 수 없어?
84. 독일 통일 (1990년)
베를린 장벽을 부수다?
85. 소련 해체 (1991년)
지구에서 없어진 소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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