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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가는 질문들 이미지

나를 찾아가는 질문들
일러스트 다이어리북
반니 | 부모님 |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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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기자기하고 예쁜 일러스트에 릴케, 생텍쥐페리, 데이비드 소로, 칼 세이건, 버지니아 울프, 오스카 와일드 등 세계적인 작가와 지식인이 남긴, 영감을 주는 강렬한 메시지가 어우러진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책이다. 일러스트 속 명언들은 나와 나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질문들로 연결되고, 그 질문을 곱씹으며 답을 찾아 찬찬히 글을 쓰다보면 어느새 위로받고, 격려 받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2015년 미국에서 출간되어 독자들의 폭발적 반응을 얻으며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책 속의 질문들은 ‘내 인생에서 반드시 지키고 싶은 것은?’, ‘삶과 사람에 대한 나의 원칙 다섯 가지는?’ 등과 같이, 평소에 자주 잊고 지내는 삶의 진정한 가치에 대한 것부터 ‘나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것’ ‘내가 살아있다고 느낄 때’ 등, 잊고 있었던 자신의 열정을 되찾게 해 주는 질문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 이런 질문에 답하다 보면 독서가 곧 글쓰기가 되고, 글쓰기는 다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 안에 있는 답을 찾아가는 훌륭한 여정이 된다.

특히 이 책은 글만 써야하는 다른 다이어리북과는 달리, 자화상이나 내 인생 지도 그리기, 여행하고 싶은 나라 표시하기, 감정지표에 색칠하기 등의 다양한 활동도 할 수 있다. 너무 무겁거나 진지하지 않게, 늘 곁에 두고 시간이 날 때마다 어느 부분이든 펼쳐 답해볼 수 있는 책이다. 뒤쪽에는 자유롭게 기록할 수 있는 ‘프리노트’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한 장 한 장 질문에 답해나가다 보면 어느새 보물과도 같은 자신의 삶을 기록한 한 권의 책을 갖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오프라 윈프리가 선택한 단 하나의 다이어리북!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아름답고 강렬한 메시지 위에 적어보는 나만의 이야기!

▼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다이어리북


[나를 찾아가는 질문들]은 아기자기하고 예쁜 일러스트에 릴케, 생텍쥐페리, 데이비드 소로, 칼 세이건, 버지니아 울프, 오스카 와일드 등 세계적인 작가와 지식인이 남긴, 영감을 주는 강렬한 메시지가 어우러진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책이다. 일러스트 속 명언들은 나와 나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질문들로 연결되고, 그 질문을 곱씹으며 답을 찾아 찬찬히 글을 쓰다보면 어느새 위로받고, 격려 받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지친 일상, 두렵기만 한 미래, 흉흉한 사건이 끊이지 않는 요즈음이야말로 걱정 없이 잠자리에 들기 힘든 시대이다. 그러다보니 타인에 대한 배려보다는 이기심이 앞서고, 설득보다는 마음의 벽을 쌓거나, 삶을 즐기는 여유보다는 미래에 대한 의미 없는 걱정만을 계속한다. 과연 무엇이 우리의 지친 마음을 달래줄 수 있을까?
[나를 찾아가는 질문들]은 지난해 미국에서 출간되어 독자들의 폭발적 반응을 얻으며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지금도 여전히 다이어리 분야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는 책이다. 독자들이 남긴 수백 건의 리뷰를 보면, 그들이 이 책에서 얼마나 위로를 얻고 희망을 찾을 수 있었는지 명확하게 드러난다. 성년이 된 조카에게 선물했다는 독자, 좋은 추억이 되도록 친구들과 함께 써보기로 했다는 독자, 너무 예뻐서 옆에 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졌다는 독자 리뷰도 많다.
책 속의 질문들은 ‘내 인생에서 반드시 지키고 싶은 것은?’, ‘삶과 사람에 대한 나의 원칙 다섯 가지는?’ 등과 같이, 평소에 자주 잊고 지내는 삶의 진정한 가치에 대한 것부터 ‘나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것’ ‘내가 살아있다고 느낄 때’ 등, 잊고 있었던 자신의 열정을 되찾게 해 주는 질문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 이런 질문에 답하다 보면 독서가 곧 글쓰기가 되고, 글쓰기는 다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 안에 있는 답을 찾아가는 훌륭한 여정이 된다.
특히 이 책은 글만 써야하는 다른 다이어리북과는 달리, 자화상이나 내 인생 지도 그리기, 여행하고 싶은 나라 표시하기, 감정지표에 색칠하기 등의 다양한 활동도 할 수 있다. 너무 무겁거나 진지하지 않게, 늘 곁에 두고 시간이 날 때마다 어느 부분이든 펼쳐 답해볼 수 있는 책이다. 뒤쪽에는 자유롭게 기록할 수 있는 ‘프리노트’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한 장 한 장 질문에 답해나가다 보면 어느새 보물과도 같은 자신의 삶을 기록한 한 권의 책을 갖게 될 것이다.

▼ 나에게 선물하는 책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 나의 진짜 모습과 삶의 이유를 확인시켜준 책!” _아마존 독자서평


최근 뭔가를 쓰고자 하는 욕구를 가진 독자들이 늘어나면서 필사본과 같은 라이팅북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남의 글을 따라 쓰는 것보다는 나만의 생각이 담긴 글을 쓰는 것이 훨씬 더 가치 있는 일이다. 그럼에도 많은 독자들이 글을 쓰고 싶어 하는 마음과는 달리 정작 어떤 글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할지는 감을 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쓰기 위해, 자신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기 위해 다이어리를 구입한다. 그러나 꾸준히 채워가는 사람은 드물다. 몇 번 펼쳐보지도 못한 다이어리는 서랍 속으로 들어갔다가 몇 달 후 쓰레기통 신세가 되기 일쑤다.
이 책은 이런 모든 독자들을 위한 새로운 개념의 다이어리북이다. 왼쪽에는 인생의 지침이 되는 명언이, 오른쪽에는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기록할 수 있는 질문들이 펼쳐진다. 꼭 매일 써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낄 필요도 없다. 자신이 제대로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앞으로 어디로 가야 하는지, 진짜 자신의 모습은 무엇인지 정리가 필요할 때 꺼내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명언에 위안을 얻고, 자신만의 생각을 기록하면 된다. 내 마음 속 이야기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또 다른 동반자다.

  작가 소개

저자 : 미라 리 파텔
뉴욕 브룩클린에 사는 삽화가이자 작가이자 생각하는 사람. 소소한 일상과 사연에 숨은 마법 같은 순간들에 영감을 많이 받으며, 많은 꿈 중에 어떤 것도 허투루 넘기지 않으려 노력한다. 그녀의 생각과 작품을 더 살펴보고 싶다면 www.meeralee.com을, 작업과정과 일상을 살펴보고 싶다면 Instagram_@merelymeeralee를 방문하면 된다.

역자 : 이재경
서강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했으며 경영컨설턴트와 영어교육출판 편집자를 거쳐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뜻있는 사람들과 외국의 좋은 책을 소개, 기획하는 일에 몸담고 있기도 하다. 여러 일을 하면서 세상 여기저기서 듣고 배운 경험을 가장 잘 살리는 일이 번역이라고 믿는다.
옮긴 책으로는 《열일곱, 외로움을 견디는 나이》, 《애니》, 《인생은 4월의 눈처럼》, 《우리는 10분에 세 번 거짓말한다》, 《성 안의 카산드라》, 《본능의 계절》, 《세상이 끝난 건 아니야》, 《신이라 불린 소년》,《세상의 모든 공식》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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