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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년 만의 올림픽 금메달을 딴 골프 여제 박인비 이미지

116년 만의 올림픽 금메달을 딴 골프 여제 박인비
스코프 | 3-4학년 | 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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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박인비는 1988년 박세리 선수가 US 여자오픈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을 보고 골프를 시작한 ‘세리 키즈’로, LPGA US 여자오픈 최연소 우승을 비롯해 LPGA 17승, 아시아인 최초로 LPGA 투어 커리어 그랜드 슬램까지 훌륭한 성적을 거두었다. 그리고 최연소로 LPGA 투어 명예의 전당에 올랐으며 올림픽 금메달까지 손에 쥐었다.

메이저 대회 4개를 제패하고 올림픽 금메달까지 목에 건 ‘골든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선수는 전 세계에 박인비 선수밖에 없다. 박인비 선수가 이렇게 되기에는 가족의 도움과 박인비 선수의 노력이 제일 컸다. 그래서 부상을 입었을 때나 슬럼프를 겪을 때에도 좌절하지 않고 툭툭 털고 일어나 계속 골프채를 잡을 수 있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박인비 선수의 인내심과 꾸준한 노력을 통해 ‘나도 할 수 있다!’는 꿈을 가져 보도록 이끈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의 특징 박인비는 1988년 박세리 선수가 US 여자오픈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을 보고 골프를 시작한 ‘세리 키즈’로, LPGA US 여자오픈 최연소 우승을 비롯해 LPGA 17승, 아시아인 최초로 LPGA 투어 커리어 그랜드 슬램까지 훌륭한 성적을 거두었지요. 그리고 최연소로 LPGA 투어 명예의 전당에 올랐으며 올림픽 금메달까지 손에 쥐었어요. 메이저 대회 4개를 제패하고 올림픽 금메달까지 목에 건 ‘골든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선수는 전 세계에 박인비 선수밖에 없답니다. 이런 박인비 선수 이야기를 읽으며 앞으로 인비 키즈들이 행복하게 골프를 즐기기를 바라요.

LPGA 역사상 가장 어린 여왕의 탄생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골프 선수에는 여러 사람이 있지만, 요즘 제일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는 선수는 박인비입니다.
박인비 선수는 1988년 박세리 선수가 US 여자오픈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을 보고 골프를 시작한 ‘세리 키즈’예요. 박세리 선수와는 다르게 박인비 선수는 할아버지를 비롯해 부모님이 모두 골프를 즐겨 했고, 골프 선수가 되기 위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일찌감치 영어와 국제감각을 익힐 수 있었어요. 가족이 골프 선수가 되고 싶어 하는 박인비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준 것이지요. 박인비 선수는 이런 가족의 응원에 힘입어 LPGA US 여자오픈 최연소 우승을 비롯해 LPGA 17승, 아시아인 최초로 LPGA 투어 커리어 그랜드 슬램까지 훌륭한 성적을 거두었지요. 그리고 최연소로 LPGA 투어 명예의 전당에 올랐으며 올림픽 금메달을 땄답니다.
메이저 대회 4개를 제패하고 올림픽 금메달까지 목에 건 ‘골든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선수는 남녀 골프를 통틀어 전 세계에 박인비 선수밖에 없어요. 박인비 선수가 이렇게 되기에는 가족의 도움과 박인비 선수의 노력이 제일 컸어요. 그래서 부상을 입었을 때나 슬럼프를 겪을 때에도 좌절하지 않고 툭툭 털고 일어나 계속 골프채를 잡을 수 있었답니다.
어린이 여러분도 박인비 선수의 인내심과 꾸준한 노력을 통해 ‘나도 할 수 있다!’는 꿈을 가져 보세요. 우리도 인비 키즈가 될 수 있으니까요!

116년 만의 금메달을 목에 건 박인비,
인비 키즈를 위한 박인비의 기부


1900년 파리 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이 된 골프는 1904년 대회를 마지막으로 한 채 사라졌어요. 하지만 이번 2016 브라질 리우 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부활했지요. 그래서 이번 박인비 선수가 116년 만에 딴 금메달은 우리에게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박인비 선수는 금메달을 목에 걸기 전에 많은 슬럼프와 부상을 겪었어요. 그래서 사람들 사이에서 이번 올림픽 대회에 출전한 것이 무리라는 말도 많았어요. 하지만 박인비 선수는 신경 쓰지 않고 꿋꿋하게 골프에만 집중했답니다.

다른 선수를 배려해 우승 기념 세레모니도 화려하지 않고 그냥 가볍게 손을 올리는 것으로 대신하는 박인비 선수는 항상 겸손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태도도 감동적이지요. 특히 어려운 환경 속에서 운동하는 후배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하는 모습은 우리에게 감동을 줍니다. 박인비 선수가 박세리 선수를 보고 골프를 시작했듯 박인비 선수를 보고 골프를 시작하는 인비 키즈가 탄생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조영경
글을 쓴 조영경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했어요. 지금은 글 쓰면서 어린 친구들과 함께 도서관에서 책읽기 수업을 하고 있지요. 작품집으로는 《난 일기 쓰기가 정말 신나!》 《365일 스마트 지식 여행》 《엄마 똥 봉투 들고 학교에 갔다구요?》 《내 공부 습관이 어때서》 등이 있습니다.

  목차

머리말

1장 116년 만의 올림픽 금메달
01 다시 살아난 금메달
02 나도 할래
03 모태 골프
04 박인비가 출전한다고?

2장 즐기는 골프를 위한 유학길
01 낯선 곳에서 새로운 시작
02 “골프를 하기에는 적당하지 않습니다.”
03 하버드 대학보다는 골프

3장 골프 여왕의 탄생
01 LPGA에 입성한 박인비
02 초라한 성적
03 LPGA 가장 어린 여왕의 탄생
04 뜻밖의 불청객

4장 슬럼프에 빠진 골프의 여왕
01 17홀에서 기권
02 미국을 떠나자
03 “골프를 하게 해 줘서 고맙습니다.”
04 돌아온 골프 여제
05 징크스도 물리치는 긍정의 힘
06 명예의 전당에 들어서다

5장 전설이 되다
01 침묵의 암살자
02 언제나 내 편인 할아버지 그리고 내 막냇동생
03 리우 올림픽을 위해
04 금메달을 목에 걸 징조
05 116년 만의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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