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오쇼 젠 타로는 자신의 내면을 비춰 보는 카드로서, ‘지금 여기’에 대한 이해를 얻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것은 우리가 의식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외부의 모든 문제들은 모두 우리 자신의 느낌과 생각의 반영일 뿐이라는 선(禪, zen)의 지혜에 근거한 것이다. 따라서 이 카드는, 외부의 모든 일들에서 주의를 돌려 현재 우리 내면 깊은 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한 분명한 이해와 명료함을 가져오게 한다.
출판사 리뷰
선(禪)의 초월 게임
오쇼 젠 타로는 자신의 내면을 비춰 보는 카드로서, ‘지금 여기’에 대한 이해를 얻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것은 우리가 의식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외부의 모든 문제들은 모두 우리 자신의 느낌과 생각의 반영일 뿐이라는 선(禪, zen)의 지혜에 근거한 것이다. 따라서 이 카드는, 외부의 모든 일들에서 주의를 돌려 현재 우리 내면 깊은 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한 분명한 이해와 명료함을 가져오게 한다.
하루의 명상을 위해서, 문제의 해결을 위해, 전생(前生), 사람들과의 관계 등을 알아 보는 데 사용할 수 있다.
*특수 재질의 수입지로 제작된 79장의 아름다운 최고급 카드와 안내 책자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카드 배치도>
*문제의 해결을 위한 한 장의 카드
카드를 잘 섞고 나서, 부채꼴 모양으로 카드를 펼쳐 놓고, 가슴을 느끼면서 왼손으로 카드 한 장을 뽑는다. 문제에 대한 통찰을 얻기 위한, 혹은 그 날의 명상으로서의 카드이다.
*전생을 알아 보기 위한 카드
카드를 잘 섞고 나서, 카드 전체를 세 묶음으로 나누고, 그 중 한 묶음을 고른다. 자신이 고른 묶음의 맨 위에 있는 카드는 ‘지금/여기’를 의미하며, 맨 밑의 카드는 전생에서 오는 영향력을 나타낸다.
그런 다음, 이 묶음의 나머지 카드들을 부채꼴 모양으로 펼쳐 놓고 한 장을 더 뽑는다. 이 카드는 ‘지금/여기’와 ‘전생에서 오는 영향력’과의 관계를 설명해 준다.
*사람들과의 관계를 알아 보기 위한 카드
연인, 친구, 부모 형제, 직장 상사 등 그 상대와의 관계, 문제점, 해결점 등을 알아 볼 수 있다.
1.당신, 그리고 당신이 지금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
2.상대방, 그리고 상대방이 지금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
3.서로의 에너지 상태
4.해결책(지혜)
‘오쇼 젠 타로’ 출판 기념 행사를 마치고...
‘오쇼 젠 타로 출판 기념’으로 8월 12일부터 29일까지 서울의 세종, 영풍 문고를 시작으로 전국의 12개 서점에서 ‘오쇼 젠 타로 이벤트’를 가졌다. 인도에서 타로 트레이닝을 받은 장두석 씨가 독자들과 직접 만나 오쇼 젠 타로를 직접 읽어 주는 타로 이벤트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고, 카드를 뽑은 사람뿐만 아니라 그 주위에서 그 이야기를 듣는 사람들도 무척 재미있어했고 신기해했다. 그 중에서 몇 가지 일들이 생각난다.
서울에서는, 한 여자분이 남자 친구와의 관계를 알아 보려고 카드를 뽑았는데, 그 카드가 ‘조건화’ 카드였다. 그 분은 그 카드를 보자마자 울음을 터뜨렸다. 그 카드를 통해서, 그 동안 자신이 살아온 삶을 깨달을 수 있었던 것이다.
대전에서는, 청소를 하시는 아주머니 세 분이 카드를 뽑으셨는데, 신기하게도 세 분 다 ‘억압’, ‘통제’ 카드들을 뽑았다. 너무나 잘 맞다고 생각하셨는지 그 중의 한 분은 카드를 직접 구입하셨다.
청주에서는, 그 서점에서 일하던 젊은 직원 한 분이 ‘짐’ 카드를 뽑았다. 그 분은 생김새는 괜찮은데 기운도 없고, 무엇인가 짐을 지고 다니는 사람 같은 느낌을 주었다. 카드 풀이가 끝나자, 그는 가볍고 밝은 모습으로 사람이 달라져 있었다.
안산에서는, 한 남자분이 두 여학생이 카드를 먼저 뽑으려고 하자, 자기가 먼저라며 화난 목소리로 말하면서 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나서 뽑은 카드가 ‘싸움’이었다.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옆에서 그 두 여학생은 웃으면서 카드가 맞다고 서로 이야기했다.
부산에서는, 한 여자분이 ‘치유’ 카드를 뽑으시더니, 열심히 안내 책자를 찾아서 읽으셨다. 그리고는 종이에 펜으로, ‘신용카드도 되나요?’라고 써서 그렇다고 말씀드렸다. 그랬더니 타로 카드를 사 가지고 가셨다. ‘말을 못 하는 분인가’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분은 이가 아프셔
작가 소개
저자 : 마 데바 파드마
아리카 연구소(Arica Institute)'에서 일하면서 처음으로 명상을 알게 되었고, 오스카 이차조(Oscar Ichazo) 그리고‘객관 예술'이라는 개념과 접하면서 창조적인 표현과 내면으로 향하는 체험을 결합하는 탐구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서 1975년 처음으로 인도에 가서 깨달은 스승, 오쇼의 제자가 되었고, 오쇼의 가르침을 통해 '창조성이 자신의 명상임'을 발견했다. 그것이 명상 예술의 형태로 왕성하게 표출된 그녀의 작품들은, 전 세계적으로 서적, 잡지와 정기 간행물들에 실려 왔다.
목차
001. 머리말
002. 오쇼 젤 타로에 대해
003. 게임 방법
004. 대비법
005. 소비법
006. 카드 배치 방법
007. 상징 용어 해설
008. 오쇼, 영감의 원천
009. 카드 그림의 화가에 대하여
010. 참고 문헌, 카드 색인
011. 문의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