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자크 피에르 아메트
1943년 프랑스 서부 노르망디에서 태어났다. 첫 소설 <휴가>를 발표한 이후 문학비평, 라디오방송극, 장편소설, 로망 누아르, 레시, 희곡, 시나리오, 평전 등 문학의 광범위한 저작을 출간했다. 1972년 프랑소와 누리시에의 요청으로 '르 포엥'의 편집에 관여한 이래 2004년 현재까지 문학비평가로 활동하고 있다.지은 책으로 <침묵의 인간>, <탕아의 고백>, <출구>, <나는 시골에서 죽인다> 등이 있다. 1986년에 <어떤 말썽꾸러기의 고백>으로 로제미니에상, 1993년 <숨겨진 열정들, 4월의 범죄들>로 CIC연극상, 1997년 나치 점령하의 과거를 회상한 소설 <두 마리 표범>으로 콩트르포엥상을 받았다.
제1부 1948년 동베를린
1. 우울한 귀국 환영식
2. 덫에 걸린 여배우 마리아 아이히
3. 마리아의 손을 잡고 당부한 말
4. 집요한 추적
5. 정부로 변신하는 연기
6. 스파이용 카메라
7. 객석의 한스와 테오
8. 자신의 삶이 낯설게만 느껴지던 날
9. 발가벗겨지는 밤의 수치심
10. "마리아, 좀 더 경박해져야 해"
11. 브레히트의 질투
12. 한랭기류가 흐르는 해변
13. "욕정을 채워도 나를 가질 순 없다"
14. 한스와 마리아
15. 마리아가 그리는 한스
16. 증거라는 이름의 함정
17. 점점 뜨거워지는 순수한 마음으로
제2부 1952년 부코프
1. 다가서는 검은 그림자
2. 마리아에게 쏠린 의혹
3. 숲 속의 정사
4. 감시망 속의 브레히트
5. 한스의 마음속의 여인 마리아
6. 브레히트가 써놓은 유언장
7. 숲 속의 밀회
8. 두 여자 사이의 거리
9. 검문소에 관한 편지
10. 가중되는 동독의 혼란
11. 잊혀져 가는 이름
12. 사랑을 나눌 섬
13. 제국 말기의 무명 배우
14. 미워하지 않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것
15. 끝없는 폐허와 밀고
제3부 1952년 서베를린
1. 서베를린에서 받은 심문
2. 여섯 번의 소환
3. 영원한 배반과 고발
4. 남편의 죽음
5. 지워야 할 기억
6. 다시 돌아온 세상
옮긴이의 말 ㅣ 실존 인물의 겉모습을 넘어서는 삶이 신비한 편린들
작품해설 ㅣ 사실과 허구의 대위법을 절묘하게 구사한 명작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