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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만선
목포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약 11년 간 초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았다. 1960년 새교실 현상문예 시〈요일 연습 외〉로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2006년 현재 민족문학 작가회의 아동분과 회원으로 초등학교 글짓기 강사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차라리 슬퍼 좋은>이 있다.
추천의 말: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제1부 민향이의 환경일기
^6제2부 환경 동시
색깔이 고운 까닭은
마실까 말까
라면은 싫어요
딸기 우유엔
어른들은 잘 몰라요
버려진 바나나
버려진 양심
나는 무엇일까요
우리 동네 화요일은
제3부 생태 동화
산으로 간 고양이
더불어 사는 세상
아름다운 지렁이
돌아온 반딧불이
엄마와 소쩍새
지은이의 말:우리에겐 아직 희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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