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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문재
1959년 경기도 김포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2년 『시운동』 4집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마음의 오지』(1999), 『내 젖은 구두 벗어 해에게 보여줄 때』(2004), 『산책시편』(2007), 『지금 여기가 맨 앞』(2014)이 있다. 현재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있다.
자서
1부
양떼 염소떼
기념식수
우리 살던 옛집 지붕
돌은 움직이지 않으려고 얼마나 애쓰는 것일까
마로니에 잎은 둥글어지고
생일주간
섬에서 보낸 한철
죽음의 집의 이사
유월의 여섯시
저문 강을 이름 붙이려 함
슬픈 로라
이렇게 푸르른 그늘을
저녁의 푸른 노트
백색교회 2
金과 진공
나의 생각은 석류처럼 익어간다
시간의 책
방랑자여, 슈파......로 가려는가
나는 불을 가진다
여름의 평일
낙타의 꿈
백색교회
2부
물위의 집
검은 돛배
나는 그를 모른다
내 젖은 구두를 해에게 보여줄 때
저문 길이 무어라 하더냐
새야 새야
저문 비
오래된 악보
봄밤
새
황혼병
우울한 악보
다시 황혼병
길
조용한 도시
자네 요즘 어떻게 지내나
구름의 서랍
늠름한 금욕주의자
돌의 팔
근처에서
저녁방송
아픈 사람
잔등
김씨의 인터뷰
구름 그림자
녹색의 책
붉은 꽃
3부
돌팔매질
길
어디로 가는 길
적막강산 2
적막강산
판화
지금의 집
여름의 독백
모래시계
모래시계 2
푸르른 집
편집
옛날 주소
고백
길
길 연작 3
길
그리운 내일
황혼병 3
亡者詩 1
길에 관한 독서
해설 ㅣ 최동호 - 방랑자의 길과 편력시대
시인의 말 ㅣ 자메이카 봅슬레이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