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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는 미풍처럼 온다
장석주의 니체 읽기
북인 | 부모님 | 200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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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니체를 읽으며 사고의 지평을 넓히고, 가치와 규범의 체계를 새로 세웠다고 말하는 장석주가 엮은 니체 잠언 모음집. 지은이는 <니체 전집>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에 <도서출판 청하>를 세우고 전집을 세상에 선보이기도 했다.

책은 두 부분으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니체의 잠언을 비롯하여 인간의 본성, 여성과 사랑과 결혼, 예술과 삶에 대한 니체의 생각들이 담겨 있다. 아울러 니체와 같은 시대를 살다간 예술가들에 대한 촌평도 실려 있다. 2부에서는 니체에게 주어진 여러 운명적 사건들과, 그의 저작 생활을 중심으로 니체의 생애를 알기 쉽게 펼쳐보인다.

  작가 소개

저자 : 장석주
시인, 독서광, 인문학 저술가. 1955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났다. 서울에서 청소년기를 보내며 시립도서관과 국립도서관에서 독학으로 시와 철학을 공부했다. 서재와 정원이 있다면 다른 도락은 없어도 좋다고 생각한다. 책과 도서관을, 햇빛과 의자를, 대숲과 바람을, 고전음악을, 침묵과 고요를 사랑한다. 스무 살 때 《월간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한 뒤 197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고, 같은 해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문학평론이 입선하며 평론을 겸업한다. 스물다섯 살 때 출판 편집자로 첫발을 디딘 뒤 열다섯 해 동안 출판 편집자로 살았다. 1993년 출판사를 접고 여러 매체에 글을 쓰고 대학교 세 군데에서 강의를 하며 방송 진행자로 활동했다. 2000년 여름, 서울 살림을 정리하고 경기도 안성으로 내려가 ‘수졸재’를 짓고 열두 해 동안 살았다. 지금은 서울과 안성을 오가며 살고 있다.시집 『몽해항로』, 『오랫동안』, 『일요일과 나쁜 날씨』 등을 포함해서 산문집 『풍경의 탄생』, 『이상과 모던뽀이들』, 『나는 문학이다』, 『마흔의 서재』, 『새벽예찬』, 『일상의 인문학』, 『동물원과 유토피아』, 『철학자의 사물들』, 『불면의 등불이 너를 인도한다』, 『글쓰기는 스타일이다』, 『일요일의 인문학』 등을 썼다.

  목차

책을 엮으며

1부 프리드리히 니체 말, 말, 말
더 이상 새로운 우상을 내세우지 않으련다


그대들 내부에는 많은 벌레들이 꿈틀댄다
심이 인간의 실책이다
삶, 그것보다 높이 평가될 수 있는 것은 없다
감정, 인간이 가지고 있는 영혼의 피부
여성, 그리고 사랑과 결혼
친구와 이웃과 우정과...
평화를 위한 전투에 임하라!
도덕은 여전히 존재하는가?
진리란 또 하나의 진리에 대한 반항일 뿐이다
태풍을 일으키는 것은 가장 나직한 말이다
예술과 삶, 이 두 공허한 꿈
대체 창조할 무엇이 아직도 남아 있단 말인가
내가 본 음악가와 작가
구원받기 어려운 이상주의자
신에 대하여
니힐리즘
국가와 민족의 문화

프리드리히 니체 평전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영혼의 순례


떠오르는 별
낭만주의의 아들
비극의 탄생
반시대적 고찰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차르투스트라의 왕국
하나의 유성으로 떨어진다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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