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서양 신무기에 뒤지지 않는 첨단의 무기를 발명해 국난을 극복했던 과정을 만화로 엮었다. 세계 최초의 돌격 철갑선 거북선, 200발이 동시에 발사되는 신기전화차, 비격짖천뢰, 화차, 벽력포, 호준포, 승자총통 등 우수한 무기들에 배운다.
뺀질이에 말썽꾸러기 초등학생 남주는 임진왜란 시뮬레이션 게임을 하다가, 조선군과 일본군이 혈전을 벌이는 임진왜란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아이들은 신식 무기인 조총으로 무장한 일본에게 대패하는 조선을 보면서, 전쟁이라는 것이 과학기술 싸움임을 깨닫게 된다.
남주와 여주는 우리 조상들이 발명한 발화통, 비격진천뢰, 천자총통, 소신기전, 비몽포 등의 우수한 무기와 한산대첩, 진주대첩, 행주대첩 등을 직접 체험하면서 조상들의 과학적 우수성에 감탄하게 된다. 모두 2권으로 구성되었다.
작가 소개
저자 : 고민수
1968년 제주도에서 태어나, 1995년 '보물섬'에 신인만화작가 공모전이 당선되어 활동을 시작했다. 작품으로 <용칠이>, <추락천사>, <b612 파브로> 등이 있다.
목차
1권
임진왜란 속으로
조총과 화승총
조선의 반격
비격진천뢰
해적 전법
한산대첩
판옥선
거북선
학익진
2권
진주성
신기전
진주대첩
비차
행주대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