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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제임스 프록터
스털링 대학의 영국학 강사이다. 최근에 출간된 저서로는 <검은 영국을 쓰다: 1948-1998 (Writing Black Britain)>, <주거지(Dwelling Places)> 등이 있다.
옮긴이의 글 - 세 개의 눈으로 들여다본 스튜어트 홀
왜 홀인가?
문화란 투쟁의 장소이다!
자메이카 출신 영국인이라는 주변적 위치
쓰고, 말하고, 가르치고
홀이 공동작업을 하는 이유
홀이 거부하는 세 가지, 본질?정통?귀결
01 '대중' 해체하기
‘대중’과 ‘문화’의 끔찍한 결합
소비사회의 도래와 신좌파
홀의 마르크스 비판
대중문화로 사회주의 다시 쓰기
고급-저급의 이분법을 넘어
좋은 대중문화, 나쁜 대중문화
홀이 취한 그람시의 '헤게모니'
대중문화에 사회주의적 악센트 부여하기
'대중'은 만들어진다
02 문화 연구의 계보
문화 연구의 제도적 기원, 현대문화연구센터
호가트.윌리엄스.톰슨, "문화는 평범한 것"
문화주의에서 구조주의로
기호학으로 마르크스를 다시 보다
알튀세의 영향, 이데올로기의 재발견
기호를 둘러싼 투쟁
그람시로 구조주의와 문화주의 절합하기
문화 연구 안의 '이론적 소음들'
개입.행동.실천으로서의 이론
03 미디어와 이데올로기
매스미디어의 메시지는 투명한가?
왜곡은 메시지의 담론 체계 안에
발신자=생산자, 수신자=소비자 회로
테러리즘?참사?비극, 기호화된 9/11
시청자가 ‘생산자’가 되는 까닭
이데올로기 투쟁 가능성 보여주는 '선호된 의미들'
기호 해독의 세 가지 입장
미디어는 이데올로기 투쟁의 장
04 인종주의와 강도 사건의 정치학
핸즈워스 청소년들이 더 엄중한 처벌을 받은 이유
영국을 휘감은 도덕적 공황
'강도'라 이름 붙이기
욕망과 혐오, 인종주의의 이중성
영국 안에서 자라난 '바깥의 역사'
포웰주의의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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