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리스본의 밤 이미지

리스본의 밤
범우사 | 부모님 | 2006.04.20
  •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9,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50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338p
  • ISBN
  • 978890807207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서부전선 이상 없다>의 작가 레마르크가 나치스의 야만성과 제2차 세계대전의 비극적 실상을 고발하기 위해 쓴 반전 소설이다. 1939년에서 1942년이라는 제2차 세계대전 초반이라는 시간적 공간 하의 유럽에서, 더 이상의 도피처를 찾을 수 없는 지경까지 몰린 망명객들의 절망적인 상황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1929년 전쟁터에서의 체험을 소재로, 전쟁을 통한 한 세대의 파괴를 그린 처녀작 <서부전선 이상 없다>는 작가 레마르크를 일거에 세계적인 작가로 만들었다. 사상 초유의 베스트셀러가 된 이 작품은, 여러 회에 걸쳐 영화로 만들어졌다.

나치스 지배하의 독일에서 <서부전선 이상 없다>와 레마르크는 탄압을 받을 수밖에 없었고, 이로 인해 레마르크는 망명길에 오르게 된다. 이후 레마르크는 망명지에서 <네 이웃을 사랑하라>, <개선문>, <그늘진 낙원> 그리고 <리스본의 밤> 등으로 구성된 '망명소설 4부작'을 쓰기에 이른다.

<리스본의 밤>의 백미는 유럽 대륙의 끝자락에 자리한 도시 리스본까지 몰린 망명자가 도피생활에 따른 두려움과 좌절감 때문에 자살한 아내의 복수와 자기 자신의 해방을 위해 나치스와 정면으로 싸우기로 결심하는 부분이다.

그 결심을 굳히기 위해 주인공 슈바르츠는 리스본의 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또 다른 망명자인 '나'에게 자신이 조국을 등지고 망명길에 오를 수밖에 없었던 사연과 그 망명의 과정을 이야기해 준 다음, 천신만고 끝에 얻은 미국행 비자와 배표를 건넨 뒤 외인부대의 모병소로 향한다.

  작가 소개

저자 :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1898년 독일 베스트팔렌의 오스나브뤼크에서 태어났다. 뮌스터 대학교 재학 중에 징집되어 1차 세계 대전에 참전했다. 서부 전선에 투입되었으나 부상을 입어 후방으로 이송되었고 퇴원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종전을 맞았다. 이후 임시직 교사, 경주용 자동차 운전사, 스포츠 잡지 기자 및 편집자 등 다양한 일을 하며 글을 썼다. 데뷔작 『꿈의 다락방』(1920) 이후 참전 체험을 바탕으로 쓴 『서부 전선 이상 없다』(1929)가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면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1932년 나치스의 탄압을 피해 스위스로 거처를 옮겼으며 1939년부터 구 년간 미국에 망명해 있다가 스위스로 돌아왔다. 양차 대전의 혼란기를 배경으로 한 『개선문』(1946), 『생명의 불꽃』(1952), 『사랑할 때와 죽을 때』(1954), 『검은 오벨리스크』(1956) 등의 작품을 남겼다. 1967년에 독일 정부로부터 십자 훈장을 받았으며, 같은 해 심장병으로 로카르노의 병원에 입원했다가 1970년 사망했다.

  목차

이 책을 읽는 분에게

여권을 얻기까지
망명자의 아내
운명을 좌우하는 전화
위험한 재회
선물받은 이름, 슈바르츠
고통스럽지도 부끄럽지도 않은 메아리
두 가지 영상(映像)을 보여 주는 거울
국경을 넘어 스위스로
희망과 절망을 사이에 낀 여명
한꺼번에 밀려든 순간의 행복
나치로 오인되어 연행
수용소 정문으로의 탈출
어두운 시대의 이름 없는 흉상
비탄의 길
오디세우스의 방랑
서서히 엄습하는 죽음의 냄새
게오르그의 최후
리스본의 밤

작품 해설
연보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