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1898년 독일 베스트팔렌의 오스나브뤼크에서 태어났다. 뮌스터 대학교 재학 중에 징집되어 1차 세계 대전에 참전했다. 서부 전선에 투입되었으나 부상을 입어 후방으로 이송되었고 퇴원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종전을 맞았다. 이후 임시직 교사, 경주용 자동차 운전사, 스포츠 잡지 기자 및 편집자 등 다양한 일을 하며 글을 썼다. 데뷔작 『꿈의 다락방』(1920) 이후 참전 체험을 바탕으로 쓴 『서부 전선 이상 없다』(1929)가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면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1932년 나치스의 탄압을 피해 스위스로 거처를 옮겼으며 1939년부터 구 년간 미국에 망명해 있다가 스위스로 돌아왔다. 양차 대전의 혼란기를 배경으로 한 『개선문』(1946), 『생명의 불꽃』(1952), 『사랑할 때와 죽을 때』(1954), 『검은 오벨리스크』(1956) 등의 작품을 남겼다. 1967년에 독일 정부로부터 십자 훈장을 받았으며, 같은 해 심장병으로 로카르노의 병원에 입원했다가 1970년 사망했다.
이 책을 읽는 분에게
여권을 얻기까지
망명자의 아내
운명을 좌우하는 전화
위험한 재회
선물받은 이름, 슈바르츠
고통스럽지도 부끄럽지도 않은 메아리
두 가지 영상(映像)을 보여 주는 거울
국경을 넘어 스위스로
희망과 절망을 사이에 낀 여명
한꺼번에 밀려든 순간의 행복
나치로 오인되어 연행
수용소 정문으로의 탈출
어두운 시대의 이름 없는 흉상
비탄의 길
오디세우스의 방랑
서서히 엄습하는 죽음의 냄새
게오르그의 최후
리스본의 밤
작품 해설
연보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