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예술,대중문화
우중입산 이미지

우중입산
당대 | 부모님 | 2004.05.27
  • 정가
  • 40,000원
  • 판매가
  • 36,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800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209p
  • ISBN
  • 978898163113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10여년을 산에 오르며, 다양한 산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온 저자의 사진집.

볼거리는 물론 단상들을 모은 읽을거리도 함께 실려있다. 한라산, 덕유산, 지리산, 설악산은 물론이거니와 우리 민족의 영산 백두에 이르기까지 우리 산 곳곳을 찾아다니며, 운해, 침봉, 단풍, 설경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았다. 또한 촬영포인트와 카메라 렌즈, 셔터타임 등을 적은 사진설명을 곁들여 사진에 관심있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도 제공한다.

  작가 소개

저자 : 박웅
1950년 충북 영동에서 태어나, 건축사이셨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건축을 전공하고 건축가가 되었다. 업무상 필요로 자연스럽게 사진을 가까이 하게 되었고, 산이 좋아 산에 오르며 산 사진을 찍기 시작해 10여 년 동안 한라에서 백두까지 이 땅의 명산을 담아 사진집 『우중입산』을 펴내기도 했다. 어느 해인가 지리산 천왕봉에 올랐다가 내려오는 길에 만난 ‘잣까마귀’의 노랫소리에 반해 새鳥類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그 뒤로 10년이 넘게 오로지 야생의 새 사진에만 몰두하고 있다. 오랫동안 새만을 좇다 보니 생태 전문기자나 다큐멘터리 작가들과 친분이 쌓이면서 생태사진에 관심이 깊어질 무렵, 겨울 철새로만 알고 있던 천연기념물 제323-1호인 참매가 우리나라에서도 둥지를 틀고 새끼를 키워 번식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처음으로 세상에 알렸다. 그 인연으로 참매의 매력에 흠뻑 빠져 천직으로 알았던 건축사 일도 접고 생태 전문작가의 길을 걸으며 지난 8년간 참매의 모습을 기록해 왔다. 참매는 우리나라에 사는 동물들의 먹이사슬에서 최상위 포식자로서 야생의 생태를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그들에 관한 자료는커녕 기록조차 없는 현실이 안타까워 고집스레 참매에 관한 기록들을 모으고 있다. 여름이면 깊은 숲 속에서 새끼 기르는 모습을 담고, 겨울이면 사냥하는 모습을 담기 위해 습지를 쫓아다니며 그들의 생태를 기록하고 있다. 야생에서 여러 동식물의 생태를 관찰한 경험과 건축가로서의 지식을 아울러 “한국의 야생 생태 자연공원”을 설계, 건립하여 이 땅의 아름답고 신비로운 야생의 자연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기초 작업으로 현재 자연 생태 포털사이트인 와일드 인 코리아(www.wildinkorea.com)를 운영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
머리말

카메라와 함께하는 산행
비를 맞고 산에 들다
꿈에 그리던 범봉을 만나다
사진보다 산을 먼저 알아야
눈이 있어 아름답다
아, 백두산
폭포를 찾아 계곡 속으로
꽃보다 붉은 단풍
산이 좋아 산에서 사는 이들
천왕봉에서 만나는 산, 산, 산
나는 개성 있는 산이 좋다
산자락에 숨은 보석, 야생화
아침이 열리는 곳으로
진달래 산천
산사진은 작품이 아니다?
카메라를 다루는 즐거움
낚시의 손맛과도 같은 경쾌한 셔터음
전문가가 된다는 것
자연훼손과 창작의 부딪힘
카메라의 메카, 충무로
산사진과 새사진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