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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숨
1974년 울산 출생. 1997년 『대전일보』, 1998년 『문학동네』 등단. 소설집 『투견』 『침대』 『간과 쓸개』 『국수』. 장편소설 『백치들』 『철』 『나의 아름다운 죄인들』 『물』 『노란 개를 버리러』 『여인들과 진화하는 적들』 『바느질하는 여자』 『L의 운동화』. <대산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등 수상.사진출처 : ⓒ 김승범
저자 : 김언
1998년 '시와 사상'에 <해바라기> 외 6편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시집으로 <숨 쉬는 무덤>, <거인>, <소설을 쓰자>, <모두가 움직인다>가 있다.
저자 : 이영광
시인.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안동에서 자랐다. 고려대 영문과, 대학원 국문과 졸업. 몇 권의 시집과 몇 권의 한국문학 관련 저서를 내었다. 2016년 현재 고려대 미디어문예창작과에서 가르치고 있다.[시집들]직선 위에서 떨다 (2003)그늘과 사귀다 (2007)아픈 천국 (2010)나무는 간다 (2013)
저자 : 박진성
1978년 세종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했다. 2001년 ≪현대시≫ 신인추천작품상을 받으며 문단에 나왔다. 시집 <목숨>, <아라리>, <식물의 밤>과 산문집 <청춘착란>, <걷는 사람>(근간)이 있다. ‘2014년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젊은 시인상’, ‘시작작품상’을 수상했다.
저자 : 김이듬
경남 진주에서 태어났다. 부산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경상대학교 국문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 계간『 포에지』로 등단해『 별 모양의 얼룩』『 명랑하라 팜 파탈』『 말할 수 없는 애인』『 베를린, 달렘의 노래』『 히스테리아』 등의 시집을 냈다. 그 밖에 장편소설『 블러드 시스터즈』, 연구서『 한국 현대 페미니즘 시 연구』, 산문집『 디어 슬로베니아』 등을 썼다. 시와세계작품상, 김달진창원문학상, 올해의좋은시상, 22세기문학상, 김춘수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저자 : 김재영
1967년 경기도 여주에서 태어났다. 1985년 성균관대학교 가정관리학과에 입학해, 2013년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1998년 처음 쓴 소설로 ‘전태일문학상’에서 입선했다. 2000년에는 '또 다른 계절'로 <내일을 여는 작가> 제1회 신인상을 받았다. 대표작으로 <폭식> <코끼리> 등이 있다. 2014년 현재 중앙대학교, 명지대학교, 숭의여대에서 문학을 강의하고 있으며, ‘유토피아’를 꿈꾸었던 사람들의 사랑과 배신을 다룬 새 장편소설을 쓰고 있다.
저자 : 안현미
1972년 강원도 태백에서 태어나 서울과기대를 졸업했다. 2001년 문학동네신인상에 「곰곰」 외 4편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불편’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시집으로 <곰곰> <이별의 재구성>이 있다. 제28회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 : 정한아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과 대학원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학부 재학 중인 2005년 대산대학문학상으로 등단했다. 2007년 장편소설 『달의 바다』로 제12회 문학동네작가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나를 위해 웃다』, 장편소설 『리틀 시카고』 등을 출간했다.
저자 : 최금진
1970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났다. 2001년 창비신인시인상에 당선되었다. 시집 『새들의 역사』 『황금을 찾아서』, 산문집 『나무 위에 새긴 이름』이 있다. 오장환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 : 김사과
2005년 제8회 창비신인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미나』 『풀이 눕는다』 『나b책』 『테러의 시』 『천국에서』, 소설집 『02』, 여행에세이 『설탕의 맛』이 있다.
저자 : 염승숙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국문과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5년 『현대문학』에 단편 「뱀꼬리왕쥐」를 발표하며 등단했고, 소설집으로 『채플린, 채플린』 『노웨어맨』, 장편소설로 『어떤 나라는 너무 크다』 가 있다.사진출처 (c) 박재홍
저자 : 김이설
200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열세 살」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제1회 황순원신진문학상, 제3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들』, 경장편소설 『나쁜 피』 『환영』 『선화』가 있다.
책을 펴내며 글 짓는 마음
염승숙
작가산문 결국엔, 아픈 것
대담 따뜻한 농담들의 세계와 만나다-염승숙/김경연
김숨
작가산문 하루―상상은 어디에서 오는가
대담 소설 너머의 소설을 향한 몽상-김숨/김경연
김이설
작가산문 양념장 만드는 밤
대담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들-김이설/전성욱
김재영
작가산문 내 문학의 동경
대담 소설의 힘-김재영/전성욱
정한아
작가산문 날아라 뛰어라, 그게 네 이름
대담 유쾌함 속에 감춰진 불편한 진실들-정한아/김필남
김사과
작가산문 하루키와 나
대담 도래하지 않는 유토피아에 대한 단상-김사과/권유리야
김언
작가산문 연기 초록
대담 ‘김언’이라는 시론을 듣다 김언/손남훈
안현미
작가산문 안녕, 호르헤
대담 시적인 것의 가능성, 그 모호함의 매력-안현미/손남훈
최금진
작가산문 이미지들과 싸우다
대담 몽상하는 태양인-최금진/허정
김이듬
작가산문 비밀수업 시놉시습
대담 집요한 허정, 달아나는 이듬-김이듬/허정
박진성
작가산문 병시病詩, 이후―환우들에게
대담 병시病詩를 넘어 연대로-박진성/박대현
이영광
작가산문 어쩔 도리가 없다
대담 이영광에게 묻다-이영광/박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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