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난을 치다, 난장을 치다  이미지

난을 치다, 난장을 치다
시대와 정치를 읽는 촌철의 시선
한국학술정보 | 부모님 | 2011.12.02
  • 정가
  • 17,000원
  • 판매가
  • 15,3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6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244p
  • ISBN
  • 978892682838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저자 최주철이 현대 정치를 지켜보면서 느낀 감상들을 틈틈이 적은 것이다. 저자는 이해관계에 얽히고설켜 있어 부정(不正)을 보고 아무 말도 못하는 현실에서 글로써 난장을 치고 싶었다고 한다. ‘난을 치다’라는 멋들어진 표현이 있다. ‘치다’는 말이 아무리 횡행해도 ‘난을 치다’만큼 고상하고 기품 있는 말은 드물다. 고상하게 난을 치는 것이 아니라 특권층의 부도덕한 언행에 치열하게 전투적으로 난장을 치고자 했다. 저자는 칼럼을 쓰면서 정치를 알고 자신만의 정치를 만들어가려 하고 있다.

  작가 소개

글 : 최주철
1970년 통영에서 태어났습니다. 유치환, 김춘수, 박경리 예술인이 태어난 곳이기도 합니다. 통영은 걸출한 문화예술인을 많이 배출한 도시입니다. 동양의 나포리라고 불릴 만큼 자연의 아름다움은 어느 곳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스포츠를 좋아하는 스포츠 마니아였을 뿐 글쟁이는 아니었지만 통영에서 자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아 진취적인 기상과 예술성이 풍부한 ‘통영기질’이 늘 꿈틀거렸습니다.호주에서의 최주철은호주 시드니에서 5년 동안 공부를 하였습니다. 전공은 영상연출이었고 부전공은 사진이었습니다. 학생시절 영화에 꿈을 가지고 많은 영화를 보았고 무엇보다 20대 청춘을 보낸 곳이라 호주는 잊을 수 없는 추억의 나라입니다. 달링하버(Darling Harbour)를 거닐면서 꿈을 키웠던 것 같습니다.부천에서의 최주철은2004년 7월 원미갑 당원협의회 조직부장으로 활동을 하면서 인생의 궤도가 바뀌었습니다. 현실정치를 하면서 세상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 묵묵히 꿈을 좇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실패의 위험을 감수하는 사람만이 진짜 예술가다”, “항상 갈망하고, 항상 무모하라(Stay hungry, stay foolish)”는 스티븐 잡스의 말이 자극하고 심장을 뛰게 합니다.소와 관련된 고사성어 중에 소의 걸음으로 느리지만 천천히 목표를 향하다 보면 만리를 간다는 뜻의 ‘우보만리(牛步萬里)’가 있고 호랑이처럼 모든 상황을 잘 주시하되 실제 행동은 소처럼 신중히 하라는 호시우보(虎視牛步)가 있습니다. 느리지만 한 걸음 한 걸음 꿈을 좇아가겠습니다.<몽돌이 영화에 빠졌을 때(When MongDol fell in a movie)><최주철의 영화로 보는 세상 “인생은 아름다워”>

  목차

PROLOGUE

|파리의 택시운전사는 88만 원?

|피감기관 돈으로 해외연수 간 의원은?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뉴타운, 벼랑으로 내몰리는 서민

|안철수 현상, 도가니 현상, 병 걸렸어요?

|야권 단일후보를 선택한 시민은 행복하십니까?

|퇴직 공무원이 다해 먹으면 ‘소는 누가 키우나?’

|진보세력, 똥바가지 스스로 끼얹고 있다

|참 나쁜 국회의원에게는 돌을 던져라!

|배울 게, 닮을 게 그리 없는가?

|그놈의 ‘소통’은 어디로 간 것인가?

|정치인의 운명(Destiny)은 유권자의 손에!

|수당은 아무나 챙기나? 힘 꽤나 쓰는 분들 몫

|뉴타운 사업으로 민심과 표를 따먹었다

|나는 시장(mayor)이다

|책 읽어 주는 남자 되자

|참신한 새얼굴이 필요 없나?

|권력은 최음제

|너만 보수(친이)냐, 나도 보수(친박)다

|시의회 똥물에 빠진 날

|PiFan 레드오션, BICHE 블루오션

|노는 노른자 땅, 문예회관, 호텔부지

|부천시장은? 시민도 아닌 타당성 용역업체

|리무진 리버럴, 권력 노조는 사회적 약자?

|스캔들 공화국, 제2의 똥아저씨는 없나?

|만화진흥원 카툰티처의 새로운 인생

|성역을 허용하는 사회, 닫힌 사회

|정치적 보은 혈세로 꼭 해야 하나?

|공무원, 의원이름 외우고, 헬멧 쓰고, 바쁘다 바빠

|살벌한 뉴타운 사업, 활화산!

|공무원의 섹스, 뇌물, 거짓말, 비디오테이프

|시장, 의장 황제 식사, 학생은 2,300원 식사

|상하이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