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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최주철
1970년 통영에서 태어났습니다. 유치환, 김춘수, 박경리 예술인이 태어난 곳이기도 합니다. 통영은 걸출한 문화예술인을 많이 배출한 도시입니다. 동양의 나포리라고 불릴 만큼 자연의 아름다움은 어느 곳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스포츠를 좋아하는 스포츠 마니아였을 뿐 글쟁이는 아니었지만 통영에서 자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아 진취적인 기상과 예술성이 풍부한 ‘통영기질’이 늘 꿈틀거렸습니다.호주에서의 최주철은호주 시드니에서 5년 동안 공부를 하였습니다. 전공은 영상연출이었고 부전공은 사진이었습니다. 학생시절 영화에 꿈을 가지고 많은 영화를 보았고 무엇보다 20대 청춘을 보낸 곳이라 호주는 잊을 수 없는 추억의 나라입니다. 달링하버(Darling Harbour)를 거닐면서 꿈을 키웠던 것 같습니다.부천에서의 최주철은2004년 7월 원미갑 당원협의회 조직부장으로 활동을 하면서 인생의 궤도가 바뀌었습니다. 현실정치를 하면서 세상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 묵묵히 꿈을 좇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실패의 위험을 감수하는 사람만이 진짜 예술가다”, “항상 갈망하고, 항상 무모하라(Stay hungry, stay foolish)”는 스티븐 잡스의 말이 자극하고 심장을 뛰게 합니다.소와 관련된 고사성어 중에 소의 걸음으로 느리지만 천천히 목표를 향하다 보면 만리를 간다는 뜻의 ‘우보만리(牛步萬里)’가 있고 호랑이처럼 모든 상황을 잘 주시하되 실제 행동은 소처럼 신중히 하라는 호시우보(虎視牛步)가 있습니다. 느리지만 한 걸음 한 걸음 꿈을 좇아가겠습니다.<몽돌이 영화에 빠졌을 때(When MongDol fell in a movie)><최주철의 영화로 보는 세상 “인생은 아름다워”>
PROLOGUE
|파리의 택시운전사는 88만 원?
|피감기관 돈으로 해외연수 간 의원은?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뉴타운, 벼랑으로 내몰리는 서민
|안철수 현상, 도가니 현상, 병 걸렸어요?
|야권 단일후보를 선택한 시민은 행복하십니까?
|퇴직 공무원이 다해 먹으면 ‘소는 누가 키우나?’
|진보세력, 똥바가지 스스로 끼얹고 있다
|참 나쁜 국회의원에게는 돌을 던져라!
|배울 게, 닮을 게 그리 없는가?
|그놈의 ‘소통’은 어디로 간 것인가?
|정치인의 운명(Destiny)은 유권자의 손에!
|수당은 아무나 챙기나? 힘 꽤나 쓰는 분들 몫
|뉴타운 사업으로 민심과 표를 따먹었다
|나는 시장(mayor)이다
|책 읽어 주는 남자 되자
|참신한 새얼굴이 필요 없나?
|권력은 최음제
|너만 보수(친이)냐, 나도 보수(친박)다
|시의회 똥물에 빠진 날
|PiFan 레드오션, BICHE 블루오션
|노는 노른자 땅, 문예회관, 호텔부지
|부천시장은? 시민도 아닌 타당성 용역업체
|리무진 리버럴, 권력 노조는 사회적 약자?
|스캔들 공화국, 제2의 똥아저씨는 없나?
|만화진흥원 카툰티처의 새로운 인생
|성역을 허용하는 사회, 닫힌 사회
|정치적 보은 혈세로 꼭 해야 하나?
|공무원, 의원이름 외우고, 헬멧 쓰고, 바쁘다 바빠
|살벌한 뉴타운 사업, 활화산!
|공무원의 섹스, 뇌물, 거짓말, 비디오테이프
|시장, 의장 황제 식사, 학생은 2,300원 식사
|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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