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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망각의 책
문학사상사 | 부모님 | 199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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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 의의
'현대명작선'의 하나로 선보이는 <웃음과 망각의 책>은, 20세기 가장 훌륭한 작가의 한 사람으로 떠오른 밀란 쿤데란의 또 한편의 걸작 소설이다.7부로 이루어진 이 책은 전체가 하나의 장편 소설인 동시에 각 부가 독립된 단편소설로, 조국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작가가 고향과 과거를 그리며 조국을 향해 보내는 그리움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통 소설을 거부한 변주곡 형식의 실험 소설, <웃음과 망각의 책>을 통해 밀란 쿤데라 소설의 마술적 매력을 한껏 맛볼 수 있을 것이다.

- 내용
· 이 책에서 밀란 쿤데라는 우리를 삶과 죽음으로 갈라놓는 경계는 거미줄처럼 얇고, 욕망에 가득 찬 사랑과 그것을 깡그리 지우는 웃음과 같은 행위 속에 있으며, 장례식과 웃음이 한 곳에 있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
- 권택영 씨(문학평론가)의 글에서

  작가 소개

저자 : 밀란 쿤데라
1929년 체코의 브륀에서 야나체크 음악원 교수의 아들로 태어났다. 밀란 쿤데라는 그 음악원에서 작곡을 공부하고 프라하의 예술아카데미 AMU에서 시나리오 작가와 영화감독 수업을 받았다. 1963년 이래 ‘프라하의 봄’이 외부의 억압으로 좌절될 때까지 ‘인간의 얼굴을 한 사회주의운동’을 주도했으며, 1968년 모든 공직에서 해직당하고 저서가 압수되는 수모를 겪었다. 『농담』과 『우스운 사랑들』 두 권만 고국 체코에서 발표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쿤데라는 『농담(La Plaisanterie)』이 불역되는 즉시 프랑스에서도 명작가가 되었다. 그 불역판 서문에서 아라공은 “금세기 최대의 소설가들 중 한 사람으로 소설이 빵과 마찬가지로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임을 증명해주는 소설가”라고 격찬했다. 2차 대전 후 그는 대학생, 노동자, 바의 피아니스트(그의 아버지는 이미 유명한 피아니스트였다.)를 거쳐 문학과 영화에 몰두했다. 그는 시와 극작품들을 썼고 프라하의 고등 영화연구원에서 가르쳤다. 밀로시 포만(Milos Forman), 그리고 장차 체코의 누벨 바그계 영화인들이 될 사람들은 두루 그의 제자들이었다.소련 침공과 ‘프라하의 봄’ 무렵의 숙청으로 인해 그의 처지는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의 책들은 도서관에서 사라졌고 그 자신은 글을 쓰는 것도 가르치는 것도 금지되는 역경을 만났다. 1975년 그가 체코를 떠나 프랑스로 왔을 때 “프라하에서 서양은 그들 스스로가 파괴되는 광경을 목도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1975년 쿤데라는 프랑스로 이주한 후 르네 대학에서 비교문학을 강의하다가 1980년에 파리 대학으로 자리를 옮겼다.작품으로 『농담』, 『삶은 다른 곳에』, 『불멸』, 『배신당한 유언들』, 『이별의 왈츠』, 『느림』, 『정체성』, 『향수』 등이 있다. 그의 작품들은 거의 모두가 탁월한 문학적 깊이를 인정받아서 메디치 상, 클레멘트 루케 상, 유로파 상, 체코 작가 상, 컴먼웰스 상, LA타임즈 소설상 등을 받았다. 미국 미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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