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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하마다 타다시
고등학교 시절 사르트르, 카뮈 등 실존주의 문학에 심취해 프랑스의 보르도 제3대학으로 유학을 떠나 그곳에서 프랑스 문학과 프랑스 철학을 연구했다. 현재 리쇼(立正)대학, 쇼와(昭和) 대학, 토호가쿠엔(桐明學園)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지은책으로는 <알기 쉬운 철학의 세계> 등이 있고, 하버마스의 <사적 유물론의 재구성을 위해> 등을 번역했다.
들어가는 말
프롤로그
철학에 답이 있다
첫번째
나는 누구인가
철학은 자기 자신을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나를 움직이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1 에피쿠로스의 행복론
2 애덤 스미스와 헤겔의 노동론
3 호이징가와 카유아의 유희론
4 라캉의 욕망론
5 사르트르와 푸코의 자유론
6 칸트와 하버마스의 윤리론
두번째
타인과 어떻게 관계를 맺을 것인가
두 명만 모여도 인간 관계가 성립된다.
타인과 교제하면 무엇이 만들어질까?
1 플라톤의 연애론
2 하버마스의 의사소통
3 푸코의 철학으로 본 우정
4 레비-스트로스와 헤겔의 결혼.가족관
5 페미니스트와 페미니즘
6 홉스와 로크, 루소의 국가.사회계약론
7 지라르와 리오타르의 차별과 다름의 철학
세번째
세계를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
사물을 '아는 것'은 경험을 통해서일까, 아니면 이성에 의한 것일까.
'안다'는 것의 메커니즘을 찾아보자.
1 데카르트의 의심과 존재
2 베이컨과 로크의 경험론
3 흄의 경험론
4 칸트와 소쉬르의 인식론
네번째
죽음은 누가 결정하는가
병, 늙음, 그리고 죽음을 어떻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것인가?
1 라 메트리의 생명과 기계론
2 보부아르의 늙음에 대하여
3 하이데거의 죽음에 대하여
4 레비나스의 병에 대하여
5 벤담의 공리주의와 생명윤리
6 장켈레비치의 죽음과 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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