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별은 왜 반짝일까? 별자리의 이름은 누가 지었을까? 태양의 나이는 몇 살일까?
이와 같은 질문에 그림, 사진, 실험을 통해 답해 준다. 태양계에서 가장 큰 별인 태양의 빛이 지구에 도착하는 데 8분밖에 걸린다는 이야기나, 옛날에는 하늘에 커다란 커튼이 쳐져 밤이 된다고 믿었다는 이야기 등이 재미를 더한다. 사람처럼 태어나고, 자라고, 죽는 별의 일생을 배울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지구의 밤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별 이야기입니다. 별은 왜 반짝일까? 별자리의 이름은 누가 지었을까? 태양의 나이는 몇 살일까? 이와 같이 아이들이 흔히 던질 수 있는 질문에 다채로운 그림과 사진과 실험을
통해 답해 줍니다.
태양계에서 가장 큰 별인 태양의 빛이 지구에 도착하는 데 8분밖에 걸리지, 않으며 옛날에는 하늘에 커다란 커튼이 쳐져 밤이 된다고 믿었다는 등 어른들도 신기해할 이야기들을 다뤄 한층 재미를 더해 줍니다.
사람처럼 태어나고 자라고 죽는 별의 일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결코 믿을 수 없겠지만..> 과학 그림 책시리즈는 이처럼 인식의 세계를 확장시켜 가는 시기의 아이들을 위한 과학 그림책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과학 현상들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보여 줌으로써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늘 접하지만 그냥 지나쳤던 우리의 생활이 온통 과학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여, 아이들로 하여금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인지 능력과 사고 능력을 갖게
합니다.
'여러분은 결코 믿을 수 없겠지만..'이라는 시리즈 제목은 아이가 자신을 둘러싼 세계에 대해 처음으로 배울 때 갖게 되는 경이로움과 놀라움을 반어적으로 말해 주고 있습니다. 식물의 광합성을 '햇빛을
먹는다'라고 표현하고, 물 표면의 막을 사람의 살갗에 빗대어 설명하며, 파리가 다리에 있는 감각털로 먹이를 식별하는 것을 '다리로 맛을 느낀다'고 표현하는 등 자칫 딱딱할 수 있는 과학을 신선하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풀이한 것 또한 이 시리즈의 큰 특징입니다.
그리고 단순히 과학적인 지식을 알려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해 볼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아이 스스로 과학의 원리를 깨닫게 하며, 어른들도 잘 몰랐던 갖가지 신기한 과학 이야기들을
곁들여 상상력과 모험심까지 자극합니다. 또한 깔끔한 구성과 다채로운 사진, 컴퓨터 그래픽 기법의 사이버 캐릭터 등이 따분하고 어려울 수 있는 과학책에 생기와 입체감을 불어넣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헬렌 테일러
<여름에도 눈이 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