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고요 혹은 떨림 이미지

고요 혹은 떨림
고요아침 | 부모님 | 2004.11.15
  • 정가
  • 6,000원
  • 판매가
  • 5,400원 (10% 할인)
  • S포인트
  • 270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132p
  • ISBN
  • 978899031752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작가 소개

저자 : 박해림
부산출생1996년 <시와시학>으로 문단 데뷔1999년 월간문학 동시 당선2001년 서울신문, 부산일보 신춘문예 시조 당선2001년 제7회 지용신인문학상 수상2003년 수주변영로문학상 우수상2008년 이영도시조문학상신인상 수상2010년 청마문학상신인상 수상2002년 한국문화예술진흥원 개인창작지원금 수혜(시조)2003년 한국문화예술진흥원 개인창작지원금 수혜(시)2003년 경기문화재단 개인창작지원금 수혜(동시)2010년 서울문화재단 개인창작지원금 수혜(시)시집 '실밥을 뜯으며', '고요, 혹은 떨림'동시집 '간지럼 타는 배'시조집 '눈 녹는 마른 숲에', '저물 무렵의 詩'고려대학교 인문정보대학원한국어문학과 졸업(문학석사)아주대학교 일반대학원국어국문학과 졸업(문학박사)논문집 '황동규 시 연구''일제강정기 저항시의 주체 연구' 등현재 아주대학교, 호서대학교에 출강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충주 박씨 종갓집
 
꽃 안테나
이농
축일
충주 박씨 종갓집1
충주 박씨 종갓집2
충주 박씨 종갓집3
충주 박씨 종갓집4
자궁을 가진 나무
안개의 섬, 대청도
황사의 날
어느 날 욕실 천장이 내게로 왔다
첫 손길
속도위반
 
제2부 톱날이 빛나는 이유
 
딱 한 번
신흥사 신도증 19호
벚꽃나무의 슬픔
아버지의 닭장
톱날이 빛나는 이유
길이에 대하여
모래톱은 기억의 무늬를 만든다
도시의 사막

저어새
메뉴 판의 세상
금성 라디오
어떤 다비식
단서
 
제3부 K아파트에 배달되는 아침
 
저문다는 것
겨울, 숲에서
우울한 외출
물봉숭아는 내 손톱에 집을 짓는다
늦게 온 편지
누가 춘향을 꿈꾸는가
나는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
황사
K아파트에 배달되는 아침
구룡령을 넘으며
맨몸의 블루스
12막 31장
 
제4부 진폐의 도시
 
구두 뒤축이 닳아지는 것은
진폐의 도시
골목길 삽화
해남 길
바람의 늪에서
그 높이로 선 날들
아무도 모르게
저물 무렵, 강화
모락산 그늘
강과 마을
조치원 역에서
날마다 돋는 별
구절리의 가을
수혈
 
해설| 이재복
-텅 빈 고요 속의 생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