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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심진경
문학평론가. 1968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서강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국문과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9년 여름 계간 『실천문학』에 「여성성, 육체, 여성적 시 쓰기」를 발표한 뒤 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파라 21』『문예중앙』 편집위원을 거쳐 현재 계간 『자음과모음』 편집위원이다. 서강대학교, 서울예술대학, 명지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 『떠도는 목소리들』『여성, 문학을 가로지르다』『한국문학과 섹슈얼리티』가 있으며, 『근대성의 젠더』(공역)을 옮겼다.
1부 1930년대 성 담론과 여성 섹슈얼리티
제1장 여성 욕망의 젠더 정치학
제2장 1930년대 성 담론의 특성과 여성 섹슈얼리티의 구성 방식
제3장 여성 섹슈얼리티가 타자화되는 네 가지 방식
제4장 근대적 남성주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2부 1930년대 문학 장과 젠더 역학 구조
제1장 문단의 "여류"와 "여류문단": 식민지시대 여성작가의 형성 과정
제2장 여성작가, 애국부인 되다
제3장 일제 말기 연애소설의 성정치
제4장 채만식 소설의 음화로서의 여성: "인형의 집을 나와서"와 "여인전기"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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