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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리상각
1936년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났다. 1961년 연변대학 조문학부를 졸업했고, 현재 '천지' 문학 월간지 주간으로 있다. 저서로는 시집 <샘물이 흐른다>, <사랑의 꽃바구니> 등이 있다.
서 문
1956-1965년 편
아 침
빨래하는 처녀
수박밭에서
향토서정
밭갈이 가는 길
논꼬 물
세벌 논김 다 매고
점 심
탈 곡
씨 름
그 네
널뛰기
나리꽃
그대에게
여름은 좋아요
풍년가을걷이
뜨락에 달빛이 차고
그대가 아니라면
냇가에서
내 만약 평심원이라면
기 약
별들이 쏟아지는 밤
잠마저 앗아 갔네
영화 보나 그림 보나
가을밤
숭선 시초
대골령, 소골령
산간마을
작두바위
도흥관
은하교
만년거도
만수천산
황금계절
풍년메나리
노 래
약수동
부암팔경
소낙비 내린 뒤
당을 따르는 마음
찬 송
칼리브해는 노호한다
원 한
노 도
??남인민과 함께
1975-1980년 편
수 판
꽃피는 내 고향
나의 메
‘4?5운동’ 영웅들을 노래하노라
가로수
산에도 그이 사랑, 들에도 그이 은정
보노라 못 잊어 가다 또 한 번
고백 3수
아시 온지 모르시온지
폭포수는 내 마음
아시겠지요
바다의 해돋이
목릉강반은 내 고향
개울물소리
꽈리 밭에서
봄이 왔어요
편 지
달 밤
석 별
종달새
봄 눈
호곡령
하늘 밖에 또 하늘
오 이
산딸기
두루미
쪽 배
물도 가네 나도 가네
산 꽃
새 벽
안아줄까 업어줄까
정다운 그 이름이여
추 억
밀림에서
들끓는 전야
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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