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인천 1950>, <노르망디 1944>에 이어 ‘세계의 전쟁’시리즈 세 번째 책. 세계 최고의 군사 전문 출판사인 영국 오스프리(OSPREY) 출판사의 시리즈 가운데 을 번역 출간한 것으로 1940년 제2차 세계대전 초반에 독일이 프랑스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된 서부전선 전격전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프랑스 전투는 그 작전계획이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독창적이라는 측면에서 20세기 대표적인 전투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1940년, 세계는 독일이 승리했다는 소식에 놀랄 수밖에 없었다. 유럽의 강대국이자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군대를 보유하고 있던 프랑스가 불과 7주 만에 독일군에게 붕괴되었기 때문이다. 당시 프랑스 전투에 독일군이 투입한 병력은 프랑스, 영국, 네덜란드, 벨기에 연합군의 병력에 비해 결코 많지 않았다.
책은 제2차 세계대전 기간 중 프랑스 전투에서 독일이 어떻게 승리할 수 있었는지를 상세하게 보여준다. 프랑스 전투의 배경, 연합군과 독일군의 부대, 지휘관, 작전계획, 그리고 장비 등을 살펴보고, 프랑스 전투의 중요한 순간순간을 일종의 일일전투상황보고서식으로 자세하게 다룬다.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기록사진과 전략상황도 및 입체지도를 함께 실어 이해를 돕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알란 셰퍼드
영국 막달렌 칼리지 부속 고등학교를 거쳐 샌드허스트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영국 육군에서 복무했고, 여러 해에 걸쳐 샌드허스트 육군사관학교의 선임교관을 지냈다.
목차
감수의 글
프랑스 전투의 배경
양측 지휘관
양측 부대
양측 작전계획
프랑스 전투
전투 결과
연표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