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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신응철
경성대학교 문과대학 글로컬문화학부 교수다. 숭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카시러 문화철학에서의 인간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숭실대학교, 성균관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경기대학교, 총신대학교, 백석대학교 등에서 강의했고, 전남대학교 학술연구교수, 숭실대학교 학술연구교수, 연세대학교 HK연구교수, 대림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를 지냈다. 현재 한국해석학회 기획이사, 인문사회21 편집위원이며, 주요 관심 분야는 문화철학, 문화해석학, 사회철학, 기독교문화학, 문화콘텐츠, 인문콘텐츠 분야 등이다. 저서로는 『20대, 이제 철학을 만나다』(2014), 『기독교철학자들의 문화관』(2011), 『문화, 철학으로 읽다』(2009), 『기독교 문화학이란 무엇인가』(2006), 『관상의 문화학?사람은 생긴 대로 사는가』(2006), 『카시러 사회철학과 역사철학』(2004), 『철학으로 보는 문화』(2004), 『문화철학과 문화비평』(2003), 『해석학과 문예비평』(2001), 『카시러의 문화철학』(2000)이 있고, 역서로 『언어와 신화』(2015)가 있다. 이외에 문화철학, 문화해석학, 문화콘텐츠 분야의 40편이 넘는 KCI 논문이 있다.
책을 쓰게 된 동기
들어가는 말
제1장 사람은 생긴 대로 산다
외모는 곧 신분
인종불평등론, 외모지상주의의 사상적 원천
외모의 '차이'를 넘어 '다름'의 인정으로
제2장 사라은 생긴 대로 살지 않는다
운명 순종자에서 운명 개척자로
문화비평의 관점에서 자유의지론
이제 운명도 바꿀 수 있다
제3장 생김새와 사람살이의 묘한 관계_관상학적 이해
생김새와 사람살이의 관계를 파악하는 기술, 관상술
칸트, 외모를 통해 내면을 이해하다
카시러, 자기 이해를 통해 세계를 이해하다
관상술, 사이를 매우려는 시도
제4장 생김새와 사람살이의 조화로운 관계
조화로의 초대, 기독교 문화학
기독교와 문화의 관계
문화의 흐름, 그 속의 윤리
문화의 앞날 그리고 인간
창조된 인간, 그 독특성을 보자
제5장 몸과 얼굴, 우리 시대의 문화 코드
몸, 무관심에서 관심의 대상으로
몸의 정치
얼굴에서 사회성을
얼굴에서 윤리를
맺는 말
주
더 읽어야 할 자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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