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폭풍전야 1  이미지

폭풍전야 1
비상식이 통용되는 이상한 나라
랜덤하우스코리아 | 부모님 | 2006.12.20
  • 정가
  • 11,000원
  • 판매가
  • 9,9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9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320p
  • ISBN
  • 978892550405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일본은 없다>, <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돼라>, <삿포로에서 맥주를 마시다>를 쓴 베스트셀러 작가 전여옥의 정치 입문 이후 본격 정치 비평 도서 <폭풍전야>(전 2권)를 출간했다. 오늘의 대한민국 사회와 정치를 냉혹하게 비판하고, 책임을 묻는다.

1권에서는 정치권에 입문한 후 '안'에서 바라본 정치권의 참모습과 정치인들의 적나라한 실체를 생생히 전하며, 탄핵 후 폭풍 속에 치러진 4.15총선의 극적인 현장을 전한다. 또한 파탄 직전에 처한 대한민국의 현상황에서 정당으로서 제 역할을 해내지 못하는 한나라당에 대한 고언(苦言)은 물론, '노사모'와 '개혁세력'으로 대변되는 정권의 '홍위병'인 '그들'의 이중적인 모습과 무능을 비판한다.

2권에서 지은이는 특유의 칼날 같은 비판으로 독선과 독단, 배타적 이분론으로 나라를 주저앉힌 노무현 정권에 대해 '또 다른 형태의 독재정권'이라 정의하며 청와대의 실정(失政)과 무능을 규탄한다. 또한 현재 우리 사회가 처해 있는 북핵, 대북지원, 부동산 등 다양한 위기상황에 대해 진단하고, 그 해법을 제시한다.

  작가 소개

저자 : 전여옥
전여옥은 2012년 6월, 여의도를 떠났다. 예전에 섬은 유배지였다. 비로소 그녀는 ‘여의도’라는 섬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몸이 됐다. 유배 생활은 참으로 고되고 힘들었다. 그때 그녀를 오래 봐왔다는 한 시인이 말했다. “나뭇가지에 긁히고 돌부리에 넘어지고 상처투성이가 되어 마침내 돌아왔어요. 댓돌 위에 놓인 하얀 고무신-아, 내가 진짜 집에 왔구나 하고 안도할 거예요.” 옳은 말이었다. 늘 전여옥이 신기를 기다리던 하얀 고무신처럼 변치 않은 것들이 있었다. 오랜 친구들은 십 년여의 부재를 느낄 수 없을 만큼 그 옛날 그대로 그녀를 맞아줬다. 대학교 선배 언니는 따뜻한 커피와 음악회로 데려갔다. 전업주부인 친구들은 집으로 불러 맛있는 집밥을 먹여줬다. 정치를 하기 전에 알던 후배와는 환상의 기쁨조로 많은 곳을 여행했다. 함께 일했던 여의도 방식구들은 그녀의 생일을 챙겨주고 술친구가 돼줬다. 사랑하는 아들도 십 년 전과 다름없었다. 출장 다녀온 엄마를 작은 주먹으로 살짝 때리며 투정부리던 아홉 살 소년 그 대로였다. 그들이 준 사랑과 위로, 믿음 그리고 염려 덕분에 전여옥은 다시 시작할 수 있었다. 그동안 여의도라는 유배지에서 받은 상처가 하나하나 아물었다. 그리고 새 살도 돋아났다. 여의도 유배 시절을 돌아보며 다시는 귀양살이를 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그리고 전여옥 ‘개인의 삶’에 집중하기로 했다. 박근혜 정부의 출범을 그래서 덤덤하게 지켜봤다. 그러나 세월호 참사를 겪으며 다시 한 번 ‘개인적인 것은 모두 정치적 사안’이 라는 것을 깨달았다. 아들 또래의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서는 ‘정상적인 정치’ 와 ‘상식적인 정치인’이 필요하다고 절실히 느꼈다. 그 비극을 이 땅에 되풀이할 수는 없다는 생각에서 전여옥은 경험했던 정치를 되새기며 글을 썼다. 어떤 자리나 어떤 조직에 속하지 않고서 ‘진짜 정치’ 를 하기로 결심했기 때문이다. 평범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아들의 앞날을 걱정하는 엄마로서 정치를 말하고 정치에 대해 쓰기로 했다. 그 ‘여의

  목차

<1권>

서문_ 평범하게 사는 게 쉽지 않은 세상
프롤로그_ 탄핵의 그들

1장 비상식이 통용되는 '이상한 나라'
2장 전장(戰場)에 선 대변인
3장 한나라당이여, 새로 깨어나라
4장 선거, 그 짜릿한 게임_Part 1
5장 홍위병이 판치는 세상

<2권>

1장 노무현식 희망의 나라
2장 선거, 그 짜릿한 게임_Part 2
3장 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4장 국회의원으로 산다는 것
5장 새로운 대한민국의 꿈꾸며

에필로그_ 나는 시한부 정치인생이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