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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 : 고독 속에 피워낸 노란 해바라기
마로니에북스 | 부모님 | 200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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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귀에 붕대를 감은 자화상과 노란 색조의 끝없는 변주인 해바라기, 소용돌이가 휘도는 밤하늘과 물결치며 살아 꿈틀대는 밀밭... 우리가 반 고흐의 이름으로 떠올리는 작품들은 대부분 그의 생애 마지막 3년간, 그의 정신이 가장 불안정한 시기에 창조된 것이다.

빈센트 반 고흐가 자살로 38년의 짧은 생을 마감했을 때, 그의 이름은 거의 알려져 있지 않았다. 미술사조의 광풍이 몰아치던 19세기 중후반, 반 고흐는 어느 유파와도 결합하지 않은 채 천재성과 광기 사이에서 고독하게 몸부림쳤기 때문이다. 생전에 그가 판 작품은 한 점뿐이었다.

아무것에도 구속받으려 하지 않았던 반 고흐는 목사였던 엄격한 부친과 사사건건 충돌했고 스스로 생계를 유지할 수 없어 동생 테오의 경제적 지원에 평생 의지했다. 이때 빈센트와 테오가 주고받은 편지들은 그의 일상과 예술적 관심사뿐 아니라 절망과 자책에서 극복과 결단까지 마음의 상태를 고스란히 담고 있어, 그의 삶을 이해하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 이 책은 그러한 고흐의 삶과 예술의 궤적을 고스란히 따라간다.

'위대한 예술가의 생애' 시리즈는 예술가들을 둘러싼 신화 대신, 그들의 실제 '삶'이 어떠했는지를 보여주고자 한다. 사회.문화적 맥락 안에서 개인의 생애를 조명하고, 각 화가의 대표작을 생생한 도판을 통해 보여준다. 과거의 거장들이 현대의 미술.영화.문학에서 어떻게 차용되고 재해석되는지를 소개하는 내용도 흥미롭다.

  작가 소개

저자 : 엔리카 크리스피노
1954년 토스카나의 피스토이아에서 태어났다. 작가이자 저널리스트, 편집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불안한 청년기(1853~1880)
뒤바뀐 탄생
첫 시련
학교에서 탄광촌으로

네덜란드 시기(1881~1885)
화가의 길
하층민의 편에서
부도덕한 관계

파리의 전환기(1886~1888)
예술의 심장부에서
힘겨운 공동생활
일본의 발견

프로방스의 하늘 아래(1888~1889)
빛의 발견
잠시 동안의 평온
고갱의 증언

광기(1889)
실존적 불안

마지막 시기(1889~1890)
생레미 요양원
가셰 박사와 함께 오베르로

연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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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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