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민경우
서울에서 태어나 6월항쟁에 참여했다. 대학 졸업 후 노동운동, 청년운동, 통일운동 등 각종 사회운동에 몸담았다. 지금은 한국 사회의 진보적 발전을 위해 새로운 담론을 정립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민경우가 쓴 통일운동사》, 《민족주의 그리고 우리들의 대한민국》, 《진보의 재구성》, 《한국경제와 진보운동》이 있다.
저자 : 임승수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 진학해 반도체 소자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공부가 필요 없게 되었지 뭡니까? 세상이 올바르게 바뀌지 않으면 공학도로서도 행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삶의 진로를 확 바꿔버렸기 때문입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부족하나마 힘닿는 대로 노력하고 있습니다.지은 책으로는 《원숭이도 이해하는 마르크스 철학》, 《삶은 어떻게 책이 되는가》, 《글쓰기 클리닉》, 《청춘에게 딴짓을 권한다》, 《차베스 미국과 맞짱뜨다》(공저), 《세상을 바꾼 예술 작품들》(공저) 등이 있습니다.
저자 : 권태훈
민주노총 공공노조에서 일하면서 비정규직 철폐와 사회변혁을 위해 열심히 투쟁하고 있다.
저자 : 오세혁
1981년 생. 한양대학교를 거쳐 서울예대에서 극작을 공부했다. 경기도 안산을 터전으로 활동하는 ‘정의로운 천하극단 걸판’의 대표이자 작가, 연출, 배우다. 점수 맞추어간 대학에서 [대한민국 김철식]을 보고 연극으로 진로를 바꾸어 버리고, 2005년에 대학 동기들과 ‘정의로운 천하극단 걸판’을 창단해서 10년 째 신나게 연극을 하고 있다. 작가가 필요해서 작가를 하고, 배우가 필요해서 배우를 하고, 연출이 필요해서 연출을 한다. 앞으로 또 뭘 하게 될지는 본인도 모른다. ‘정의로운 천하극단 걸판’을 전무후무한 연극 공동체로 만드는 것이 꿈이다. [주요경력]2011 서울신문 신춘문예 희곡 당선 [아빠들의 소꿉놀이]2011 부산일보 신춘문예 희곡 당선 [크리스마스에 삼십 만원을 만날 확률]2011 밀양연극제 젊은 연출가전 대상 및 연출상2011 극단 작은신화 우리연극 만들기 당선2013 서울연극제 올해의 젊은 예술가상 공동수상남산예술센터 상주극작가 2기창작스튜디오 자전거날다 동인[저서]『미국과 맞짱 뜬 나쁜 나라들』(시대의 창) 공동집필『세상을 바꾼 놀라운 정책들』(시대의 창) 공동집필
역자 : 정이나
인류학 박사함께 지은 책으로 <미국과 맞짱 뜬 나쁜 나라들>(시대의창, 2008)이 있다.
저자 : 문경환
1975년 광주에서 태어나 과학도의 꿈을 안고 1993년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물리학과에 입학했으나 민족의 생명줄인 쌀시장이 개방되는 것을 보고 학생운동을 시작했다. 지금은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정책위원장과 한국민권연구소 상임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반도문제 전문 블로그 ‘우리민족의 힘(http://blog.daum.net/cuttlynx)’을 운영하고 있다.저서에 <미국과 맞짱 뜬 나쁜나라들>(2008 공저)이 있다.
저자 : 정호연
‘꽃동네’라는, 사회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이 모여 살아가는 시설에서 의사로 일하고 있다.
1 쿠바 진짜 민주주의로 미국에게 큰 손해를 입히다
1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로 온 까닭은
2 메인 호가 아바나에 온 까닭은
3 피델과 체가 멕시코로 간 까닭은
4 피델과 체가 그란마 호를 탄 까닭은
5 피델이 사회주의로 향한 까닭은
6 체가 쿠바를 떠난 까닭은
7 쿠바가 라틴아메리카의 대부가 된 까닭은
8 싸움은 계속된다
2 베네수엘라 미국의 코밑에서 미국을 조롱하다
1 ‘21세기 사회주의’의 나라, 베네수엘라를 방문하다
2 미인과 석유의 나라?
3 차베스와 베네수엘라 혁명이 걸어온 길
4 차베스, 선거를 통해 혁명에 성공하다
5 미국과 보수 세력들의 반격
6 미션, 가난을 끝장내는 차베스의 정책들
7 미국과 맞짱뜨는 차베스
3 미국, 니카라과에서 테러를 사주하다
1 도대체 남미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2 니카라과, 남미 역사의 축소판
3 산디니스트 민족해방전선 FSLN
4 다시 시작된 산디니스타 혁명
4 베트남 계란으로 바위를 부숴버리다
1 베트남 전쟁에 대한 우리의 기억은 올바른가
2 1858~1945년, 프랑스 식민시대와 민족해방운동의 성장
3 1945~1954년, 프랑스의 재식민화 위기를 이겨낸 베트남
4 1955~1956년, 프랑스 떠난 자리에 미국이
5 1956~1975년, 미국의 전면 침공, 노예의 삶이냐 혁명이냐
6 혁명 과정으로서의 베트남 전쟁
7 우리에게 베트남 전쟁은 무엇일까
5 조선 현란한 외교술로 미국의 콧대를 꺾어버리다
1 우리는 평화를 사랑하지만 평화를 구걸하지는 않겠다
2 조선이 던진 뼈다귀를 덥석 물어버린 미국
3 나에게서 그 어떤 변화를 바라지 마라
4 선의에는 선의로, 강경에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